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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갭 투자로 300채 집주인이 되었다

나는 갭 투자로 300채 집주인이 되었다

(부동산 투자 100문 100답 실전편)

박정수 (지은이)
매일경제신문사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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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갭 투자로 300채 집주인이 되었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나는 갭 투자로 300채 집주인이 되었다 (부동산 투자 100문 100답 실전편)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부동산/경매
· ISBN : 9791155425039
· 쪽수 : 264쪽
· 출판일 : 2016-07-18

책 소개

저자 박정수는 왜 ‘갭 투자’를 해야 하는지 피력했다. 손에 쥔 자본금과 대출 가능한 자금 확보, 단돈 1,000만 원으로 부자되는 법을 공개했다. 투자의 현장에서는 목적에 맞는 물건 선택과 노하우를 통해 자신의 투자목적과 상황에 맞는 기술을 전수한다.

목차

• 글을 시작하며 |

Part 01 왜 부자의 길을 선택했는가?
01 바보처럼 저축만 죽도록 했다
02 아파트 투자에 눈뜨게 한 위암
03 부동산 시장에는 사기꾼들이 넘쳐나 있다
04 두 번의 해촉, 그리고 아파트 100채와 300채
05 왜 부자가 되고 싶었을까?

Part 02 부자의 시작은 생각의 전환부터!
01 생각의 전환이 당신을 부자로 만든다
02 계속 전세로 살 것인가
03 전세가는 계속 오를까? 그리고 전세 제도는 계속 존재할까
04 계속 노예로 살 것인가
05 노예로 살지 말고 거대한 부자, 인생의 주인으로 살자
06 여러분이 바로 애국자다
07 월세가 정답일까?
08 고액 연봉? 부자가 아닐 수 있다
09 부동산 부자들은 대부분 바보다
10 세금이 도와준다
11 전세는 보물인가? 폭탄인가?

Part 03 왜 ‘갭 투자’인가?
01 부동산은 땅 투자가 최고다
02 요즘 빌라와 다세대주택을 많이 짓는다고 하는데
03 경매는 부동산 투자의 꽃이다
04 연예인들은 상가와 빌딩투자를 많이 한다는데
05 어떤 지역에 투자해야 하는가
06 지방이 오히려 보물일 수도 있다
07 수도권에도 기회는 많다

Part 04 부자가 되는 유일한 길, 갭 투자
01 1단계 _ 자본금 모으기
02 2단계 _ 대출을 활용하기
03 3단계 _ 1,000만 원으로도 부자가 될 수 있다
04 4단계 _ 매월 60만 원이면 아파트 20채 집주인이 된다
05 5단계 _ 1억 원을 갖고 아파트 100채로 사이즈를 키워라
06 갭 투자의 장점
07 여러분도 거대한 부자가 될 수 있다

Part 05 현장에 필요한 갭 투자의 실전 방법
01 갭 투자의 목적 파악하기
02 목적에 맞는 소형 아파트 고르기
03 아파트 검색 시 유의사항
04 세금을 줄이는 노하우

Part 06 상황에 맞는 투자의 기술
01 신혼부부에게 필요한 선택
02 대출을 받은 가정
03 주식 아니면 저축만 하는 맞벌이 부부
04 고가의 아파트에 살고 있는 중년 부부
05 땅 부자가 정말 부자일까

Part 07 갭 투자, 이렇게 하면 실패한다
01 수업료 2억 원
02 3채에 1억 원짜리 쓰레기
03 대박을 꿈꿨던 투자
04 강남의 소형 오피스텔이 미치게 만들다
05 2,000만 원 손해를 본 서울의 소형 아파트 투자
06 전세가 비율이 높은 지방의 아파트가 힘들게 하다

• 박정수의 투자 조언 10계명 | 이것만 지키면 부자가 안 될 수 없다
• 글을 마치며 | 필자의 수많은 실패가 여러분에게 성공의 밑거름이 되길

