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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글씨 특별판]

[큰 글씨 특별판]

(스무 살이 되기 전에 꼭 일어야할 詩)

윤동주, 김소월, 정지용 (지은이)
부크크(boo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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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글씨 특별판]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큰 글씨 특별판]  (스무 살이 되기 전에 꼭 일어야할 詩)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27279233
· 쪽수 : 207쪽
· 출판일 : 2019-07-31

목차

[큰 글씨 특별판]
어린 시절을 잃어버린 작은 시

스무 살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동시(童詩)

목차

어린 시절을 위한 詩

01. 어린 시절을 위한 詩 - 김소월 시인
금잔디
강촌
첫 치마
달맞이
엄마야 누나야
닭은 꼬꾸요
진달래꽃
우리 집

02. 어린 시절을 위한 詩 - 윤동주 시인
겨울
조개껍질
오줌싸개 지도
기왓장 내외
빗자루
햇비
굴뚝
무얼 먹구 사나

편지
버선본
참새
병아리

거짓부리
둘 다
반디불
햇빛·바람
애기의 새벽
귀뚜라미와 나와
해바라기 얼굴
산울림

03. 어린 시절을 위한 詩 - 방정환 시인
가을 밤
산 길
귀뚜라미
소낙비
기와 한 장
어머니
길 떠나는 제비
엄마 품

여름 비
눈 오는 새벽 /늙은 잠자리
우리 집
잘 가거라 열다섯 살아
뒷집 영감(令監)
첫 여름
물 새
형제 별

04. 어린 시절을 위한 詩 - 권태응 시인
깡충깡충 병아리
꿈나라
더위 먹것네
맨발 동무
송아지
시계
하늘
달팽이
땅감나무
빨강 봉선화
산 샘물
어린 보리싹
오리
감자꽃
고무총 사냥
고추
고추잠자리
구름과 목화
김장밭
시계
누에
닭 모이
동무 동무
떠나보고야
목화 따기
바쁜 엄마
별님 동무 고기 동무
뻐꾹새
새벽밥
송아지 낮잠
아버지 산소
어린 고기들
없는 살림일수록

05. 어린 시절을 위한 詩 - 정지용 시인
해바라기 씨
지는 해

산 너머 저쪽
홍시
무서운 시계
삼월 삼짇날
딸레
산소
종달새

할아버지

산에서 온 새
바람
별똥
기차
고향
산엣 색시 들녘 사내
내 맘에 맞는 이
무어래요
숨바꼭질
비둘기

06. 어린 시절을 위한 詩 - 윤곤강
고양이
달팽이
개똥벌레
사슴
낙타
사자
황소
올빼미
염소
검둥이
당나귀
굼벵이

저자소개

김소월 (지은이)    정보 더보기
평안북도 구성에서 태어나 곽산에서 자랐다. 어릴 때부터 한시와 민요를 접하며 시적 감성을 키웠고, 오산고등보통학교에서 시인 김억을 만나 영향을 받았다. 1920년 『창조』에 「그리워」를 발표하며 등단했고, 이후 「엄마야 누나야」, 「금잔디」, 「진달래꽃」 등 서정시를 통해 민족의 한과 이별의 정서를 노래했다. 그의 시는 전통적 민요의 리듬과 서구 시형의 감각을 결합해 한국적 서정시의 전형을 세웠다. 1925년 출간된 시집 『진달래꽃』은 그가 생전에 남긴 유일한 시집으로, 단아하고 절제된 언어로 민족적 슬픔과 사랑을 표현했다. 도쿄상업대학에 입학했으나 관동대지진으로 귀국 후 생활고에 시달렸고, 1934년 12월 24일 아편을 마시고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사후 『소월시초』가 발간되며, 그는 오늘날 ‘한국 서정시의 상징적 시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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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17년 12월 30일 만주 북간도 명동촌에서 아버지 윤영석과 어머니 김용 사이의 4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명동소학교, 은진중학교를 거쳐 평양의 숭실중학교로 편입하였으나 신사참배 거부 사건으로 폐교 조치되자, 광명중학교를 졸업하고 연희전문학교 문과에 입학하였다. 이후 일본으로 건너가 도쿄 릿쿄(立敎)대학 영문과에 입학하였다가 교토 도시샤(同志社)대학 영문과로 편입하였다. 15세 때부터 시를 쓰기 시작해 연길에서 발행되던 『가톨릭소년』에 여러 편의 동시를 발표하고 그 외 조선일보, 경향신문 등에도 시를 발표하였으며, 문예지 『새명동』 발간에도 참여하였다. 대학 시절 틈틈이 쓴 시 19편을 골라 시집을 발간하고자 하였으나 그의 신변을 염려한 스승과 벗들의 만류로 뜻을 보류하였다. 1943년 독립운동을 모의한 사상범으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징역 2년 형을 선고받았다. 1945년 2월 16일 광복을 여섯 달 앞두고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옥사하여 고향 용정에 묻혔다. 일제의 생체 실험 주사에 따른 희생으로 추정될 뿐 지금까지도 그의 죽음에 대해 확실하게 밝혀진 것이 없다. 1948년 유고 31편을 모아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제목으로 간행되었고, 1968년에는 연세대학교 내에 그의 시비(詩碑)가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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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용 (지은이)    정보 더보기
충북 옥천. 아명은 지용(池龍), 본명은 지용(芝溶), 필명은 한글로 '지용'을 사용하였다. 섬세한 감각으로 우리말을 살려낸 시인이자, 1939년에 창간된 『문장』지를 통해 당대 문인들을 발굴, 교류하였고, 윤동주를 비롯한 많은 문인들에 영향을 준 시대를 대표하는 시인이다. 김영랑과는 휘문고보 동문으로 '지용 형(芝溶 兄)'이라는 존경과 애정이 담긴 글을 발표할 정도로 절친한 문우(文友)였다. 1950년 한국전쟁 당시 납북되었다는 소문만 무성할 뿐, 이후 행방은 파악되지 않았다. 1988년 월북 문인 해금 조치로 다시금 독자들과 만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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