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웨스 앤더슨

웨스 앤더슨

(아이코닉 필름 메이커, 그의 영화와 삶)

이안 네이선 (지은이), 윤철희 (옮긴이), 전종혁 (감수)
윌북아트
28,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25,200원 -10% 0원
1,400원
23,800원 >
25,200원 -10% 0원
카드할인 10%
2,520원
22,68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21,000원 -10% 1050원 17,850원 >

책 이미지

웨스 앤더슨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웨스 앤더슨 (아이코닉 필름 메이커, 그의 영화와 삶)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영화/드라마 > 영화감독/배우
· ISBN : 9791155816288
· 쪽수 : 192쪽
· 출판일 : 2023-08-23

책 소개

1996년의 데뷔작 '바틀 로켓'부터 2020년의 '프렌치 디스패치'까지 웨스 앤더슨이 연출한 10편의 영화와 25년 동안의 시간을 총망라한 야심작이다. 이처럼 전체 필모그래피를 집약한 건 이 책이 유일하다.

목차

인트로
바틀 로켓
맥스군 사랑에 빠지다
로얄 테넌바움
스티브 지소와의 해저 생활
다즐링 주식회사
판타스틱 Mr. 폭스
문라이즈 킹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개들의 섬
프렌치 디스패치
출처

저자소개

이언 네이선 (지은이)    정보 더보기
런던에서 활동하는 유명한 영화 작가이다. 여덟 권의 책을 집필했으며, 그 중에는 리들리 스콧의 걸작을 다룬 [에이리언 볼트], [터미네이터 볼트], 팀 버튼, 코엔 형제, [스티븐 킹과 영화] 등이 있다. 세계 최대 영화 잡지인 [엠파이어(Empire)]의 전 편집장이었으며, 현재도 기고 편집자로 활동 중이다. 그리고 [타임스], [인디펜던트], [메일 온 선데이], [카이에 뒤 시네마(Cahiers Du Cinema)] 등에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으며, 스카이 아츠(Sky Arts)의 다큐멘터리 시리즈 [디스커버링 필름(Discovering Film)]에도 출연했다. 트위터 아이디 @iannathan2
펼치기
윤철희 (옮긴이)    정보 더보기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저서로는 소설 『패관 송아영의 잡기』, 『영생』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알코올의 역사』, 『로저 에버트: 어둠 속에서 빛을 보다』, 『위대한 영화』 시리즈, 『스탠리 큐브릭: 장르의 재발명』, 『크리스토퍼 놀란』, 『타란티노: 시네마 아트북』, 『히치콕: 서스펜스의 거장』, 『런던의 역사』, 『지식인의 두 얼굴』 등이 있다.
펼치기
전종혁 (감수)    정보 더보기
영화평론가. 영화 전문지 『프리미어』 수석 기자, 대한항공 인플라이트 엔터테인먼트 매거진 『비욘드』 편집장을 지냈다. 다양한 매체에 영화 및 미술 관련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제작 과정을 그처럼 철저히 통제하는 감독은 세상에 몇 되지 않는다. 그는 매번 컬러 활용 계획과 옷감 선택, 정밀한 카메라 움직임을 자세히 밝힌 연출 전략과 무드 보드가 담긴 시나리오를 제작진에게 직접 전달한다. 캐릭터의 의상과 그들이 생활하는 환경은 그들이 어떤 존재인지를 드러낸다. <스티브 지소와의 해저 생활>의 승무원들은 비니를 제각기 약간 다른 각도로 쓰고 있는데, 앤더슨은 모자의 위치를 일일이 잡아주었다. 그는 분자 수준에서 영화를 만든다. 그의 영화들은 각각이 나름의 생태계다. 수면에는 빛이 어른거리지만, 그 아래로는 깊고 어두운 대양이 흐르고 있다.


웨스 앤더슨 작품세계를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무척이나 질서정연한 프레임에 담긴 엉망진창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초상’이라고 할 수 있다. 모든 것이 가짜처럼 느껴지지만, 감정만큼은 진짜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그는 자신의 삶과 관련된 내용을 작품에 담고, 스토리텔링의 씨줄과 날줄에 자기 정체성을 무척 많이 투여한다. 다녔던 학교를 배경으로 영화를 찍고, 실제 친구와 지인, 동네 커피숍 주인을 배우로 캐스팅하고, 오랫동안 흠모해온 작품들을 자기만의 방식으로 오마주한다. 그러므로 앤더슨이 다른 사람이 쓴 시나리오를 연출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다. 그는 오로지 자신의 별나고 개인적인 이야기에만 봉사할 수 있다. 이것이 우리가 그를 작가주의 감독auteur이라고 부르는 이유다.


“냉소주의의 기미가 전혀 없는 영화가 여기 있다.” 마틴 스코세이지가 <바틀 로켓>을 희귀한 작품으로 묘사하며 쓴 글이다. 스코세이지는 <바틀 로켓>을 1996년 최고의 영화 10편 중 하나로, 앤더슨을 신세대 영화감독의 선봉에 선 인물로 꼽으며 DVD로 재탄생한 이 영화에 지지를 보냈다. 그는 자기도 모르게 이 영화의 섬세하고 사려 깊은 면에 끌렸으며, 스토리에 담긴 인간적인 감정에 매료되었다고 밝혔다. “불확실하고 위험한 것을 감수하는 것만이 진짜 인생이라고 생각하는 청년들의 무리. 그들은 그저 자기 본연의 모습이 되는 것도 괜찮은 일이라는 것을 모른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