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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정부과제로 창업한다

나는 정부과제로 창업한다

(오픈 정부과제를 활용한 창업의 정석)

우혁, 박성완 (지은이)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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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정부과제로 창업한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나는 정부과제로 창업한다 (오픈 정부과제를 활용한 창업의 정석)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창업/취업/은퇴 > 창업정보
· ISBN : 9791160071429
· 쪽수 : 232쪽
· 출판일 : 2017-05-24

책 소개

정부과제 지원금으로 시작하는 성공창업 가이드북. 이 책은 정부과제란 무엇인가에서부터 나에게 알맞은 과제 찾기, 준비와 심사, 사업계획서 작성 그리고 성공 창업의 노하우에 이르기까지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목차

머리말
- 정부 과제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 당신이 꿈꾸던 창업과 정부 지원 과제의 멋진 만남

프롤로그
- 당신의 미래를 위한 7가지 고민과 그 해답

1장 정부 과제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01 정부 과제란 무엇인가
02 정부 과제 공고
03 정부 과제의 종류
04 창업 정부 과제 찾기

2장 퀵 스타트(Quick Start)
05 서면평가가 먼저다
06 대면평가까지 가보자

3장 창업하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07 개업과 창업은 다르다
08 창업 지원금: 출연금 vs. 융자
09 창업하기 전 자세와 제한
10 금방 창업한 사장은 잡부다
11 목표를 두어야 한다: 출구 전략

4장 정부 지원 받고 창업하기 위한 3가지 노하우
12 사업 계획서를 잘 쓰자
13 인맥 활용을 하자
14 지원금 사용에 유의하자

5장 정부 창업 과제 시작하기
15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가
16 창업 과제를 어떻게 찾아야 하는가
17 정부 창업 사업화 과제는 어떤 것이 있는가
18 정부 창업 시설·공간 지원 과제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19 정부 창업 교육 과제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20 정부 창업 판로·해외 진출 과제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21 정부 창업 멘토링·컨설팅 과제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22 정부 창업 행사·네트워크 과제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23 정부 창업 R&D 과제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24 그 밖에 정부가 창업을 위해 무엇을 지원하는가

6장 정부 창업 과제 사업 계획서 만들기
25 사업 계획서 기본 용어
26 사업 계획서 공고문 살펴보기
27 사업 계획서 양식 살펴보기
28 사업 계획서 작성 시 주의할 점

부록
- 2017년도 정부 창업 지원 사업 현황
- 지역별 창조경제혁신센터
- 지역별 창업 선도 대학

저자소개

우혁 (지은이)    정보 더보기
한국항공대학교 정보통신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인천대학교, 경기대학교 등에서 겸임교수로 강의를 하였고, 현재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컴퓨터공학부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모빌탑(주), (주)인텔리코드, (주)뮤시스, (주)올뉴시스템, (주)네오스마트 등 IT회사에서 개발자로 20여년간 근무하였으며, 현재는 정부과제 관련 평가위원, 컨설턴트, 멘토와 ISO 국제심사원/교수 그리고 S/W 개발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나는 정부과제로 창업한다』, 『10대가 알아야 할 프로그래밍과 코딩 이야기』, 『N잡 시대 ISO가 답이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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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완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96년 대학 졸업 후, 지금까지 프로그래밍으로 밥벌이를 하고 있는 생존형 개발자이다. DOS부터 임베디드, 윈도우, 네트워크, 모바일 프로그래밍 안드로이드까지 20여 년의 시간 동안 다양한 프로젝트를 경험했다. 대기업과 벤처기업을 두루 다니면서 능력이 있는 동료들과 행복한 프로젝트를 많이 한 것을 자랑삼아 살고 있다. 그러나 지금은 Vintage appMaker라는 1인 퍼블리셔로 개발, 영업을 힘겹게 혼자 하고 있으며 주로 소프트웨어 개발과 강의, 컨설팅, 정부 관련 R&D 과제 및 평가위원으로서 일을 하며 열심히 생존 중이다 (현) Vintage appMaker로 App 개발 및 퍼블리싱 (전) KT 최초 Android Tablet 해외향 개발(Android OS 개발) (전) 삼성전자 게임 OS인 ADS(애니콜랜드 게임), PC ↔ 폰 통신 프로그램, USB Driver 및 DRM(보안모듈) 설계 및 개발 (전) 삼성 에스원 기술연구소, 다수의 프로그래밍 서적 집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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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사실 과제라는 단어만 들으면 대학 시절이 생각난다. 그러다 보니 오랜 시절 직장생활을 했던 사람들에게는 과제라는 단어가 그다지 친근하지 않다. 그런 이유로 적지 않은 사람들이 ‘과제’라는 단어에 지레 겁을 먹고 학문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오해한다. 아니다. 절대로 아니다. 과제는 숙제 같은 개념이 아니라 일종의 ‘프로젝트’ 개념이다. 정부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데 참여할 사람을 찾는 것이고 그 내용에 부합되는 사람에게 과제를 위탁하는 것으로 생각하면 된다. 결국 정부가 창업하는 사람들에게 ‘돈을 주기 위해’ 만드는 프로젝트가 ‘정부 과제’인 것이다. 그럼 정부는 왜 이런 사업을 하는 것일까? 정부는 국민을 먹여 살려야 할 의무가 있다. 그리고 국민이 안정된 수익을 창출해야 국가의 재정도 건강해진다. 따라서 국가 재정 안정을 위해 국민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국가의 정책행위다.
- 1장 <정부 과제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의 <01 정부 과제란 무엇인가> 중에서


이제 대면평가를 준비해야 한다. 아직 와 닿지도 않은 단어인 대면평가를 준비하다니 부담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알고 보면 간단하다.
“내가 에 이력서를 넣었더니 면접 한번 보자”는 뜻이다. 즉, 대면평가는 “얼굴 한번 보자”는 것이다. 보통 서면평가 발표 후 2주 내에 대면평가를 진행한다. 서면평가가 통과되었다는 통보를 받으면 대면평가 일정이 따로 공지되지 않았더라도 바로 준비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평가관 앞에서 발표할 ‘발표 자료’를 만들어야 한다. 반드시 사업계획서를 기반으로 작성해야 한다. 생각해보면 이해가 쉽다. 입사지원서에 적은 내용과 면접 내용이 다르면 취업이 될 리 없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러므로 반드시 지켜야 한다.
- 2장 <퀵 스타트(Quick Start)>의 <06 대면평가까지 가보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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