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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가지 않은 길에 부가 있었다

아무도 가지 않은 길에 부가 있었다

(흔들리는 투자자를 위한 부자의 독설 41)

정민우(달천) (지은이)
다산북스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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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가지 않은 길에 부가 있었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아무도 가지 않은 길에 부가 있었다 (흔들리는 투자자를 위한 부자의 독설 41)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재테크/투자 일반
· ISBN : 9791130645278
· 쪽수 : 320쪽
· 출판일 : 2023-08-16

책 소개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에서 자신만큼 많은 경험을 해본 사람은 없을 거라고 자신하는 저자가 자신의 시행착오와 그를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지금 막 시장에 진입한 투자자나 투자 경험이 있으나 매번 시장에 흔들리는 투자자들에게 응원과 용기를 주기 위해 전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담았다.

목차

추천의 말 | 부동산의 숨은 고수를 먼저 알아본 이들의 찬사
들어가는 말 | 미치고 보니 부자가 되었다

1장 부자의 시선으로 하루만 살 수 있다면

너무나 도망치고 싶어서 부자가 되기로 했다
돈맛을 보고도 망설였던 이유
투자를 시작하기 좋은 때란 없다
지금 투자해야 하는 단 한 가지 이유를 찾아라
뛰어날 수 없다면 다르게 하라
부의 티핑포인트는 반드시 온다

2장 돈을 버려야 부의 길이 보인다

돈이 따라오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한 우물만 파는 부자는 없다
현금자산 3억의 대기업 부장과 부동산 6채의 30대 부부
투자를 방해하는 것들로부터 나를 지키는 법
빨리 시작하고 빨리 실패하라

3장 부는 안전지대 바깥에 있다

소수가 가는 길을 따라야 내 몫이 커진다
부의 기회는 한 번만 오지 않는다
대박 욕심에 망설일 때 누군가는 진짜 돈을 번다
대출이 많다고 100억 부자를 걱정할 텐가
왜 부자는 신용관리에 깐깐한가
종잣돈은 투자를 미루는 핑계가 될 수 없다
돈이 들어가야 진짜 공부가 시작된다

4장 이겨놓고 시작하는 게임을 하라

12년간 투자하면서 손해 본 적 없는 이유
완벽한 부동산은 없다
심리적 저항을 깨고 기회를 잡아라
이해관계를 읽으면 제2의 투자법이 보인다
아는 게 있어야 기회도 알아본다

5장 부자가 안 되는 게 오히려 이상한 프로세스

부동산 투자에도 순서가 있다
내 집이 아닌 첫 집을 사라
무조건 싸게 사라
정말 소액으로 부동산에 투자할 수 있을까?
싸게 나온 물건엔 이유가 있다
싸고 좋은 부동산을 빠르게 낚아채는 법
수익형 부동산으로 현금흐름을 만들어라
입지가 아닌 수익률을 따져야 할 때
왜 초보는 상가에 투자하면 안 될까?
모두가 망설이는 곳에 부의 기회가 있다
내가 원할 때 엑시트를 할 수 있어야 한다

6장 어려울 땐 기본에 목숨을 걸어라

상승기와 하락기를 예측할 수 있는가
부동산 침체기에도 돈은 줄어들지 않는다
어떤 시장에서도 웃을 수 있는 투자자가 되는 법
멘탈은 고정소득에서 나온다
수익형 부동산, 아직 투자 기회는 있다
부동산 투자를 하면 채권 투자도 보인다
고금리 시대의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라

