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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우리가 간다 경남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사회/역사/철학 > 지리/지도책
· ISBN : 9791156336754
· 쪽수 : 92쪽
· 출판일 : 2025-04-05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사회/역사/철학 > 지리/지도책
· ISBN : 9791156336754
· 쪽수 : 92쪽
· 출판일 : 2025-04-05
책 소개
〈지리·역사·문학 지역 체험 학습〉 시리즈는 대한민국의 광역지자체를 하나씩 소개하며 어린이·청소년에게 우리나라 각 지역에 대한 지식과 애정을 길러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두 번째 권 《우리가 간다 경남》...
〈지리·역사·문학 지역 체험 학습〉 시리즈는 대한민국의 광역지자체를 하나씩 소개하며 어린이·청소년에게 우리나라 각 지역에 대한 지식과 애정을 길러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각각의 지역이 가진 자연환경과 교통 시설, 곳곳에 서려 있는 흥미로운 한국사, 세계가 부러워하는 국가유산, 꼭 기억해야 하는 지역의 인물, 지역민의 정서를 가득 담아낸 문학 작품까지, 여러 가지 주제를 통해 다양한 빛깔의 지역 이야기를 펼쳐 보인다. 설명 글뿐 아니라 주제별 그림지도와 스폿을 수록해서 아이들이 지역을 입체적으로 한눈에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시리즈 두 번째 권 《우리가 간다 경남》은 대한민국의 산업과 전통이 모두 살아 있는 경상남도의 이야기다. 지리적 환경을 바탕으로 경남이 ‘부울경’(부산·울산·경남) 지역으로서 크게 성장할 수 있었던 맥락을 보여 준다. 그 속에서 경남의 창원국가산업단지, 남동임해공업지대, 한려수도 해상국립공원 등 우리나라 산업과 관광의 중심지들을 소개한다.
시리즈 두 번째 권 《우리가 간다 경남》은 대한민국의 산업과 전통이 모두 살아 있는 경상남도의 이야기다. 지리적 환경을 바탕으로 경남이 ‘부울경’(부산·울산·경남) 지역으로서 크게 성장할 수 있었던 맥락을 보여 준다. 그 속에서 경남의 창원국가산업단지, 남동임해공업지대, 한려수도 해상국립공원 등 우리나라 산업과 관광의 중심지들을 소개한다.
목차
1부. 우리나라 산업과 관광의 중심 ― 경남의 지리
1장 한반도 남동쪽의 풍요로운 도시
- ‘경상’에 담긴 뜻
- 부산·울산도 원래 경남?
- 경남 삼총사, 창원·김해·진주
■ 경남을 왜 영남이라고도 불러?
2장 남해와 낙동강, 물의 축복
- 낙동강 따라 펼쳐진 기름진 땅
■ 산에서도 농사짓는 다랭이마을
- 수산업도 맡겨 줘
- 바닷가 공업 도시들의 대활약
3장 산맥이 만들어 낸 아름다운 바다 풍경
- 동해와 서해를 반씩 닮은 남해
- 섬들을 품어 안은 물길, 한려수도
■ 하늘과 바다의 경계를 잇는 등대섬
■ 신선도 머물다 간 바위
2부. 전쟁의 거센 파도를 견뎌 낸 땅
1장 가야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곳
- 삼국 말고 삼한
- 가야, 500년의 터전
[인천의 인물] 황금알에서 왕이 나셨다네 _ 수로왕
■ 무덤이 말해 주는 빛나던 시절
- 우리 이웃이 무서워졌어요
- 고구려와 신라에 의해 멸망하다
- 경남과 경북, 둘이 되기까지
[인천의 인물] 삼국을 통일한 가야의 후손 _ 김유신
2장 임진왜란 최대의 격전지
- 남해 앞바다에서 빵빵 터진 승전보
- 경남 땅 곳곳에서 일어난 의병들
■ 의병이 최초로 승리한 나루터
■ 진주성은 절대 못 넘지
[인천의 인물] 나라를 어찌 군에게만 맡기리 _ 곽재우
3장 6·25 전쟁과 독재의 상처가 곳곳에
- 임시 수도가 된 경남
- 낙동강 방어선을 지켜라
- 흥남부두를 떠난 피란민을 받아 준 곳
■ 전쟁 포로의 비극을 기억하는 곳
■ 피란민에게 일어난 크리스마스의 기적
- 부정 선거 NO! 장기 집권 NO!
