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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의 부모가 알아야 할 내 아이의 미래 일자리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부모가 알아야 할 내 아이의 미래 일자리

("뉴스로 미래 일자리를 읽는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할 아이들을 위한 부모들의 필독서)

안택호 (지은이)
행복에너지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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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의 부모가 알아야 할 내 아이의 미래 일자리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부모가 알아야 할 내 아이의 미래 일자리 ("뉴스로 미래 일자리를 읽는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할 아이들을 위한 부모들의 필독서)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경제학/경제일반 > 경제이야기
· ISBN : 9791156024972
· 쪽수 : 268쪽
· 출판일 : 2017-06-01

책 소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부모가 알아야 할 내 아이의 미래 일자리>는 앞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직접적으로 향유하게 될 우리 아이들을 위해, 부모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해야 하며 어떻게 미래를 대비하게 할 것인지를 알려준다.

목차

추천사. 004

Prologue.
뉴스로 읽는 ‘현재가 될 미래’ 012

하나. 뉴스를 통한 미래 읽기
• 4차 산업혁명은 이미 시작됐다 021
• 미래는 왜, 어떻게 변하는가? 029
• Z세대 아이들에 대한 고찰 037
• AI(인공지능, artificial intelligence)는 약탈자일까? 복권일까? 043
• 드론은 ‘택배를 싣고’ 048
• 사물인터넷과 자율주행 차 세상 053
• 가족이 지고 新가족이 뜬다 058
• 트렌드를 읽어야 미래의 일자리가 보인다 062
•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잘나가는 직업들 068
• 전통적인 교실과 교사가 사라진다 073
• 현재 직업의 절반이 사라진다 079
• 고령화 시대 생존전략 ‘나누고 줄이고’ 084

둘.‘新판게아’에서 살아남기
• 청년실업, 한국만의 현상이 아니다 091
•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교육법 096
• 인생 재설계는 빠를수록 좋다 101
• 직업이 아닌 업(業)을 찾아야 한다 108
• 전문성과 집단지성을 키워라 113
• 알파고를 이기려면 감성과 상상력을 키워라 117
• 악플러는 취업도 못 하는 세상이 온다 123
• 협업 잘하는 인재가 살아남는다 127
• 지금 학교가 가르쳐야 할 것들 133
• 다잉 메시지 ‘헬조선’은 지워라 138
• 행복한 미니멀리즘 - 소유보다는 공유를 144
• 검소하고 유연하게! 주가드 이노베이션으로 149
• 멀미 나는 드론 시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것들 156

셋. AI시대에도 유효한 우리 아이 성장 로드맵
• 안전지대에는 블루오션이 없다 165
• 꿈이 강렬하면 환경도 만든다 170
• 이미테이션 말고 오리지널이 돼야 한다 175
• 정답이 아니라 납득답을 찾아야 한다 179
• 노력하지 않으면 재능 DNA도 사라진다 183
• 실패는 성장 에너지원이다 188
• 실현 가능한 구체적인 목표를 정복한다 193
• 아이에게 스스로 결정할 분야와 권리를 준다 197
• 부모의 아바타 VS 자기 인생의 주관자 201
• 차가운 지성보다 따뜻한 인성이 먼저다 204

넷. 미래 인재를 탄생시키는 위대한 부모
• 자녀 교육은 절대 아웃소싱하지 않는다 211
• 부모의 향기로운 말과 삶이 최상의 교재 215
• 부모와 자녀가 살아가는 세상은 확연하게 다르다 219
• What을 가르치지 않고 How를 구하게 한다 224
• 대답이 아니라 질문을 칭찬한다 228
• 자녀와의 대화와 토론이 가장 큰 기쁨이다 232
• 함부로 아이의 꿈을 훔치지 마라 236
• 자녀의 독립심과 자존감을 칭찬한다 240
• 내 아이에게 ‘엄친아’, ‘엄친딸’은 필요 없다 245

Epilogue.
아무도 모르는 미래를 누구는 예측까지 한다 248

부록.
우리 아이 이렇게 키웠어요! 250

참고도서. 263
출간후기. 264

저자소개

안택호 (지은이)    정보 더보기
안동문화방송(주) 대표이사 한국장학재단 지도자급 멘토(‘13-‘17) 교육과학부 미래인재포럼 위원(‘11-‘13) 문화방송 TV 프로듀서 입사 시사·교양 프로듀서, 제작 MBC-ESPN 설립 실무, COO 심의국장, 편성국장, 미래전략실장 문화산업/미디어/콘텐츠 전문가 고려대 영어영문학과 미시간 주립대 Telecom 석사 taeghoah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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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Prologue
뉴스로 읽는 ‘현재가 될 미래’

