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돼지 목에 사랑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 ISBN : 9791141603182
· 쪽수 : 340쪽
· 출판일 : 2026-05-06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 ISBN : 9791141603182
· 쪽수 : 340쪽
· 출판일 : 2026-05-06
책 소개
무엇을 기다리는지도 모르면서 하염없이 기다리고, 무엇을 막고 있는지도 모르면서 기어코 안간힘을 쓰고야 마는 시간. 모두가 지나왔지만 정작 그 풍랑 속에서는 그 시절을 통과하고 있다는 실감도 없이 흘려보내는 한때. 열띤 얼굴로 이상하게 휘청거리고 춤추듯 버둥거리는 청춘의 조각들을 살뜰하게 건져올리는 최미래의 새 소설집 『돼지 목에 사랑』을 문학동네에서 펴낸다.
목차
얕은 바다라면
돼지 목에 사랑
항아리를 머리에 쓴 여인
살 것
과자 집을 지나쳐
대망의 정금매
쉽게 잘살고 싶다 33화
귀엽게 생각해
오래된 원숭이, 현재의 손님
해설|전청림(문학평론가)
사랑이 많은 곳에 살게 해줄게
작가의 말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자신감은 자신만만한 태도가 아니야. 자기 자신을 온전히 믿는 거야. 이 말을 하는 나는 진짜야. 진짜인 나를 봐라. 그런 태도야. 자신감을 가져라! 학교 선생님들이 이런 말 많이 하잖아. 하지만 자신감은 가지고 말고 하는 종류가 아니야. 자신감은 온몸을 쥐어짜내는 거야. 그렇게 뽑아낸 자신감을 스스로 들어올려 걸치는 거야. _「얕은 바다라면」
너 아무때나 고마워하거나 미안해하지 마. 우리 손해보고 살지 말자. _「얕은 바다라면」
사랑을 하고 싶은 마음이 오랜 시간 엿가락 늘어지듯 달콤하고 끈질기게, 가늘고 길게 이어질수록 그 바람은 간절해졌다. 간절하고 간질거리는 설렘을 바탕으로 사랑이 하고 싶었고, 해야 했고, 미진에게 사랑은 살면서 한 번은 꼭 해봐야만 하는 어떤 것이 되었다. 그저 그런 사랑 말고, 제대로 된 사랑 말이다. _「돼지 목에 사랑」
추천도서
분야의 베스트셀러 >
분야의 신간도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