나가는 말 | 가슴이 뛰는 길의 끝에 반드시 부가 있다

저자소개

정민우(달천) (지은이)    정보 더보기
30대에 전세금 1500만 원을 종잣돈으로 굴려 100억대 자산가가 된 경매계의 일타강사이자 투자 전문가. 아파트, 오피스텔, 지식산업센터, 상가, 공장, 숙박시설, 토지 등의 다양한 종류의 부동산을 청약, 분양권, 경매, 공매, 급매, NPL 등 온갖 방법으로 투자해 직접 거래한 건수만 200여 건에 달하며, 12년간 단 한 번도 손해 본 적이 없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달성했다. 2007년 우연한 기회로 재개발 빌라에 투자해 2000만 원이 4000만 원이 되는 부동산 투자의 신세계에 눈을 떴다.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며 부동산 공부를 시작한 이후로 부동산에 관련한 모든 사업에 뛰어들었다. 중개업을 하며 매수자와 매도자의 심리가 어떻게 다른지를 관찰했고, 대부업을 통해 채권자와 채무자의 심리를 파악해 부동산 시장과 투자자를 읽는 시선이 더욱 깊어졌다. 이후 NPL, 신탁 등으로 투자 범위를 넓히며 고금리이든 침체기이든 어떤 시장에서도 돈을 버는 방법을 익혔다. 현재는 바른자산(주) 대표이사, 바른경영컨설팅 대표, 바른에이엠씨대부(주) 대표이사, 법무법인 한양 서초분사무소 경매 자문 등을 맡고 있다. 또한 전국의 현장을 누비는 현직 투자자로서 한 달에 한 건 이상 직접 거래하며 투자 감각을 벼린다. 2018년부터 월 2~3회씩 해온 경매 강의와 블로그를 통해 수만 명의 초보 투자자들과 소통해 왔다. 그들이 현재 고민하고 원하는 것이 시장을 변화시킬 것임을 알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받았던 질문들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저자가 헤쳐온 부동산 시장의 부침과 그 속에서 겪은 시행착오, 그를 통해 얻은 인사이트는 지금 막 시장에 진입한 투자자 혹은 투자 경험이 있으나 매번 시장에 흔들리는 투자자들에게 부의 길로 나아갈 용기와 흔들리지 않는 확신을 줄 것이다. 블로그 blog.naver.com/powertos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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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10만 원이 나오는 부동산을 투자하길 권했을 때, 보통은 이렇게 대꾸합니다.
“10만 원? 까짓 그거 벌려고 투자한다고? 세금이 더 나오겠네.”
하지만 부자 마인드를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다른 답변을 합니다.
“그래서 투자금이 얼만데?”
그다음 입지, 수요, 교통, 주변 환경 등을 따져봅니다. 월세가 10만 원밖에 나오지 않더라도 실투자금이 들어가지 않거나 1000만 원 내외라면 투자를 고려해 볼 수 있으니까요. 월 10만 원이 작다고 생각합니까? 3% 금리라면 무려 4000만 원을 예금해야 얻을 수 있는 이자라고 생각하면 다르게 느껴질 겁니다.
여기서 이미 부자인 사람은 한 번 더 묻습니다.
“그래서 몇 개를 살 수 있는데?”
투자를 못 하는 사람은 온갖 핑계를 대며 투자를 망설이지만, 부자 마인드를 가진 사람은 어떻게든 투자할 방법과 이유를 찾아냅니다.


예를 들어 3억 원을 빌리려고 찾아온 두 사람이 있습니다. A는 시세가 5억 원인 자기 소유의 아파트를 담보로 3억 원을 빌리려고 합니다. A의 아파트에는 기존 대출이 전혀 없는 상태입니다. 반면 B는 10억 원인 아파트를 갖고 있지만 이 집을 담보로 이미 2억 원의 빚이 있습니다. 여기에 추가로 3억 원을 더 빌리려고 하죠. 여기서 질문드리겠습니다.
누구에게 빌려줘야 더 안전할까요?
대체로 빚이 없어 등기부가 깨끗한 A에게 빌려주고 싶은 분이 많을 겁니다. 등기부에 복잡하게 선순위 권리가 있으면 피하고 싶거든요. 하지만 저라면 B에게 빌려줄 겁니다. 이자를 받지 못하는 상황을 가정해 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둘 다 이자를 갚지 못하는 상황에 처해 담보로 잡은 아파트가 경매로 넘어가 현재 시세의 50%에 낙찰되면 어떻
게 될까요? A의 경우 낙찰액은 5억 원의 반인 2억 5000만 원이니 빌려준 돈에서 5000만 원을 떼일 수 있습니다. 반면 B의 경우 낙찰액은 10억 원의 반인 5억 원이니 나보다 우선 순위 채권인 2억 원을 갚더라도 내 돈 3억 원을 모두 받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채권자가 생각하는 방식입니다. 이처럼 두루두루 경험하면 한쪽 입장에 치우치지 않고 다양하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채권자의 이런 생각을 투자에 적용한다면 앞의 사례에서 B는 더 좋은 조건으로 대출을 받을 수도 있겠죠.


4개월 뒤에 그분에게서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대표님 어떡해요! 저 또 사고 쳤어요!”
이번에는 집 근처에 있는 2억 중반대의 소형 모텔을 덜컥 낙찰받았다는 겁니다. 제가 모텔 경매를 많이 해봤으니 수강생들한테도 할 수 있다고 알려준 적이 있습니다. 초보 투자자가 손대는 분야는 아니었기에 모텔을 낙찰받았다는 말에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이따금 이렇게 좋은 의미에서 사고를 치는 사람이 나타납니다. 그분을 보면서 저는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장담하건대 이런 사람은 앞으로 건물주가 된다!’
이것이 사고의 한계를 확장시킨 결과입니다. 이런 분들은 사고만 치고 해결하지 못할까요? 아닙니다. 저도 사고를 쳐보니 결국 최선이 아닌 차선책이라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문제를 피하지 않고 해결하는 데만 정신을 쏟는다면 그 문제는 더 이상 장해물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하나의 문제를 해결하면 투자자로서의 능력은 한 단계 높아집니다. 이렇게 실행하는 사람이 많이 나오고, 그들의 삶이 바뀌는 것을 돕는 게 요즘 제 목표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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