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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믹 쿼리

코스믹 쿼리

(우주와 인간 그리고 모든 탄생의 역사를 이해하기 위한 유쾌한 문답)

닐 디그래스 타이슨, 제임스 트레필 (지은이), 박병철 (옮긴이)
알레
2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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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믹 쿼리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코스믹 쿼리 (우주와 인간 그리고 모든 탄생의 역사를 이해하기 위한 유쾌한 문답)
· 분류 : 국내도서 > 과학 > 기초과학/교양과학
· ISBN : 9791141174569
· 쪽수 : 372쪽
· 출판일 : 2025-11-06

책 소개

빅뱅에서 다중우주에 이르는 우주의 길고 긴 역사, 망원경의 발견과 우주 탐사선의 발명, 생명의 기원부터 외계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까지 우주를 둘러싼 모든 탄생의 역사를 인간의 호기심과 무지 사이의 아득한 간극을 좁히기 위해 고군분투한 인류의 무한한 노력과 함께 흥미롭게 담아냈다.

목차

저자 노트
들어가는 글
추천의 글

제1장. 우주에서 우리의 위치는 어디일까?
지구는 행성인가 | 막대기로 하는 천문학 | 시차 해법 | 태양계는 얼마나 큰가 | 헨리에타 레빗과 표준촛불 | 은하 | 1000억 × 1000억 | 맺는 말

제2장. 지금 알려진 사실들은 어떻게 발견되었을까?
맨눈 천문학 | 갈릴레오와 망원경 | 전자기파 스펙트럼 | 전파로 보는 우주 | 천문학에서 천체물리학으로 | 대기 밖에서 날아온 지식 | 우주의 새 창을 열다 | 현재의 천문대 | 앞으로의 전망

제3장. 우주는 왜 지금처럼 진화했을까?
빅뱅 | 원자로 이루어진 우주 | 친근한 우주 만들기 | 성운가설 | 동결선 | 우주 당구장 | 행성의 이동 | 태양계의 끝

제4장. 우주의 나이는 몇 살일까?
놀라운 사실 1. 우주마이크로파 배경복사 | 놀라운 사실 2. 마이크로파에 담긴 메시지 | 놀라운 사실 3. 인플레이션 우주 | 놀라운 사실 4. 우주배경복사의 온도 차이 | 우주 거리 사다리 | 놀라운 사실 5. 암흑에너지 | 긴장과 화해 | 놀라운 사실 6. 암흑물질 | 우주의 형성 과정

제5장. 우주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화학의 탄생 | 원소는 어디에서 왔는가 | 새로운 원자론 | 원자 쪼개기 | 그건 또 누가 주문한 거야 | 가속기의 시대 | 쿼크의 등장 | 입자물리학 용어 | 더 쪼갤 수 있을까

제6장. 생명이란 무엇일까?
모든 것을 바꾼 실험 | 외계에서 배달된 지구 생명의 씨앗 | 생명의 기원, RNA | 자연선택 | 복잡함은 필연적 결과인가 | 지능과 기술 | 모조 생명체 | 다른 종류의 생명체 | 극한 미생물

제7장. 우리는 우주에서 유일한 생명체일까?
희한한 생각 | 단 하나의 사례 | 외계 지성을 찾아서 | 드레이크 방정식 | 기술은 불가피한 것인가 | SETI: 외계 지성 탐사 | 지속적 서식 가능 영역 | 페르미 역설 | 문명의 등급

제8장. 우주는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만물의 최소 단위 | 양자역학 101 | 단순화와 통일 | 쿼크 속박 | 힘의 통일 | 강력의 통일 | 반물질 문제 | 거대한 시나리오 | 지식의 끝

제9장. 우주는 어떻게 종말할까?
지구의 최후 | 예측할 수 없는 재앙: 화산 | 예측할 수 없는 재앙: 충돌 | 충돌하는 은하 | 열린 우주, 닫힌 우주 또는 평평한 우주 | 우주의 성분 비율 | 우주 종말 시나리오 | 시간지도의 가장자리 | 우주 종말 관람하기

제10장. 모든 것과 무(無)는 어떤 관계일까?
달라진 무의 개념 | 우주 전체가 양자요동 아닐까 | 우주 기원설 | 빅뱅 이전 | 다중우주 | 미세조정문제 | 다중우주의 종류 | 이게 정말 과학일까

