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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침대에서 내 다리를 주웠다

나는 침대에서 내 다리를 주웠다

올리버 색스 (지은이), 김승욱 (옮긴이)
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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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침대에서 내 다리를 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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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나는 침대에서 내 다리를 주웠다 
· 분류 : 전자책 > 인문학 > 심리학/정신분석학 > 교양 심리학
· ISBN : 9791159924873
· 출판일 : 2026-06-12

책 소개

올리버 색스는 노르웨이의 산을 오르다 발생한 사고로 다리에 부상을 입는다. 직업이 의사였지만 한 번도 환자가 되어본 적이 없던 그는 사고 덕분에 온전한 환자가 되어 수술대에 오른다. 그는 수술 후 자신이 겪고 깨달은 병상 이야기를 이 책에 담았다.

목차

1장 산에서∥2장 환자가 되다∥3장 불안∥4장 소생∥5장 걸으면 해결된다∥6장 회복∥7장 이해하기
1991판 후기∥참고문헌∥감사의 말

저자소개

올리버 색스 (지은이)    정보 더보기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옥스퍼드대학 퀸스칼리지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베스에이브러햄병원, 컬럼비아대학, 뉴욕대학 등에서 신경과 의사, 교수로 활동했다. 독특한 신경학적 문제를 겪는 환자들의 사연을 따뜻하고 아름다운 언어로 담아 낸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화성의 인류학자》 《뮤지코필리아》 등이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증상과 병명으로 환자를 분류하기보다, 그들 각자가 세상을 인식하고 경험하는 고유한 방식을 포착하고자 한 색스의 기록은 인간 뇌에 관한 현대의학의 이해를 바꾸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뉴욕타임스》로부터 “의학계의 계관시인”이라는 칭호를 얻었고, 록펠러대학에서 탁월한 과학 저술가에게 수여하는 루이스토머스상을 수상했다. 2015년 안암이 간으로 전이되어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10여 년간 친구이자 동료 과학자인 수전 배리와 이 책에 실린 편지들을 주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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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욱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성균관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뉴욕시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여성학을 전공했다. 동아일보 문화부 기자로 근무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존 윌리엄스의 『스토너』, 데니스 존슨의 『기차의 꿈』, 에이모 토울스의 『테이블 포 투』, 프랭크 허버트의 『듄』, 콜슨 화이트헤드의 『니클의 소년들』, 존 스타인벡의 『분노의 포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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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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