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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rible Science :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

Horrible Science :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 (Angry Animals)

(생명과학)

닉 아놀드, 지소철 (지은이), 토니 드 솔스 (그림)
윌북주니어
18,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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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rible Science :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Horrible Science :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 (Angry Animals) (생명과학)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어린이 영어 > 독해/작문/일기
· ISBN : 9791155818626
· 쪽수 : 288쪽
· 출판일 : 2025-09-23

책 소개

스콜라스틱과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맺은 국내 유일의 원서 읽기 책으로, <Horrible Science> 원문을 100% 싣고 어휘와 문장에 대한 해설을 담았다. 신기하고 흥미로우며 유익한 과학 지식을 영어라는 그릇에 가득 담은 특별한 문이과 통합형 영어 원서 읽기를 통해 영어 실력은 물론 배경 지식까지 탄탄하게 쌓을 수 있다.
▶ 세계적인 교육 출판사 스콜라스틱의 초대형 베스트셀러 <Horrible Science>
▶ 대한민국 최고의 영어 강사들이 입을 모아 추천하는 영어 원서 읽기의 바이블
▶ 영어-과학 통합 학습으로 쌓이는 영어 실력과 과학 지식

전 세계 30여개 국에 수출된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Horrible Science>가 문이과 통합형 원서 읽기 책으로 정식 출간되었다. 스콜라스틱의 <Horrible Science>는 영미권 아이들의 과학 필독서이자 국내에서는 최고의 영어 강사들이 입을 모아 추천하는 원서 읽기 도서로, 교육 프로그램 <티처스>에 소개되면 품귀 현상을 겪은 책이다. 『Horrible Science –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은 스콜라스틱과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맺은 국내 유일의 원서 읽기 책으로, <Horrible Science> 원문을 100% 싣고 어휘와 문장에 대한 해설을 담았다. 신기하고 흥미로우며 유익한 과학 지식을 영어라는 그릇에 가득 담은 특별한 문이과 통합형 영어 원서 읽기를 통해 영어 실력은 물론 배경 지식까지 탄탄하게 쌓을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영어책을 읽는 순간이 공부가 아니라 독서에 몰입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고, 이러한 몰입의 시간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과 과학 지식이 쌓이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EBSi·이투스 영어 대표 강사 주혜연 강력 추천!
‘티처스’ 화제의 추천 영어 원서 <Horrible Science> 정식판 출시

전 세계 30개국에 수출된 전 세계 어린이들의 과학 필독서이자, 세계적인 교육 출판사 스콜라스틱의 대표작 <Horrible Science>가 『Horrible Science –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으로 정식 출간되었다. <Horrible Science>는 학교에서는 체험해 보지 못한 신기하고 재미있는 과학 지식을 간결한 영어로 재미있게 쓴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과학 영어 원서다. 국내에서는 교육 프로그램 ‘티처스’에 이과 성향의 아이들을 위한 영어 원서로 소개되며 큰 인기를 끌었다.

<Horrible Science>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과학 지식이 가득한 영어 원서로, 감기에 걸리면 왜 열이 나는지, 새똥은 왜 내 머리 위로 떨어지는지, 달이 지구로 떨어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지, 고양잇과 동물인 사자나 호랑이는 집에서 빈둥거리는 야옹이와 무엇이 다른지, 방귀에서는 왜 냄새가 나는지 등 학교에서는 가르쳐 주지 않지만 일상에서 가질 수 있는 호기심에 과학적으로 답해 준다. 무시무시하지만 생생한 설명과 유머러스하면서 글과 착 붙는 그림으로 전 세계 어린이·청소년 독자들에게 오랫동안 사랑을 받은 이 책은 국내에서도 과학책이자 재미있는 영어 원서로 영어가 어려운 이과 성향의 학생, 과학이 낯선 문과 성향의 학생 모두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물할 것이다.