저자소개

박정수 (지은이)    정보 더보기
두 번의 이혼, 세 번의 결혼. 이 책의 지은이 박정수(朴廷修)의 숨기고 싶은 아픈 개인사이다. 그러나 저자는 자신의 슬픈 개인사를 뒤돌아보고 남녀관계, 특히 부부관계와 자녀 문제에 대해 오랫동안 고민한 내용을 정리한 뒤, 자신의 얘기가 타인에게 도움이 된다면 기꺼이 공개하기로 결심하고 이 책을 펴내게 되었다. 《당신은 내 운명, 당신은 내 웬수》라는 제목이 암시하듯 남녀관계 특히 부부관계라는 것은 순식간에 생의 동반자에서 웬수, 즉 적(敵)이 되기도 한다. 그렇듯 남녀관계는 영원히 답이 없는 주제이기도 하다. “남녀평등을 요구하는 여성들에게는 이 책의 많은 내용이 욕을 먹게 될 거라 예상한다.”는 저자의 얘기처럼, 이 책은 심리학자나 정신과 의사가 얘기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그 내용 또한 평범하지 않다. 그러나 부부관계와 자녀 교육에 대해 이처럼 솔직하게 자신의 의견을 개진한 책은 찾아보기 어려울 것이다. 따라서 이번에 펴낸 박정수 작가의 《당신은 내 운명, 당신은 내 웬수》는 영원한 내 운명 같은 짝을 만나려는 사람, 지금 웬수 같은 사람을 만나 심각하게 고민 중인 분들에게는 반면교사(反面敎師)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이 책의 저자 박정수는 “너로 인해 너의 주변을 밝게 하라”는 아버지의 유훈을 항상 지키기 위해 항상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하며 살고 있고, 열심히 살아가는 선한 분들에게 지금처럼 부동산 시장이 어려운 시기에도 올바르면서도 획기적인 부동산 투자의 방법으로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여 전파하고 있다 자전 소설인《바보부자》, 성공을 위해 가져야 할 태도에 관한 《애티튜드》 등 8권의 책을 펴내기도 했다. 저자 연락처 _ cafe.daum.net/jungsoo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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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필자는 당시에 거대한 목표가 있었다. 바로 ‘소형 아파트 50채’였다. 초보였기 때문에 50채로 목표를 잡은 것이다. 주중이나 주말이나 지방으로 소형 아파트를 보기 위해 참
많이 돌아다녔다. 서울, 수도권 쪽을 알아봤지만 투자 금액이 너무 커서 도저히 감당이 되지 않았다. 그러니 열심히 지방 쪽으로 돌아다니는 수밖에 없었다. 이때 가슴 아픈 경험을 겪게 되었는데 대전에서 필자와 같은 사람을 먹잇감으로 삼는 사람을 만난 것이다. 실제로 필자에게 쓰레기 같은 아파트를 5채나 팔아먹은 놈을 만나기도 했다. 당시에는 필자가 완전히 부동산 초보자였으니 그놈들이 봤을 때 얼마나 기뻐했겠는가? 더 많은 필자 돈을 뜯어먹고 싶었을 것이다. 필자를 먹잇감으로 생각하고 군침을 질질 흘리는 하이에나처럼 말이다.
―<Part01 왜 부자의 길을 선택했는가?> 중에서


소형 아파트를 20채 이상 갖고 있으면 여러분의 인생은 180도 바뀌게 된다. “아파트 20채를 어떻게 구입할 수 있느냐? 말도 안 된다!”라고 말하겠지만 필자뿐만 아니라 필자가 관리하는 회원들은 얼마나 쉬운지 잘 알고 있다. 일단 소형 아파트 20채만 만들어보자. 이후부터 그 소형 아파트가 저절로 알아서 다 굴러간다. 내가 가만히 있어도 갖고 있는 소형 아파트들이 살아 움직이면서 저절로 아파트 수를 늘려준다. 놀라운 힘을 발휘하면서 내게 자유를 선물해주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필자의 소형 아파트들은 필자가 사고 싶어 하는 자동차도, 자녀 교육비도 공짜로 제공해주고 아울러 노후도 알아서 준비해준다. 필자가 인생의 진정한 주인공이 되게 만들어준다. 20채가 바로 그 하한선이다. 20채 이상을 만들면 인생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바뀐다.
―< Part02 부자의 시작은 생각의 전환부터!> 중에서


아파트의 최고 투자조건은 첫 번째도 입지, 두 번째도 입지다. 아울러 매매가와 전세가의 차이가 아주 작은 소형 아파트에 집중해야 한다. 매매가가 1억 원 이상인 아파트가 좋을까? 아니면 7,000만 원~8,000만 원 정도의 아파트가 좋을까? 필자가 볼 때는 (현재 기준으로) 1억 원 이상인 아파트가 좋다. 그 정도가 되어야 아파트의 상태도 나쁘지 않고 들어오는 세입자의 생활수준도 그리 낮지 않아서 관리도 쉽다. 간혹 생활수준이 낮은 세입자의 경우 가끔 배 째라는 식으로 행동하는 바람에 집주인이 매우 피곤해진다. 대단지에 있는 소형 아파트를 골라야 한다. 500세대 이하의 아파트 단지는 수요를 계속적으로 끌어들이기에 한계가 있다. 대단지일수록 주변에 상권이 살아있고 학교나 학원시설이 발달되어 있으며 교통까지 좋아서 수요가 꾸준하게 있다.
―< Part03 왜 ‘갭 투자’인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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