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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질병치료와 예방 > 암
· ISBN : 9791157747863
· 쪽수 : 336쪽
· 출판일 : 2025-12-10
책 소개
목차
머리글 / ‘원초적 자연주의 치료’로 의학의 새 지평을 연다
제1장 치료 혁명 1 : 불치병·난치병 다스리기
사례1 – 최고 의술 능가한 자율치료
파킨슨병, 절망에서 희망으로
사례2 - 절망 떨치고 ‘코리아둘레길’ 걷다
파킨슨병 이겨낸 불굴의 사나이
사례3 – 생명의 사다리 오르다
아홉 가지 고질병 물리친 작은 영웅
사례4 – 창조주의 품으로
난치병 감옥에서 벗어나다
사례5 – 젊음이 돌아온 부부
중풍 마비 해소 & 만성질환 호전
사례6 – 지옥에서 천국으로
섬유근육통 통증 해소하다
사례7 – 건강 슈트를 걸치다
십이지장암 진행 멈추고 30년 당뇨병 극복
사례8 – 꽃 대궐에 찾아든 행복
50년 위축성위염 고통에서 해방
사례9 – 믿음이 부른 기적
신체 통증과 소화기질환 해소
사례10 – 건강의 천군만마
허약체질 90% 극복한 행운아
제2장 ❜하늘병원 치료법과 건강보검
❜하늘병원이란
원초적 자연주의 치료법, ‘진동요법’
진동요법의 유래
진동요법 실천방법
인체 자동회복기능과 원시뇌
진동요법이 ‘잘되는 사람’ vs ‘잘 안되는 사람’
환자 마음가짐과 지도자의 지도요령
※ 오지건강법
제3장 치료 혁명 2 : 마음 의술(醫術)의 기적
사례11 – 암흑 터널에서 백색 세상으로
난치병 집합소 탈출기
사례12 – 의학의 이정표를 새로 세우다
지동설 같은 ‘제3 치료법’으로 난치병 퇴치
사례13 – 자율치료의 위대한 힘
척추관협착증 수술 않고 고치다
사례14 – 진동요법으로 체력 다진 오누이
동맥경화증 & 위암 다스리다
사례15 – 생명의 동아줄 잡다
몸에 반전 일으켜 만성질환 뒤집기
사례16 – 마음 가난한 사람에게 찾아온 복
전신진동 생활화해 신체 조화 회복
사례17 – 자가 안수기도 실천가
허리통증 & 만성기관지염 다스린 축복
사례18 – 부활의 노래
공황장애 & 섬유근육통 감옥 벗어나다
사례19 - 슈퍼맨이 된 사나이
전면적 신체 조정으로 최적 건강 달성
사례20 - 요양원 자매의 생존법
복합 질환 성공적으로 다스리다
사례21 – 자연특별시의 원초적 치료
강직성척추염 쇠사슬 풀리다
사례22 - 천하 잃었지만 건강 얻었다
오십견 & 만성요통 & 퇴행성무릎관절염 완화
사례23 – 백세 인생
역류성식도염 & 어깨질환 & 하지방사통 완화
사례24 - 두 길 마라톤 즐기는 건각(健脚)
‘마음 길’도 완주해 만성호흡기질환 해결
제4장 치료 혁명 3 : 위대한 하늘치료
사례25 – 젊은 노인
세월이 거꾸로 흐르다
사례26 – 천국에 들다
부부가 아버지와 딸로 비치는 사연
사례27 – 약손 치료
간경변 복수가 빠져나간 기적
사례28 – 지상의 하늘치료
❜하늘병원 이치 깨달은 의료계 종사자들
사례29 – 행복 에너지 샤워
셀프 심리치료로 재생불량성빈혈 극복
사례30 – 인생의 무너진 계단 복구하다
대퇴골두 괴사 질환 수술 없이 완치
사례31 – 태초 자연 속 원천적 건강법
심장질환 & 만성요통 & 하지방사통 해소
참고 문헌
맺는말 / 자연과 하늘의 이치에 순응하자
저자소개
책속에서
‘그는 진동요법을 실천한 지 불과 한 달 만에 파킨슨병 관련 신체 증상들을 대부분 개선할 수 있었다.