미래는 냉혹하나 제어할 수 있다.
- 쑤옌·허빈 -

내가 미래학에 대해 관심을 가진 것은 약 27년 전인 1990년, 회사에서 선발돼 미국 미시간 주립대학MSU 대학원에 진학했던 즈음이었다. 방송 및 다채널경영학 석사 과정을 공부하는 동안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미국인들의 모습을 보면서 전율을 느낄 수밖에 없었다.
부러움과 동시에 좌절감을 느껴야 했다. 당시 우리나라는 미래학에 대한 개념 자체가 거의 없었다. 그에 반해 이미 미국은 미래에 대비하는 여러 가지 개념들과 연구가 한창이었다. 그런 모습을 보고 느꼈던 놀라움과 경탄은 공부를 마치고 한국에 돌아온 이후에도 꽤 오래도록 내 뇌리에 남아 있었다.
최근에 방송사 미래전략실장을 맡으면서 본격적으로 미래학에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했다. 사실 미디어 산업만큼 변화에 민감한 영역도 없었기에 언론 종사자로서 내가 미래학을 공부하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내가 미래를 읽으려고 노력한 이유는 단순히 내가 언론인이라는 사실 때문만은 아니었다. 두 아이를 키우는 아버지로서도 미래변화가 내 자식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알고 싶었다. 당장 내 아이들이 어떻게,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지를 알고 싶다는 소박한 바람은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에 어떤 기술이나 사회문화 현상들이 생길까를 탐색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런 것을 알아야만 아이들이 전공과 직업을 선택할 때 제대로 된 조언을 해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내 아이들이 안정되고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 미래에는 어떤 직업군이 뜨고 지는지를 찾아볼 필요도 있었다. 이렇듯 미래학은 일상에서 괴리된 심오한 학문이 아니다. 내가 앞으로 맞이할 삶과 내 아이들의 삶을 준비하기 위해서 공부해야 할 응용과학이다.


생존을 위해 미래를 읽어야 한다

내가 4차 산업혁명 같은 미래를 접하고 배우는 매체는 미래학 관련 전문서적을 제외한다면 주로 신문이나 방송 같은 미디어들이었다. 나는 거창한 미래학 공부를 권하는 것이 아니다. 신문과 방송의 뉴스를 꼼꼼하게만 챙겨도 미래가 어떻게 바뀌어 갈지를 잘 알 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요즘 젊은 세대들이 거의 신문을 읽지 않는다는 것이다. 사실 요즘 젊은이들은 활자에 익숙하지 않다. 그들은 영상이나 이미지로 소통하는 세대다.
설상가상으로 예전과 다르게 매체로서의 신문의 매력도는 한참 떨어져 있다. 하지만 인터넷을 자유롭게 접속하고 향유하는 세대들이기 때문에 온라인으로 접하는 뉴스는 충분히 챙겨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또한, 영화나 다큐멘터리 등 영상물을 먼저 보고 호기심이 생기면 다시 미래를 다룬 뉴스나 전문서적에서 관련 내용을 찾아보는 식으로 ‘미래 읽기’를 시도하는 것도 좋다. 아예 모르는 것보다 어느 정도 알고 관심 있어 하는 분야의 텍스트는 쉽게 읽힐 테니까 말이다.
무엇보다 가정에서 부모가 솔선해서 활자 매체와 친숙한 모습을 자녀에게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어린 자녀에게 신문을 읽히고 싶다면 다큐멘터리 영상물을 먼저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호기심을 유발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한 치 앞도 모르는 미래는 냉혹하게 우리를 낭떠러지로 떠밀 수 있다

“미래는 미래를 준비한 자에게 온다.”
아서 C. 클라크의 말처럼 진화해 가는 현실에서 다가올 미래는 새로운 시대를 적극적으로 설계하는 사람의 몫이 될 것이다. 그런데 뭘 알아야 제대로 계획하고 설계할 수 있다.
트렌드는 ‘만들어지는 것’이다. ‘미래’는 ‘현재’에 의해 창조되는 것이다. 미래에 대해 사람들이 갖는 비전, 그리고 그 실천에 따라 미래는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 트렌드를 좇는 사람이 아니라 주도하는 사람이 돼야 한다.
과거 역사에도 그랬다. 미래변화와 시대에 흐르는 각각의 주요한 트렌드를 제대로 읽었던 사람은 승자가 되었고, 유연하게 미래변화에 대비한 기업은 거대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었다. 하지만 미래변화를 읽지 못한 자는 결국 패배자가 되었고, 머뭇거리고 변화를 외면했던 기업은 서서히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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