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오늘은 여기까지 걸을까

오늘은 여기까지 걸을까

(노닥거리는 詩)

박태만 (지은이)
지식과감성#
12,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0,800원 -10% 2,500원
600원
12,7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오늘은 여기까지 걸을까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오늘은 여기까지 걸을까 (노닥거리는 詩)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39235050
· 쪽수 : 162쪽
· 출판일 : 2026-09-29

책 소개

삶의 길 위에서 만난 사람과 사물, 계절과 기억을 천천히 들여다본다. 걷다가 멈추고 지나온 길을 돌아보며, 한 걸음 늦춘 자리에서 비로소 들리는 작은 것들의 목소리를 담았다.

목차

추천의 글
편집장의 말

제1부 길을 나서다
주전자
차 한 잔
차 한 모금
사십오 센티미터
같은 속도
한 걸음
길
동행
떡국
2월은
입춘의 옷자락
봄은 시를 쓴다
봄이 온다
서걱서걱
겹꽃 앞에서

제2부 사물이 말을 걸다
달항아리
방 안의 달
먼지 청소
메모지
지갑
거울 앞에서
시계추
벽
빛 하나
불씨
버들가지
개나리
동백
진달래
목련 1
목련 2
목련 꽃잎차
벚꽃
벚꽃길
창밖

제3부 사람이라는 풍경
아버지는 강물이었다
밀짚모자
부모라는 큰 나무 아래
딸은 딸기
초승달
파파로이드의 꿈
손녀의 우주
손녀의 프러포즈
아홉 번째 숟갈
생일
모이자
안부
그대 그리고 나
지층(地層)
외로움을 읽다

제4부 시간이 깊어지는 자리
강물의 발자국
나이테
물속의 별
연등길 따라
연등을 접어
흰쥐와 검은쥐
밤과 낮 사이
거두지 않는 밤
천천히 건너는 밤
소리 잃은 오후
권태의 시
두 개의 손
추방
잠든 짐승
몸이 먼저 안다
길은 사람을 잊는다
사월의 이름
바람의 지각
오월의 책갈피
살아 있는 자를 위한 노래

제5부 시는 다시 사람에게
월요일이 은퇴하다
자력(磁力)의 시학
민용태 시학
시는 서른여섯 살
오래 남는 눈빛
일상의 바다
앞집은 공사 중
브로마이드
새벽 일곱 시
공주의 진화
아디아포라(adiaphora)
몸에 남는다
몸으로 돌아온다
달빛(Ayla)
틈
금
춤
빈 의자
내 안의 문학관
병아리 시학

시인의 메모
시집을 읽고

저자소개

박태만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59년 진주시(옛 진양군)의 한적한 농촌에서 태어났다. 아호는 심양(尋陽)이다. 진주고, 국민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서돈각 교수님을 모시고 법학을 전공했다(법학 석사). 육군 중위(정훈장교)로 예편했고, 전문건설공제조합,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메리츠증권(주)에서 근무했으며, 현재에는 HB자산운용(주)에서 근무 중이다. 2018년 시인으로 등단했고, 민용태시포럼 회원이다. 오늘도 민용태 교수님을 모시고, 시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는 학생이다. 시집으로 『황소가 가다』(2024년)가 있다.
펼치기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