[인천의 인물] 마산 앞바다에 잠든 민주 열사 _ 김주열
3부. 근현대사의 흐름 속 전통과 향수
1장 한국 근대사의 큰 물결을 그린 박경리의 《토지》
- 혼란한 시대 속 주인공의 성장기
- 슬펐기 때문에 글을 쓸 수밖에 없었다
- 시대와 개인의 아픔 모두를 담아낸 작가
■ 《토지》에 푹 빠졌다면 하동!
2장 한국문학에 획을 그은 시인 박재삼과 김춘수
- 삼천포 바다가 기른 시인 박재삼
■ 엉뚱한 행복이 기다릴 것 같은 삼천포
- 한국 시의 지평을 넓힌 김춘수
■ 김춘수의 흔적을 따라 걷는 꽃길
3장 경남을 사랑한 소설가 김동리의 〈역마〉와 〈산화〉
- 〈역마〉: 사랑할 운명, 떠날 운명
■ 경상도와 전라도가 만나는 장터
- 〈산화〉: 인간의 탓일까, 하늘의 뜻일까
■ 8만 개의 나무판에 담긴 마음
1장 한반도 남동쪽의 풍요로운 도시
- ‘경상’에 담긴 뜻
- 부산·울산도 원래 경남?
- 경남 삼총사, 창원·김해·진주
■ 경남을 왜 영남이라고도 불러?
2장 남해와 낙동강, 물의 축복
- 낙동강 따라 펼쳐진 기름진 땅
■ 산에서도 농사짓는 다랭이마을
- 수산업도 맡겨 줘
- 바닷가 공업 도시들의 대활약
3장 산맥이 만들어 낸 아름다운 바다 풍경
- 동해와 서해를 반씩 닮은 남해
- 섬들을 품어 안은 물길, 한려수도
■ 하늘과 바다의 경계를 잇는 등대섬
■ 신선도 머물다 간 바위
2부. 전쟁의 거센 파도를 견뎌 낸 땅
1장 가야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곳
- 삼국 말고 삼한
- 가야, 500년의 터전
[인천의 인물] 황금알에서 왕이 나셨다네 _ 수로왕
■ 무덤이 말해 주는 빛나던 시절
- 우리 이웃이 무서워졌어요
- 고구려와 신라에 의해 멸망하다
- 경남과 경북, 둘이 되기까지
[인천의 인물] 삼국을 통일한 가야의 후손 _ 김유신
2장 임진왜란 최대의 격전지
- 남해 앞바다에서 빵빵 터진 승전보
- 경남 땅 곳곳에서 일어난 의병들
■ 의병이 최초로 승리한 나루터
■ 진주성은 절대 못 넘지
[인천의 인물] 나라를 어찌 군에게만 맡기리 _ 곽재우
3장 6·25 전쟁과 독재의 상처가 곳곳에
- 임시 수도가 된 경남
- 낙동강 방어선을 지켜라
- 흥남부두를 떠난 피란민을 받아 준 곳
■ 전쟁 포로의 비극을 기억하는 곳
■ 피란민에게 일어난 크리스마스의 기적
- 부정 선거 NO! 장기 집권 NO!
[인천의 인물] 마산 앞바다에 잠든 민주 열사 _ 김주열
3부. 근현대사의 흐름 속 전통과 향수
1장 한국 근대사의 큰 물결을 그린 박경리의 《토지》
- 혼란한 시대 속 주인공의 성장기
- 슬펐기 때문에 글을 쓸 수밖에 없었다
- 시대와 개인의 아픔 모두를 담아낸 작가
■ 《토지》에 푹 빠졌다면 하동!
2장 한국문학에 획을 그은 시인 박재삼과 김춘수
- 삼천포 바다가 기른 시인 박재삼
■ 엉뚱한 행복이 기다릴 것 같은 삼천포
- 한국 시의 지평을 넓힌 김춘수
■ 김춘수의 흔적을 따라 걷는 꽃길
3장 경남을 사랑한 소설가 김동리의 〈역마〉와 〈산화〉
- 〈역마〉: 사랑할 운명, 떠날 운명
■ 경상도와 전라도가 만나는 장터
- 〈산화〉: 인간의 탓일까, 하늘의 뜻일까
■ 8만 개의 나무판에 담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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