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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불교 > 불교명상/수행
· ISBN : 9791155801420
· 쪽수 : 248쪽
· 출판일 : 2020-08-21
책 소개
목차
시작하며 - 우공이산의 발원
스승의 무거운 은혜
물 같이 바람 같이
부모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길
남 일이란 없습니다
절벽의 나무와 우물의 등나무 넝쿨
가르침과 배움
미소로 시작하는 하루
이 손길 따라 부처님께 나아가길
한 방울의 물을 바다에 던지듯
허울을 벗고 있는 그대로 보라
한가함이 필요한 시대
나라가 망하지 않는 법
한 걸음씩 나아갑시다
두 번째 화살은 피해야 합니다
청정한 삶
어떻게 살고 계신가요
마음자리로 돌아갑시다
아름다운 죽음
살림살이
모든 인연에 감사합니다
가까이에서 실천합시다
발원문
저자소개
책속에서
효의 첫걸음은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고 생각합니다. 나를 세상에 둘도 없는 보배로 여기신 부모님의 마음을 헤아린다면 결코 자신의 삶을 함부로 팽개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열반이 대체 무엇이기에 그대들은 늘 열반 열반하는 것이오?”
그러자 사리불 존자께서 이와 같이 답하셨습니다.
“불자들이 열반의 경계에 들고자 하는 까닭은 생사윤회의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함입니다. 오욕五慾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삶은 고통과 좌절을 초래하고, 그런 삶이 반복되는 것을 생사윤회라 합니다. 반복되는 고통과 좌절에서 벗어난 평온하고 안락한 삶, 그것을 열반이라 합니다.”
“그래, 내가 잘못 안 것일 수도 있지!”
이 한마디면 됩니다. 옳고 그름을 내려놓고 천진한 아이처럼 함박웃음을 지으면 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를 아름답게 하는 묘약은 그런 해맑은 웃음이지 수많은 지식이나 확고한 신념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