감사의 글
역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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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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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닐 디그래스 타이슨 (지은이)    정보 더보기
미국 자연사 박물관 부설 헤이든 천문관의 천체 물리학자이자, 천문학을 비롯한 과학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세계적인 과학 커뮤니케이터. 1958년에 뉴욕에서 태어난 타이슨은 브롱크스 과학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하버드 대학교에서 물리학으로 학사 학위를,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천체 물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우주론, 별의 형성과 진화, 왜소 은하, 우리 은하의 구조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며 수십 편의 논문과 보고서를 펴냈다. 1995년부터 2005년까지 뉴욕 자연사 박물관에서 발행 하는 《자연사(Natural History)》의 고정 필자로 칼럼을 연재했고, 2017년 아마존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날마다 천체 물리(Astrophysics for People in a Hurry)』를 비롯해서, 『블랙홀 옆에서(Death by Black Hole)』, 『오리진(Origins)』, 『명왕성 파일(The Pluto Files)』, 『스타토크(StarTalk)』, 『스페이스 크로니클(Space Chronicles)』, 『멀린의 우주 여행(Merlin's Tour of the Universe)』 등 여러 과학책을 펴냈다. 그 외에도 다양한 미디어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데, 대표적인 것이 2014년에 전 세계에 방영된 텔레비전 다큐멘터리 「코스모스: 스페이스타임 오디세이」의 내레이터로 출연한 것이다. 이 다큐멘터리는 칼 세이건의 전설적 다큐멘터리 「코스모스」의 후속작으로 전 세계 180여 개국에서 45개 언어로 방영되었고, 에미 상, 피보디 상 등 여러 방송상을 수상했다. 현재 팟캐스트 「스타토크(StarTalk)」를 진행 및 운영 하고 있으며 1200만 명에 가까운 팔로워를 거느린 트위터 계정도 운영 중이다. 타이슨은 19개의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우주 산업과 탐사 계획을 수립하는 여러 위원회에 참여해 활약했고, 그 공로로 2004년 NASA 공로 훈장을 받았다. 또 국제 천문 연맹(IAU)에서는 타이슨의 공로를 기려 소행성에 ‘13123 타이슨’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피플》, 《타임》, 《디스커버》 등 주요 매체에서 ‘현존하는 가장 섹시한 천체 물리학자’ 또는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선정되었고, 과학 커뮤니케이션에 기여한 공로로 2015년 미국 과학 아카데미(NAS)가 수여하는 공공 복지 메달, 행성 협회가 수여하는 코스모스 상, 2017년 스티븐 호킹 메달 등을 받았다. 타이슨은 19개의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우주 산업과 탐사 계획을 수립하는 여러 위원회에 참여해 활약했고, 그 공로로 2004년 NASA 공로 훈장을 받았다. 또 국제 천문 연맹(IAU)에서는 타이슨의 공로를 기려 소행성에 ‘13123 타이슨’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피플》, 《타임》, 《디스커버》 등 주요 매체에서 ‘현존하는 가장 섹시한 천체 물리학자’ 또는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선정되었고, 과학 커뮤니케이션에 기여한 공로로 2015년 미국 과학 아카데미(NAS)가 수여하는 공공 복지 메달, 행성 협회가 수여하는 코스모스 상, 2017년 스티븐 호킹 메달 등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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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트레필 (지은이)    정보 더보기
조지메이슨대학교 물리학과 석좌 교수. 복잡한 과학 개념을 쉽게 풀어내는 데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여 세계적 명성을 얻었다. 《스페이스 아틀라스(Space Atlas)》와 《혁신에 관한 이야기(The Story of Innovation)》 등 일반 대중을 위한 교양 과학서와 기사를 다수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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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철 (옮긴이)    정보 더보기
연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KAIST에서 이론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대진대학교 초빙교수이며 번역 및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엘러건트 유니버스》, 《우주의 구조》, 《평행우주》, 《미래의 물리학》, 《멀티 유니버스》 등이 있으며, 저서로 어린이 과학동화 《라이카의 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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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지구가 특별한 행성이 아니고 인간이 자연의 일부일 뿐이라면, 우리가 지구에서 발견한 법칙에도 특별한 구석이 없을 것이다. 이는 곧 우주 반대편에 있는 외계 행성과 (그곳에 있을지도 모를) 외계 생명체 역시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우주의 모든 곳 그리고 우주의 모든 과거와 미래를 이해하려는 우리의 열망은 결코 공염불로 끝나지 않을 것이다. 여기에는 이견의 여지가 없다. 자존심에 상처를 입을수록 과학은 발전한다.
_ ‘제1장. 우주에서 우리의 위치는 어디일까?’ 중에서


우주가 정말로 팽창하고 있다면 과거의 우주는 지금보다 작았을 것이고, 아득한 과거로 거슬러 가면 우주의 크기가 0으로 수렴하는 시점이 존재했을 것이다. 그러므로 우주가 하나의 점에서 시작되었다는 빅뱅이론은 우주팽창설의 당연한 결과이며, 우리의 우주가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진화한 이유를 밝혀줄 첫 번째 실마리인 셈이다.
_ ‘제3장. 우주는 왜 지금처럼 진화했을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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