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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수국

푸른 수국

라이너 마리아 릴케 (지은이), 은호 (엮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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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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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푸른 수국 
· 분류 : 전자책 > 소설/시/희곡 > 시 > 외국시
· ISBN : 9791142143144
· 출판일 : 2025-07-21

목차

Der Panther- Le Jardin des Plantes, Paris 4

표범- 파리 식물원 5

Herbsttag 6

가을날 7

Ich furchte mich so vor der Menschen Wort 8

나는 사람들의 말을 두려워해 9

Ich lebe mein Leben in wachsenden Ringen 10

나는 내 삶을 자라는 원 안에서 살고 있다 11

Das Karussell (Jardin du Luxembourg) 12

회전목마 (뤽상부르 공원) 13

Der Schauende 14

응시자 15

Die Gazelle 16

가젤 17

Blaue Hortensie 18

푸른 수국 19

Fruher Apollo 20

초기 아폴론 21

Archaischer Torso Apollos 22

아르카이아의 아폴론 흉상 24

Liebes-Lied 25

사랑의 노래 26

Aus einem April 27

4월의 한 장에서 28

Spanische Tanzerin 29

스페인 무희 30

Abend 31

저녁 32

Der Einsame 33

고독한 자 34

Immer wieder 35

다시 또 다시 36

Wegwarten 37

길가에 핀 꽃들 38

Die Flamingos 39

홍학들 40

Der Wanderer 41

방랑자 42

Das Schweigen 43

침묵 44

Die Liebende 45

사랑하는 이 46

Gott spricht 47

신이 말한다 48

Das Lied des Bettlers 49

거지의 노래 50

An Lou Andreas-Salome 51

루 안드레아스-잘로메에게 52

Das Kind 53

아이 54

Verfall 55

쇠락 56

Nahe des Geliebten 57

사랑하는 이의 가까움 58

Die Nacht 59

밤 60

Das Leben und der Tod 61

삶과 죽음 62

Ich bin viel allein gewesen 63

나는 자주 혼자였다 64

Ich lebe mein Leben 65

나는 내 삶을 살아간다 66

Du bist der Zukunft 67

너는 미래다 68

Das Lied der Madchen 69

소녀들의 노래 70

Der Tod ist groß 71

죽음은 위대하다 72

Ich liebe meines Wesens Dunkelstunden 73

나는 내 존재의 어두운 시간들을 사랑한다 74

Der Sturm 75

폭풍 76

Kindheit 77

유년 78

Ein Tag 79

하루 80

Letztes Gedicht 81

마지막 시 82

Abschied 83

이별 84

해설 85

저자소개

라이너 마리아 릴케 (지은이)    정보 더보기
프라하에서 태어나 황립 사관학교와 린츠 상업 아카데미를 중퇴하고 독학으로 아비투어 획득(1895). 프라하 대학, 뮌헨 대학, 베를린 대학 등을 옮겨가며 철학, 미술사 등을 수학했다. 뮌헨에서 만난 루 안드레아스 살로메의 권유로 ‘르네’라는 본명을 ‘라이너’라는 독일식 이름으로 바꾸고(1897), 루와 함께 러시아를 두 번 방문하여, 톨스토이(1899)와 레오니드 파스테르나크(1900)를 만났다. 보릅스베데에서 조각가 클라라 베스트호프를 만나 혼인하고(1901), 인젤 출판사의 의뢰로 『로댕론』(1907) 집필을 위해 파리로 로댕을 방문했다(1902). 제1차 세계대전 중 독일군에 징집, 전쟁기록문서실에 배속되었고(1916), 징용 해제 후 스위스에 거주하며(1919), 독일을 제외한 유럽 각지와 이집트를 여행했다. 18세에 첫 시집 『인생과 노래』(1893)를 발표한 후, 『시도집』(1899, 1902, 1903), 『형상시집』(1902), 『신시집』(1907), 『신시집 별권』(1908), 『두이노의 비가』(1912-1922), 『오르베우스에게 바치는 소네트』(1922) 등 2천 편이 넘는 시를 발표했고, 『말테의 수기』(1910)는 독일 최초의 현대소설로 꼽힌다. 릴케는 1926년 스위스 발몽 요양소에서 백혈병으로 51세의 일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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