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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주식/펀드
· ISBN : 9791194522324
· 쪽수 : 416쪽
· 출판일 : 2026-02-25
책 소개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 메커니즘을 이해하면, 절대 실패하지 않는다
1장. 지금 당장 투자를 시작하라
01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이유
2장. 주식시장 흐름 읽는 법 - 구조와 원리
02 주식시장의 먹고사니즘 생태계
03 내 돈은 어디로 가는가?
04 주가는 어떻게 결정되는가?
05 대부분 주식시장은 개미들이 사고파는 걸까?
06 채권시장이 주식시장보다 거대한, 의외의 이유
3장. 어디에 투자할 것인가? - 종목 선정
07 미국 시가총액 TOP 리스트가 정답이다
08 TOP 10이라고 다 같은 TOP 10이 아니다
09 세계 연금 1위 수익률 국민연금의 포트폴리오
10 TOP 10대 기업에 투자할 수밖에 없는 이유
11 위성 전략, 거인의 어깨 위에서 별을 쏘다
12 실적 발표, 최소한만 이해해도 충분하다
13 재무제표 몰라도 투자 가능
14 ISA·IRP·DC·연금저축으로 할까?
4장. 언제 살 것인가? - 타이밍과 안전의 역설
15 타이밍이라는 환상
16 최적의 첫 매수 타이밍을 기다리다 놓친 것들
17 안전마진, 투자의 첫 단추를 제대로 꿰매는 법
18 지키고 싶었던 원금, 구매력의 종말
19 두 배를 벌어야 본전이라고?
5장. 주식 투자는 심리 게임이다 - 투자 심리와 행동 경제
20 주식 투자는 심리와의 싸움이다
21 투자자의 심리 13단계와 롤러코스터
22 거울 속의 진짜 적은 누구인가?
23 인간 지표의 역설
24 선과 숫자가 주는 신화
25 마음이 많은 함정을 만든다
26 시간에 관한 착각을 버려라
27 수익률을 갉아먹는 네 가지 착각
6장. 차트와 예측의 허와 실
28 매매 타이밍은 왜 늘 어긋나는가?
29 차트는 수정구슬이 아니라 신호등이다
30 트레이딩의 유혹, 장기 투자의 무게
31 단타의 생존 확률은 5년 후 0.9%
7장. 닥터 둠의 경고와 투자자의 선택
32 애널리스트 제각각의 목표 주가
33 경제 전망의 진실, 예측의 함정에서 벗어나기
34 기우제는 언젠가 비를 부른다
35 투자의 대가들은 어떻게 하락장을 버텼나?
36 평범한 개인투자자는 하락장에서 어떻게 해야 할까?
8장. 경기 사이클의 본질을 이해하라
37 심장박동처럼 규칙적인 불규칙성
38 두 마리 토끼와 금리라는 총
39 내 계좌에 내리는 비, 소나기일까? 태풍일까?
40 ‘존버’를 다짐했던 당신이 무너지는 순간
9장. 내 멋진 미래에 투자한다는 것
41 마침, AI·로봇의 시대. 이건 완전 럭키비키!
42 혁명의 시대, AI 버블과 함께 사는 법
43 2년 후, AI와 로봇이 만들 변곡점을 기다리며
에필로그 | 단순함이 이기는 이유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미국은 글로벌 자본을 끌어들이는 구조를 설계했다. 인플레이션조차 전략적으로 활용한다. 정부가 전략산업을 밀어주는 계획 자본주의를 실행하고 있다. AI와 자동화로 제조업 르네상스를 준비하고 있다. 달러 패권은 당분간 유지된다. AI와 데이터가 새로운 기축이 되고 있다. 유동성이라는 완충재가 시장을 지킨다. 이 모든 게 5~10년짜리 메가 사이클의 구성 요소다. 단기 변동에 흔들리지 않고, 구조적 흐름을 따라가는 투자. 그게 내가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이유다. _ <1장_지금 당장 투자를 시작하라> 중에서
테슬라처럼 5~10년 후를 내다보며 주가 변동이 큰 종목보다는 매년 꾸준한 수익, 변동성이 낮은 안정적인 투자를 원한다면 기관처럼 투자하면 된다는 얘기다. 확실한 것에 투자하고, 오래 들고 있고, 감정을 배제한다. 이런 종목을 많이 담고 있는 ETF가 바로 VOO, SPY, IVV이다. 한국증권사에는 ‘TIGER 미국 S&P500’ 같은 ETF가 있다. 안정적인 투자를 원하는 이들이 많이 담고 있는 이유가 있다. _ <2장_주식시장 흐름 읽는 법-구조와 원리> 중에서
TOP 10에 있어서 투자하는 게 아니라, 이 기업들이 TOP 10에 있을 수밖에 없는 이유이기 때문에 투자하는 거다. 순위는 결과일 뿐이고 본질은 이 기업의 미래에 있다. 테슬라의 90억 킬로미터 데이터, 엔비디아의 CUDA 생태계, TSMC의 CoWoS 독점, 브로드컴의 네트워킹 장악, 구글의 멀티모달 우위,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업 침투력, 애플의 프라이버시 신뢰, 아마존의 클라우드 금광, 메타의 오픈소스 전략이 ‘미래의 중력’을 만든다. 우리는 그 중력에 이끌려 투자하는 거다. _ <3장_어디에 투자할 것인가?-종목 선정>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