Vocabulary 학습에 최적화된 어원 기반 스토리텔링 해설과
Sentence의 의미와 문법을 꼼꼼히 짚어 주는 친절한 설명

이 책 『Horrible Science –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은 원서의 원문을 100% 수록하고 가독성을 최상으로 끌어 올렸으며, 많은 독자들이 찾던 단어 해설과 구문 설명을 달아 독자들이 원서 한 권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어원을 중심으로 한 친절한 단어 해설과 필수 구문 학습을 통해 영어 실력은 물론 과학 텍스트로 과학 지식까지 탄탄하게 쌓을 수 있어서, 영어 문해력과 과학적 사고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최고의 텍스트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이 책은 영어 원문에 단어는 형광펜으로, 문장은 밑줄로 표기해 마치 열심히 공부하는 친구의 필기를 함께 보는 것처럼 구성했다. 형광펜으로 표시한 단어와 밑줄 표시한 문장은 Vocabulary와 Sentence 해설 파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Vocabulary에서는 어원을 기반으로 한 스토리텔링 형식을 활용해 단어가 가진 원래 의미와 형성 방법을 알려 주어 이를 통해 단어를 오래 기억하고, 낯선 단어가 나와도 유추해 파악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Sentence에서는 문장의 해석 방법과 문법을 친절하고 자세히 설명하며, 저자 특유의 위트가 담긴 문장이나 영미권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의 의미를 알려 주려 했다. 해설을 잘 따라가다 보면 다양한 영어 표현과 독해 감각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Horrible Science –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만의 영어-과학 통합 학습으로 영어 실력과 과학 지식을 동시에 기르며 더 넓은 세계와 만나는 즐거움을 느껴보길 자신있게 권한다.

영어로 읽어 정확하고 오래 기억하는 과학 지식!
뒹굴뒹굴 귀여울 것 같은 동물들의 진짜 모습 ‘Angry Animals’

과학 지식을 영어로 습득하면 과학 지식의 정확도가 높아지고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다.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 용어들은 대부분 영미권 국가에서 온 것을 한자와 우리말로 옮긴 것으로 영어로 익히면 더욱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또한 『Horrible Science – 처음 만나는 과학 영어 수업』은 초중등 과학 개념을 알차게 담아 교과 학습과 배경지식 습득에도 용이하다.

『Horrible Science – Angry Animals』에서는 인간과 함께 지구에 살아가고 있는 동물들에 대해 다룬다. 지구상에는 인간만이 사는 것이 아니다. 수많은 동물들도 함께 살아간다. 동물들은 대체 어디에서,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 산과 바다, 늪과 호수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 보고, 우리가 보지 못하는 곳에서 그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살펴보자. 우리는 인간이고 인간들과 함께 살면서 자주 잊지만, 지구는 인간들만의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인간들끼리만 살 수 없다는 사실 역시도!

목차

이 책의 사용법 4
Introduction 8

1 The beastly basics 12
2 Angry animal attacks 28
3 Savage sharks 40
4 Crafty crocodiles 66
5 Sinister snakes 97
6 Big bad beasts 119
7 Beware of the bears 137
8 Cruel big cats 161
9 Wicked wolves 179
10 The world’s cruellest creature? 197
11 Epilogue: caring for creatures 207

Angry Animals quiz 215
index 225

저자소개

지소철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성균관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Sungkyunkwan-Gorgetown University의 TESOL 과정을 이수했다. 영어를 보다 재미있게 공부하는 학습법, 영어를 효과적으로 가르치는 교수법 둘 다에 몰두하면서 영어책 저자, 번역가, 도서 기획자로서 영어와 함께하는 삶을 살아왔다. 《플로이드의 오래된 집》 《해적과 제왕》 《제국의 몰락》 《아르마다》 등 100여 권의 책을 번역했고 《행복한 영어 초등학교》 《보카 출생의 비밀》 《세계 역사 이야기 영어 리딩 훈련》 시리즈, 《영어를 공부하는 이유》 《영어 줄임말의 힘》 《수능에 가장 많이 나오는 고교 영단어 300》 《중학대비 영단어 넥스트레벨》 등 다수의 영어 학습서를 저술했다. 그동안의 영어 학습서 집필 노하우를 살려 이 책의 영단어와 구문을 해설했다. 관심 있는 분야의 원서를 많이 읽는 것, 이것이 그가 제안하는 영어 정복의 지름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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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You’ll be pleased to know that the boy swam to the shore, and the 12-year-old girl pulled the man from the water and drove him to safety, and the little girl was rescued from the lion.


temper 이 단어는 ‘섞다, 섞이다(mix)’를 뜻하는 말에서 왔다. 만물에는 특정한 요소들이 섞여 있다. 그 섞인 요소들이 만들어 낸 그런 ‘성질, 성격’이 temper다. bad temper(안 좋은 성격), short temper(성급한 성질)처럼 욱하기 쉽고 참을성 없는 성격을 표현할 때 자주 쓴다. 뜨거움과 차가움이 섞인 물질의 온도(temperature)에도 이 단어가 들어 있다.


Charles Waterton was one of the first people ever to turn his garden into a nature reser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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