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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즘이 희망이다

리얼리즘이 희망이다

(시, 위선의 시대에 종언을 고함)

고명철 (지은이)
푸른사상
2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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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즘이 희망이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리얼리즘이 희망이다 (시, 위선의 시대에 종언을 고함)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문학의 이해 > 한국문학론 > 한국비평론
· ISBN : 9791130803227
· 쪽수 : 392쪽
· 출판일 : 2015-02-10

책 소개

푸른사상 평론선 23권. 20세기 전반 오장환의 시에서부터 2014년의 신작 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을 다루고 있지만 작품의 분석에서 나아가 이 사회에서 리얼리즘이 당면한 과제와 그 해결 방법에 대해 고민한다.

목차

▶책머리에

제1부 어둠의 현실을 넘는
그래도, 리얼리즘이 희망이다 ― 2000년대 리얼리즘 시의 풍경
문학운동, 역사적 계몽, 그리고 시적 혁명 ― 1980년대 진보적 시의 계몽적 서정
진화(進化)하는 정치적 서정, 진화(鎭火)되는 국가 폭력 ― 한국 시문학, 불의 사회학적 상상력에 대한 탐색
매카시즘의 광풍과 반공주의의 암연, 그 시적 응전
‘살림의 언어’를 향한 여성 노동(자)의 절규
외국인 이주의 시선을 넘어서는 시의 미적 윤리
세월호 참사 이후 한국 문학의 불온한 정치사회적 상상력을 위해
강덕환의 시 지평 : 제주, 평화, 인류의 미래적 가치
흘러야 할 물, 반노동의 노동 ― 『꿈속에서도 물소리 아프지 마라』와 최종천의 『고양이의 마술』
시조의 미적 정치 감각과 사회학적 상상력

제2부 삶의 난경에 응전하는
경성, 서울, 그리고 모스크바 ― 오장환 문학의 로컬리티와 근대의 난경(難境)
혁명의 노래 : 김남주, 미완의 민주주의를 향한 민중의 분노
역사의 장강(長江)과 함께한 ‘섬진강의 시인’ ― 김용택의 시를 읽으며
삶의 난경(難境)에 응전하는 ‘떠돎’의 시학 ― 이용한의 시세계
열대의 ‘바람’과 동행한 시 ― 정선호의 『세온도를 그리다』
‘진득하니’ 수행해온 중견 시인의 씻김굿 ― 배진성의 시세계
제주 문학, 지구적 세계 문학을 향한 ― 『귤림문학』 20호 기념을 맞이하여

제3부 시대와 삶의 무게를 견디는
‘하종오식 리얼리즘’의 득의(得意) : 탈분단과 지구적 시계(視界) ― 하종오의 『신북한학』
제국(諸國)의 공존, 제국(帝國)의 부재 ― 하종오의 『제국』
삶의 내공, 생의 엄숙한 행로를 순행(巡行)하는 ― 이경호의 『비탈』
젊고 드넓은 마음밭을 일구는 ― 문영규의 『나는 지금 외출 중』
생의 무게를 견디는 연민 ― 임윤의 『레닌 공원이 어둠을 껴입으면』
희부윰한 시간 속 풍경의 ‘사이’로 ― 문충성의 『허물어버린 집』
섬, 꽃, 그리고 은유의 유토피아 ― 김순남의 『그대가 부르지 않아도 나는 그대에게로 간다』
사막의 밤별을 보며 우는 시인의 천형(天刑) ― 오봉옥의 『노랑』

제4부 우주와 삶의 율동에 공명하는
시간의 감각들이 지닌 시의 매혹 ― 최승자의 『쓸쓸해서 머나먼』, 이학영의 『꿈꾸지 않는 날들의 슬픔』, 정우영의 『살구꽃 그림자』
수리산의 4계(四季)/5계(五季) : 상호주관적 관계의 시적 진리 ― 김동호의 『수리산 연작』
문학의 천형(天刑), 천형(天刑)의 문학 ― 장종권의 『호박꽃 나라』
‘도량의 목탁 소리’와 ‘저잣거리의 비명 소리’ 사이에서 ― 이승하의 『천상의 바람, 지상의 길』
우주의 율동에 공명(共鳴)하며 유장히 흐르는 ― 이명의 『벌레문법』
‘소리 없는 음악’에 이르는 길의 신비 ― 이면우의 신작을 읽으며
허공에 뿌리 내리는 ‘떨림’의 시학 ― 최향란의 『밖엔 비, 안엔 달』
제주의 사계절, 그 비의성이 품은 매혹들 ― 한희정의 『꽃을 줍는 13월』

▶찾아보기

저자소개

고명철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70년 제주에서 태어나, 성균관대 국어국문학과 및 같은 대학원에서 「1970년대 민족문학론의 쟁점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8년 『월간문학』 신인상에 「변방에서 타오르는 민족문학의 불꽃-현기영의 소설세계」가 당선되면서 문학평론 활동을 시작했다. 저서로는 『세계문학, 그 너머』, 『문학의 중력』, 『흔들리는 대지의 서사』, 『리얼리즘이 희망이다』, 『문학, 전위적 저항의 정치성』, 『잠 못 이루는 리얼리스트』, 『뼈꽃이 피다』, 『지독한 사랑』, 『칼날 위에 서다』, 『순간, 시마에 들리다』, 『논쟁, 비평의 응전』, 『비평의 잉걸불』, 『‘쓰다’의 정치학』, 『1970년대의 유신체제를 넘는 민족문학론』 등이 있고, 편저로는 『격정시대』, 『김남주 선집』, 『천승세 선집』, 『채광석 선집』, 『한하운 시선』, 『장준하 수필선집』 등이 있다. 이외에 다수의 공저와 공동 편저가 있다. 문예지 『실천문학』, 『비평과전망』, 『리얼리스트』, 『리토피아』, 『바리마』 편집위원을 역임하였으며, 젊은평론가상, 고석규비평문학상, 성균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인도 델리대학교 동아시아학부의 방문교수와 중국 단둥에 있는 요동학원 한조(韓朝)대학에서 초빙교수를 지냈고, 2025년 현재 구미중심주의 문학을 넘어서기 위해 아프리카, 아시아, 라틴아메리카 문학 및 문화를 공부하며, 광운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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