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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부동산/경매
· ISBN : 9788947541848
· 쪽수 : 296쪽
· 출판일 : 2017-03-03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_월급보다 월세로 경제적 자유를 누려라
PART 1. 부(富)에 대한 생각을 바꿔라
상승, 하락 예측은 그만하라
빈부 격차는 투자 지식에서 벌어진다
종잣돈은 적금으로 만드는 게 아니다
고정수입을 계속해서 늘려라
초저금리 시대, 준비 없는 자에게는 재앙이다
TIP 1. 혹시 전업 투자를 고민 중인가요?
PART 2. 부동산으로 월급 통장을 늘려라
나도 흙수저의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부동산별 최적의 매입방법
구분상가로 월세 받기
100만 원으로 월 30만 원 월세 받기
아파트형 공장, 신건 입찰을 노려라
2,500만 원 투자로 1년에 2,160만 원 월세 받기
TIP 2. 중개수수료는 누가 부담해야 하나요?
PART 3. 부동산, 싸게 사는 데 미쳐라
급매물 매입, 고수들은 판단이 빠르다
처음이자 마지막이 된 농가주택 매입
1,500만 원으로 30평대 아파트 사기
1층 상가 내 돈 없이 공짜로 매입하기
초역세권 투룸 이상 오피스텔에 주목하라
유치권 신고된 지식산업센터 싸게 사기
매입 순간부터 이기고 시작하는 NPL
오피스텔 경매 입찰 시 사업자등록일을 주의하라
TIP 3. 허위 유치권자에게 적용 가능한 법조문
PART 4. 종잣돈, 손쉽게 단기간에 마련하라
빚을 두려워하면 아무것도 못 한다
한 번의 입찰로 1억씩 벌다
갭 투자, 나도 해볼까?
상가는 양도차익이 어렵다고?
불변의 블루칩, 강남의 대형 아파트를 노려라
단기·장기 투자를 구분하라
싸게 사는 습관 vs. 잘 파는 습관
TIP 4. 남은 보증금은 월요일에 입금할게요
PART 5. 이론은 이제 그만, 당장 실행하라
당신의 우선순위는 무엇인가?
명퇴 없는 신의 직장, 임대사업자
대출, 최적의 조건으로 받아라
지나친 낙관론과 비관론을 경계하라
책과 현실의 차이
저금리의 지속은 수익형 부동산을 춤추게 한다
TIP 5. 심기와 거두기의 법칙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내 돈은 내가 지켜야 한다. 달콤한 말에 흔들리지 않으려면 본인 스스로 공부하고 많은 경험을 쌓는 수밖에 없다. 다른 사람의 말만 믿고 내 돈을 넣는 것은 투자가 아니라 도박이다. 어떤 매물 정보가 내 귀에 들어왔다고 치자. 투자하고 싶다면 내가 확신이 들 때까지 현장을 다니고 자료를 수집해야 한다. 확인할 수 있는 인맥이나 정보, 시간이 없다면 투자하지 않는 것이 맞다. 부자가 된 사람들은 정보와 경험이 많기에 상황 판단 능력이 매우 빠르다. 하지만 본인의 기준에 부합하지 않으면 만 원 한 장도 투자하지 않는다. 모든 판단은 내가 해야 하고, 수익이 나든 손실이 나든 내 책임이다.
_‘빈부 격차는 투자 지식에서 벌어진다’ 중에서
입지분석과 더불어 임차인분석을 잘해야 한다. 사업자등록일을 기준으로 대항력(이미 유효하게 성립한 권리관계를 제삼자에게 주장할 수 있는 힘. 소유권을 양수한 제삼자에게 계약 동안 퇴거당하지 않고, 임대보증금을 다 받을 때까지 거주할 수 있다) 여부가 결정되는데, 대항력이 없거나 환산보증금을 초과하는 경우가 많다. 낙찰자가 잔금을 납부하면 대항력이 없는 임차인은 상가를 비워주거나, 낙찰자와 재계약을 해야 한다. 퇴거불응 시에는 인도명령 절차 또는 명도소송으로 강제집행을 할 수 있다. 보통은 잔금 후 두 달 전후로 인도를 받는다. 유치권, 선순위 권리 등의 사유로 소송을 진행하면 최소 6개월에서 1년 이상이 소요될 수 있으므로 명도기간 내 자금계획을 잘 세워야 한다.
_‘구분상가로 월세 받기’ 중에서
대위변제 동의서를 전문적으로 받으러 다니는 회사들은 변제금액의 1% 정도를 채무자에게 생활비로 지급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변제금액이 4억 원이라면 1%는 400만 원이다. 당장 공과금이 연체되거나 생계가 어려운 분들에게는 적지 않은 돈이다. 늘 채무변제 독촉만 받다가 사례비를 준다고 하니 처음에는 잘 믿지 않는다. 날을 세우며 거리를 두다가 사례비를 받으면 대단히 고맙게 생각한다. 경매로 끝까지 가봐야 법정 최고 금리에 육박하는 연체이자만 늘어갈 뿐, 잉여금이 없다면 법원에서 100원짜리 한 푼 주지 않는다. 오히려 잔존채무가 있다면 채권자들로부터 남은 채권에 대한 추심을 받을 수도 있다. 이런 상황에서 사례비를 준다고 하면 그분들의 눈에는 갑자기 하늘에서 온 천사로 비칠 것이다.
_‘1,500만 원으로 30평대 아파트 사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