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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팰콘의 얼음 (HQ-781)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로맨스소설 > 외국 로맨스소설
· ISBN : 9791132508120
· 쪽수 : 232쪽
· 출판일 : 2015-02-23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로맨스소설 > 외국 로맨스소설
· ISBN : 9791132508120
· 쪽수 : 232쪽
· 출판일 : 2015-02-23
책 소개
애비 그린의 할리퀸 로맨스 소설. 첫사랑이자 첫 남자였던 라파엘에게 쓰디쓴 배신을 당하고, 배 속의 아이와 함께 고향으로 돌아온 사만다. 과거의 아픔을 딛고 홀로 아이를 키우며 씩씩하게 살아가던 그녀에게 어느 날,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책속에서
“피임약을 먹는다고 했잖소.”
샘은 변명을 했다.
“그래요. 지금도 먹고 있어요. 하지만 피임 목적의 약이 아닌 낮은 용량의 약이라고 말했었잖아요. 그리고 몇 주 전에는 한 번 건너뛴 적도 있었고….”
라파엘은 의자에 가만히 앉아 있었다. 10초 만에 10년은 늙어 버린 사람 같았다.
“이럴 수는 없어.”
그는 샘이 있다는 사실을 잊은 듯 혼잣말로 중얼거렸다.
샘은 솟구치는 감정을 억제하려고 애썼다.
“나한테도 쇼크였어요.”
“정말 쇼크였소? 나를 함정에 빠뜨리려는 계획 같은 건 아니었소?”
샘은 뒤로 비틀거릴 뻔했다. 입을 열었지만 말이 나오지 않았다. 겨우 그녀가 말을 꺼냈다.
“당신… 정말 내가 계획적으로 일을 벌인 거라고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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