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삶의 비탈길도 오솔길을 산책하듯이 가자

삶의 비탈길도 오솔길을 산책하듯이 가자

김정곤 (지은이)
부크크(bookk)
15,8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5,800원 -0% 0원
0원
15,8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삶의 비탈길도 오솔길을 산책하듯이 가자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삶의 비탈길도 오솔길을 산책하듯이 가자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37295582
· 쪽수 : 225쪽
· 출판일 : 2022-09-20

목차

CONTENT

1. 진선미는 순수한 모습이고 선이고 멋이고 아름다움이다./7
2. 고집은 잘못 사용하면 추해진다./11
3. 기억력이 좋은 사람./16
4. 주식투자는 아무나 하나 그러다 망신만 당하고 실패한다./19
5. 연놈이라는 말과 못난 놈 잘난 연의 속을 들여다본다./24

6. 인수공통바이러스./27
7. 해와 달을 일월이하고 이를 역이라 한다./31
8. 사람의 성정과 성질/34
9. 제사는 정성으로 지내는 것이다./38
10. 욕망이라는 것으로 개운을 하면 조화로운 세상이다./42

11. 운은 자신이 운전하는 것이다./46
12. 자신의 이름에서 항렬이라는 의미./50
13. 공무원 공직도 자신에게 맞지 않으면 좋은 직업이 아니다./54
14. 돈은 생활의 필수품이다./58
15. 사람은 다섯 개의 오행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것이다./62

16. 자연현상인 계절을 사람이 보면 자신의 예보이고 징조이다./70
17. 계절의 첫 시작인 봄의 계절과 사람의 봄./75
18. 자연현상의 계절 여름과 사람의 여름./79
19. 자연현상의 계절 가을과 사람의 가을./82
20. 자연현상의 계절 겨울과 사람의 겨울./88

21. 칠(7)이라는 의미./92
22. 고요함이라는 선과 착함이라는 선에 대해 생각해 본다. /97
23. 진선미는 자신의 바른 모습으로 행동하는 것이다./101
24. 이름은 자신에 맞고 좋아야 한다./107
25. 달력이라는 것/111

26. 자신의 잘못한 핑계가 사주타령일 때 가장 심각하다./115
27. 건강은 지켜야 아름답습니다./119
28. 오행과 오장육부의 장기./124
29. 전문가에게 맡겨야 바로 해결이 됩니다./129
30. 궁합은 인간관계이론으로 기준이 확실한 것이다./134

31. 길타령 돈타령 명예타령/138
32. 노력으로 얻는 공덕과 그냥 오는 공득의 의미/144
33. 24절기 중 처서백로 때가 중요하다./150
34. 남이 나의 인생을 절대 대신 살아주지는 않는다./154
35. 십이지의 축진미술 토 오행./158

36. 모진 놈 옆에 있으면 벼락을 맞는다./163
37. 마음의 상처는 흉터인 흔적을 남기지 않는 치유이어야 한다./166
38. 마음에 걸린다면 다시 생각하자./170
39. 삼재./175
40. 흰색의 시대는 지나고 검은색의 시대에서 살아간다./181

41. 수족으로 조화를 이루기 위해 수발을 하는 것이다./185
42. 옳은 것은 선한 것이며 옳지 못한 그른 것은 불선이다./188
43. 인생 삶을 즐겁고 아름답게 살아가는 것은 별것 아니다./192
44. 이름은 자신에게 선한 이름이어야 한다./196
45. 행성인 오성과 오행./199

46. 발인 족을 보고 충족하고 만족하는 것이다./214
47. 사람은 신이 아니다./217
48. 비탈길도 오솔길을 산책하듯이 가자./220

저자소개

김정곤 (지은이)    정보 더보기
안녕하십니까? 오봉 김정곤입니다. 저서로 "해와 달 날 때의 사주이야기" "성명학 인명용 한자사전" "비탈길도 오솔길을 산책하듯이 가자"가 있습니다. 해바라기꽃이 자연스럽게 해를 따라 나아가듯이 사람도 자신의 길을 선한 행동으로 자연스럽게 나아가면 그것이 즐거움이고 아름다움입니다. 우리는 미인대회의 진선미를 많이 이야기 합니다만 이 진선미는 자신의 마음과 몸의 행동에도 있습니다. 진은 자신의 순수한 참진 모습이며, 이를 이어 잘 가꾸는 것이 자신에게 착함인 착할 선이며, 이런 과정이 즐거움이고 아름다움의 미입니다. 결과는 염려할 필요도 없이 마땅히 아름다움의 미입니다. 자신에게 착함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적극적이니 즐거움의 희열이고 정열적이라 당연히 아름다움의 미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세상도 아름다운 미의 세상인 것입니다. 암흑의 캄캄한 길이 아닌 광명의 밝고 아름다운 세상의 길을 향해 자연과 사람들과 더불어 진선미를 찾아서 공부하고 연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부족하지만 지혜로 얻은 부분을 공간의 말인 덕담과 공간을 점유한 글로 소통하고자 합니다. 전문가들이 필요한 인문학 서적과 일반인이 잘 이해할 수 있는 글을 쓰고 상담을 하는 이유이며 오봉의 삶의 목표이며 소명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신의 순수함이 참진 모습을 찾아 자신의 선한 길로 나아가 즐겁고 아름다운 세상을 살아가시길 기원합니다. 오봉 손모음
펼치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