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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니까 월급 준다

힘드니까 월급 준다

(당당한 공직자, 똑똑한 직장인)

권영조 (지은이)
이지출판
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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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니까 월급 준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힘드니까 월급 준다 (당당한 공직자, 똑똑한 직장인)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91155552445
· 쪽수 : 264쪽
· 출판일 : 2025-02-20

책 소개

35년간 공공기관(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보건의료연구원)에서 근무해 온 필자가 공공기관 취업 희망자와 똑똑한 직장인들이 꼭 알아야 할 Value up 실전 노하우가 담겨 있다. 필자가 근무한 두 곳은 과학기술과 보건의료 발전을 통해 국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대한민국 국격을 높이기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자기 역할을 다하는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목차

프롤로그 4

제1부 공익을 위한 조직들


공공기관(公共機關)이 뭐야? 14
기관 운영을 위한 의사결정구조 17
취준생이 부러워하는 안정적인 근로 환경 21
순환 근무, 약일까 독일까? 25
상급기관 감사를 받아야 하는 이유 28

제2부 나도 공공기관에서 일하고 싶다

공공기관에 취업을 원한다면 32
별빛도 불빛도 멀리서 보면 아름답다 39
준비된 면접관, 준비 안 된 면접관 45
프로 세계에 들어온 신입 직원 50
핵심 인재로 성장하기 68
승진, 나의 가치를 인정받는 것 72
구조 조정에서 살아남기 89

제3부 갈등을 조직 성장의 기회로

틀린 것이 아니고 다른 것 96
일하기 좋은 조직 문화 만들기 116
해결되지 않는 갈등은 없다 124
직원 우선? 조직 우선? 132
만나라! 얼굴 보고 대화하면 해결된다 141
갈등 없는 조직은 정체한다 143

제4부 잘 말하는 능력이 나를 만든다

잘 말하는 능력을 길러라 149
존경을 표현하는 눈빛 153
내면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155
집중하고 있음을 드러내는 몸짓 157
관계가 깨지는 기분 나쁜 말투 159
지식 축적과 전달 기술을 배워라 166
잘 말하는 능력이 나의 가치를 높인다 170

제5부 나만의 공공기관 필살기

내 삶의 배터리는 안녕한가? 192
직장생활 필살기, 나의 가치를 올려라 196
차별화된 나만의 경쟁력 213
상처와 실패는 예방주사? 223
내 편이 아니더라도 적은 만들지 말자 229
함께 점심 먹을 사람 있나요? 231
나의 길을 향해서! 237
내 이름으로 책 한 권 써 보자 240

에필로그 248

2025년 공공기관 현황 255

저자소개

권영조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89년 과학기술부 산하 한국생명공학연구원에 입사, 20여 년간 과학기술 발전을 견인하였고, 2009~2025년까지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설립 업무에서부터 기관운영 시스템 구축 등 17년간 보건의료 발전을 위한 업무를 이어왔다. 2021년 서울지하철공사 공모전에 ‘어머니’로 입상하였고, 2025년 윤보영감성시학교 제1기 전문강사과정 이수,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 시쓰기 전문교육과정을 이수했다.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 ‘시쓰기 전문교육과정’ 운영자, 직장인을 대상으로 정년퇴직 준비와 퇴직 후 자기계발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공공지식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저서 《당신을 읽다》(2015), 《여기가 당신의 행복 포인트》(2017), 《내 삶의 또다른 30년》(2020), 시집 《그대 생각으로 피운 꽃》(2021), 윤보영 시인처럼 감성시 쓰기(책임편집, 2023), 《힘드니까 월급 준다》(2025)
펼치기

책속에서

[취준생이 부러워하는 안정적인 근로 환경]
모든 공공기관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공무원 못지않게 대부분 기관이 안정적인 근로 환경과 소득이 보장돼 있다. 그리고 특별히 문제가 없으면 민간기업같이 기관이 없어지는 일은 거의 없다. 설령, 조직은 없어지더라도 그 기능은 어딘가에 만들어지고 관련된 인력도 함께 이관되면서 직원들이 이유 없이 해고되는 일은 없다. 한번 입사하면 중간에 큰 사고(민·형사사건으로 실형 확정)가 있거나 나쁜 일(내부 비위 등으로 징계)이 일어나지 않는 한 정년(보통 60세, 기관별로 차이가 있음)이 보장된다.


[공공기관에 취업을 원한다면]
어느 곳에서 자기 역량을 잘 발휘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보고, 내가 공공기관에 적합한 인물인지도 함께 생각해 보자. 지원한 기관의 성격과 문화에 맞추려다 보면 힘들 수 있으니, 공공기관 중 내가 갈 수 있는 기관을 알아보고 어느 곳에 가면 내 역량을 100% 발휘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면 좋겠다. 그렇게 해서 선택한 기관도 처음 생각과 다를 수도 있다. 어떤 조직이든 처음부터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하나도 없다. 문서 작성도 업무를 알아야 하고, 상급자의 지시도 내용을 파악하지 못하면 혼자서는 절대 할 수 없다. 그러다 보니 선배나 상급자가 하는 일을 도와주는 정도가 내가 할 수 있는 일의 전부다. 1년 정도 적응하다 보면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고 사람들과의 관계도 돈독해지고 무엇이든 헤쳐나갈 수 있는 자신감과 용기도 생긴다.


[자신의 가치를 어필하라]
결국 입사하기 전에 내가 어느 정도 스펙과 경험을 쌓아야 겨우 뽑을지 말지를 결정한다. 즉, 내 가치를 높여야 제대로 인정받고 선택받을 수 있다. 그래서 기관은 내가 수행할 업무와 관련된 직접적인 경험과 경력이 있어야 나를 선택한다. 일이 안 되면 성실함과 적극성이라도 어필해야 가능성이 높아진다. 하지만,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 중 일부는 자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과 경력, 경험도 부족한 채 지원서를 작성해 놓고 자신과 맞든 안 맞든 일단 지원하고 본다는 식으로 지원서를 남발하고 있다. 하지만 서류심사나 면접위원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그 분야에 적어도 10~20년 이상 된 베테랑들이다. 그들에게 자소서에 있는 소설 같은 이야기로 자신을 표현해 봐야 금방 바닥이 드러나게 돼 있다. 어쩌다 서류심사에 통과됐다고 좋아하지 마라. 선택받을 일 없을 것이다. 다른 사람이 선택받을 수 있도록 경쟁률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다른 사람 1등 할 수 있도록 밑을 깔아 주는 역할로 끝날 것이다. 잔인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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