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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애틀랜타 백과

조지아 애틀랜타 백과

(2024 Welcome to Georgia, USA)

이종호 (엮은이)
포북(for book)
2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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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애틀랜타 백과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조지아 애틀랜타 백과 (2024 Welcome to Georgia, USA)
· 분류 : 국내도서 > 여행 > 미국여행 > 미국여행 가이드북
· ISBN : 9791159001369
· 쪽수 : 304쪽
· 출판일 : 2024-05-15

책 소개

한국 사람들이 궁금해 할만한 2024년 현재 조지아주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애틀랜타를 비롯한 주변 지역 도시별 현황과 특징, 조지아주 생활 및 이주 정보, 교육 및 학군, 부동산 정보, 최신 여행 및 레저 정보를 꼼꼼히 수록했다.

목차

2024 Welcome to Georgia, USA
조지아 애틀랜타 백과

머리말

제1장. 왜 조지아인가

- 조지아주 개요
- 역사, 자연, 교통, 인구
- 경제 산업 및 투자환경
- 종교, 스포츠
- 자동차 생활
- 조지아주 은어·약어
- 조지아주 관련 언론 보도

제2장. 조지아 주요 도시 소개
1. 한인들 많이 사는 지역
- 애틀랜타(Atlanta) / 둘루스(Duluth)
- 스와니(Suwanee) / 존스크릭(Johns Creek)
- 도라빌(Doraville) / 로렌스빌(Lawrenceville)
- 뷰포드(Buford) / 노크로스(Norcross)
- 커밍(Cumming) / 알파레타(Alpharetta)
- 던우디(Dunwoody) / 샌디스프링스(Sandy Springs)
- 마리에타(Marietta) / 케네소(Kennesaw)
- 해밀턴밀(Hamilton Mill) / 플라워리 브랜치(Flowery Branch)
- 라그란지(La Grange) / 뉴난(Newnan)

2. 주요 거점 도시
- 어거스타(Augusta) / 콜럼버스(Columbus)
- 애슨스(Athens) / 메이컨 (Macon)
- 사바나(Savannah)

제3장. 조지아주 생활 정보
- 한인 커뮤니티 : 현황, 마켓, 은행, 단체, 언론사
- 쇼핑몰, 종합병원, 공립도서관
- 가 볼 만한 식당·맛집
- 조지아주 사회복지 프로그램
- 조지아주 생활 법률 상식
- 조지아 생활 단점들

제4장. 조지아주 교육 및 학군
- 조지아주 교육 환경
- 공립학교
- 사립학교
- 주요 대학 정보

제5장. 내집 마련 어떻게
- 조지아 주택의 종류
- 헌 집 살까, 새 집 살까
- 부동산 매매 절차
- 주택보험 및 세제 혜택
- 렌트 살기
- 부동산 용어 상식
- 조지아주 부동산 관련 언론 보도

제6장 레저 & 여행
- 애틀랜타 주변 가볼만한 곳
- 조지아주 관광 명소
- 등산·하이킹 명소
- 조지아주 48개 주립공원
- 연방정부 관할 공원·명소
- 한인 선호 퍼블릭 골프장

저자소개

이종호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 동양사학과, 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에서 공부했다. 한국 중앙일보에서 근무하다 2001년 도미, 뉴욕 중앙일보 편집부장, LA 중앙일보 논설실장, 편집국장으로 일했다. 2021년부터 애틀랜타 중앙일보 대표를 맡고 있다. 논설 에세이집『그래도 한국이 좋아』(2012), 명언 에세이집 『나를 일으켜 세운 한마디』(2013), 역사 교양서 『세계인이 놀라는 한국사 7장면』(2016), 『이민자를 위한 시민권 미국 역사』(2023), 하이킹 가이드『조지아, 그곳이 걷고 싶다』(2023)등의 저서가 있다. 그밖에『미국 여행가이드』(2011),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 가이드 『OC 라이프』(2017), 부동산 가이드 『애틀랜타, 그곳에 살고 싶다』(2021) 등 미주중앙일보가 발행한 다수의 책을 편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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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미국엔 시(city) 위의 행정단위이자 주(state) 아래에 있는 행정단위로 카운티(county)가 있다. 조지아에는 모두 159개 카운티가 있다. 2023년 기준으로 조지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카운티는 풀턴카운터(Fulton)로 약 108만 명이 산다. 남북으로 길게 뻗어 있는 풀턴카운티는 북쪽은 존스크릭, 샌디스프링스, 라즈웰 등 부촌들이 많고 남쪽은 애틀랜타 시 주변이다. 한인들이 가장 많이 사는 귀넷(Gwinnett)카운티 인구는 조지아 두 번째로 98만3526명 10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한인들이 많이 사는한 둘루스, 스와니, 뷰포드, 로렌스빌, 노크로스 등이 모두 귀넷 카운티 도시들이다. (1장 조지아 개요 중에서)


애틀랜타 북부에 위치한 둘루스는 명실상부 조지아 한인타운 중심지다. 한인 비즈니스가 집중해 있고 실제 거주하는 인구도 가장 많다. 둘루스가 한인 비즈니스 중심으로 급성장하게 된 것은 2004년 H마트가 들어선 게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플레즌트 힐 로드 주변으로 H마트 외에도 시온마켓, 메가마트, 남대문 마켓 등 한인 마켓이 반경 1마일 안에 4개가 밀집해 있어 지금은 미 동남부 최대의 한인타운 역할을 하고 있다. 또 수많은 식당과 커피 베이커리, 은행, 부동산, 여행사, 변호사, 융자 사무실 등 다양한 한인 비즈니스가 밀집해 있다. (2장 조지아 주요 도시 중에서)


조지아주는 바다가 멀다지만 조지아에도 바다가 있다. 남쪽 사바나 남쪽으로 플로리다까지 아름다운 대서양 해안이 펼쳐진다. 멋진 섬도 많다. 다만 애틀랜타에서 5~6시간 차를 타고 가야 한다. 바다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큰 단점이다. 하지만 바다 대신 물놀이, 뱃놀이를 즐길 수 있는 호수와 강이 도처에 있다. (3장 조지아 생활 정보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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