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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 일반
· ISBN : 9791126300839
· 쪽수 : 224쪽
· 출판일 : 2016-03-27
책 소개
목차
펴내는 글
글 머리에
chapter 1 수정같이 맑고 아름다운 천국
chapter 2 에덴동산과 천국의 대기 장소
chapter 3 7년 혼인 잔치와 천년왕국 이후에 주어지는 천국
chapter 4 창세부터 감추인 천국의 비밀
chapter 5 천국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살아갈까?
chapter 6 부끄러운 구원을 받은 영혼이 들어가는 낙원
chapter 7 하나님 말씀대로 행하려는 영혼이 들어가는 1천층
chapter 8 사명을 감당한 영혼이 들어가는 2천층
chapter 9 마음이 성결한 영혼이 들어가는 3천층
chapter 10 온 집에 충성한 영혼이 들어가는 새 예루살렘 성
저자소개
책속에서
서문
누구나 한번쯤 “이 땅의 삶을 마치면 사람은 어디로 가는가?”, “천국과 지옥은 과연 존재하는가?” 하는 의문을 갖습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많은 사람이 이에 대한 해답을 찾기 전에 죽음을 맞습니다. 막연히 사후 세계가 있음을 믿는다 해도 자세히 알지 못하여 신앙생활을 바로 하지 못하므로 안타깝게도 천국에 이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천국과 지옥은 사람의 상상으로 만들어 낸 허구의 세계가 아니라 엄연히 실존하는 영의 세계입니다. 천국은 이 땅의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고 행복한 곳입니다. 특히 하나님 보좌가 있는 새 예루살렘 성은 가장 아름답고 영광스러운 천국의 처소입니다. 세상의 언어로는 그 영화로움과 행복을 표현할 길이 없지요. 반면에 지옥은 너무나 참혹한 고통과 형벌이 기다리는 곳입니다.
한 사람도 지옥 가기를 원치 않는 하나님께서는 누구라도 구원받아 천국에 이르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예수님과 사도들을 통해 천국과 지옥을 알리셨으며 오늘날에도 신실한 믿음을 가진 하나님의 사람들이 그것을 전파합니다.
천국과 지옥은 우리 눈에 보이는 3차원의 세계가 아니므로 하나님께서 알려 주고 보여 주셔야만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땅의 한정된 언어와 지식으로 표현하다 보면 자칫 오해할 수 있기에 사도 바울은 셋째 하늘에 있는 낙원을 보고도 자세한 내용을 다 이르지 못했습니다(고후 12:1~4).
저 또한 천국과 지옥을 널리 전하기 위해 무수히 금식하고 기도한 끝에 자세한 내용을 알려 주셔서 책으로 엮어 펴냈습니다. 많은 사람이 은혜를 받아 이번에는 『천국(상)』을 쉽게 휴대하여 양식 삼을 수 있도록 핸디북으로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천국의 비밀을 알려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아 수정같이 맑고 아름다운 천국을 소유하기 바라며 더욱 힘차게 새 예루살렘 성을 향하여 달려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