우선 인지능력이 향상됐다. 대형병원 검사 결과 5년 전보다 기억력, 발음, 판단력, 암기력 등이 전반적으로 좋아져 정상인과 다름없는 수준을 나타냈다. 파킨슨병 증상 호전은 현대의술로는 불가능하므로, 주치의 등 의료진이 고개를 갸웃거리며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예전에는 양쪽 눈동자가 굳어져 잘 움직이지 못했고, 아침에 눈 뜨면 아래위 눈꺼풀이 서로 붙어 있어 2~3분간 비벼줘야 벌어졌다. 그런데 진동요법 생활화 후 눈동자가 자유로이 움직이며, 아침마다 눈꺼풀이 서로 붙어 있지 않아 눈이 바로 떠진다고 한다. 특히 목소리가 작고, 발음이 부정확하며 빨라 상대편이 알아듣기 힘들었는데, 진동요법 실천 후 말소리가 거의 정상으로 돌아와 안도하고 있다.
운동능력도 많이 개선됐다. 무엇보다 신체 강직 증상이 크게 완화했다. 약을 먹고 2시간 정도 지나야 풀리던 목, 어깨, 등판, 견갑골, 명치 부위의 강직 현상이 이제는 30분 만에 풀린다. 어느 때는 정해진 시간을 몇 시간 지나 약을 먹어도 강직 현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가슴 오므라드는 현상도 줄어, 가슴이 양쪽으로 잘 벌어진다. 약효가 다하면 심하게 구부러져 힘 못 쓰던 허리가, 약효 지속 시간을 몇 시간 넘겨도 꼿꼿하게 펴져 있는 등 자세가 개선됐다. 그전에는 왼쪽 발가락이 꼬이고 달라붙어 왼발을 내디딜 때 항상 넘어지려 했고 발이 앞으로 잘 나가지 못했으나, 진동요법 실천 후 보행이 안정화되고 활기차졌다. 과거엔 젓가락질, 칫솔질이 어려웠는데 이들 동작도 자연스러워졌다.
무엇보다 신체의 중심과 안정감이 회복돼 기쁘단다. 만성요통과 만성비염 증세도 사라졌으며, 급박뇨 증상도 통제 가능한 수준으로 개선됐다. 불면증이 사라져 매일 밤 잠을 푹 자는 효과도 나타났다.
여러 가지 증상들이 빠져나간 덕분에 전신에서 힘이 솟아난다. 혼자서는 길을 잘 걷지도 못하던 사람이, 젊은이도 해내기 힘든 5km 난코스 산행(경주 남산 이무기 능선)을 매일 주파해,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한다. 사람들은 신체 기능이 거의 정상화하고 얼굴빛이 매우 좋아진 그의 모습에 저마다 고개를 갸웃거린다고 한다.’
‘지상 최고 의술 능가한 자율치료’ 중에서
‘처음 그가 등산 스틱을 던져버리고 천천히 걷기 시작했을 때, 사람들은 신기한 듯 그를 바라봤다. 허리가 거의 펴지고, 정상인과 다름없이 활기차게 걷게 되자 그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런가 하면 헬스장에서 러닝머신 위에 올라가 뛰게 되자 그들의 놀라움은 배가됐다. 그 후 왕복 10km 전후 코스의 등산을 다니기 시작하자, 그들은 벌린 입을 잘 다물지 못했다.
안 씨는 불굴의 사나이다. 마침내 건강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4,500km ‘코리아둘레길’ 순례도 시작했다는 감동적인 소식도 들려 왔다.‘
‘파킨슨병 이겨낸 불굴의 사나이’ 중에서
‘그렇게 괴롭히던 피부 가려움증이 사라졌고, 이명도 더 이상 들리지 않는다고 했다. 무릎관절염과 어깨통증이 개선돼, 걸어 다니거나 활동할 때 전혀 아프지 않다고 했다. 골반뼈 통증도 나타나지 않는다고 했다. 과민성대장염으로 불편하던 뱃속 증상도, 신진대사 기능이 향상되면서 정장(整腸) 작용이 활발해져 깨끗이 사라졌다고 했다. 이렇게 상황이 개선되면서 관련 약 복용을 중단했는데도 증상이 재발하지 않는다는 얘기였다. 진동요법이 대부분의 질병을 물리친 것이 입증된 셈이다.’
‘아홉 가지 고질병 물리친 작은 영웅’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