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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58581862
· 쪽수 : 152쪽
· 출판일 : 2016-09-20
책 소개
목차
시인의 말
1부
들국화 / 그러니, 당연한 일 / 단풍깻잎김치 / 번지 없는 슬픔 / 노을에 묻다 / 너 / 로그인(login) / 까치 울음에 대한 각오 / 첫사랑 / 진안 마이산 / 그저, / 머리를 묶고 걸어가는 여자 / 단풍난로 / 여자의 눈물 / 세 번째 도마 / 종잇장카사노바 / 이룰 수 없는 사랑 / 자반고등어 / 사랑의 사이즈 / 빈 활 / 초승달
2부
부추꽃 / 선별력 / 그것 밖이라 / 마음뿐이다 / 어떤 이들의 휴일 / 채송화 / 달동네 추석 / 건빵바지 / 백합꽃 피는 소리 / 필라멘트 / 12시 / 검정고무신 / 백
지 / 구두를 닦으며 / 나무젓가락 / 음력을 끼고 사는 여자 / 삶 / 회색빛 감도는 자서전 한 자루 / 감꽃이 피면 밤꽃도 피고 개구리도 운다 / 목련꽃 점쟁이 / 신체기부 / 푸른 미끼
3부
꽃말 / 북어 / 달팽이 / 개나리꽃 / 낡은 바소거리 / 자아 전망대 / 어떤, 안부 / 설피(雪被) / 살 소리 / 새벽안개 / 밤하늘을 가꾸는 미소 / 귀성표 예매하려는 행렬 / 양지(陽地) / 사과를 먹은 고속도로 / 돌연변이 / 새우잠 / 득도 / 함박눈 / 능소화 / 고추잠자리 / 발랑 까진 콩 / 백지수표
4부
비움 그리고, 채움 / 하얀 코스모스 / 신(新) 신데렐라 / 연작해 / 흑돼지 삼겹살에 박힌 하얀 털 / 자작나무의 피부 관리법 / 푸른 화살 / 산밤 / 대웅전에서 / 비튀밥 / 정말? / 스마트폰 때문에 / 가시네 / 아득히 들리는 기적소리 / 생각의 꽃 / 봄맛이 묻어나는 새벽커피 / 사랑의 호흡 / 선크림 / 훤한 슬픔 / 놓고 온 거 / 열과(裂果) / 연(緣) 가시 / 파문
해설 글씨로 그려낸 풍경 같은 시들 - 박인과(문학평론가, (사)녹색문단 이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