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맨드라미의 빨강 버드나무의 초록

맨드라미의 빨강 버드나무의 초록

에쿠니 가오리(지은이), 신유희(옮긴이)
(주)태일소담출판사
13,8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2,420원 -10% 2,500원
690원
14,230원 >
12,420원 -10% 2,500원
690원
14,230원 >
12,420원 -10% 2,500원
690원
14,230원 >
12,420원 -10% 0원
690원
11,730원 >
11st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6,000원 -10% 300원 5,100원 >

책 이미지

맨드라미의 빨강 버드나무의 초록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맨드라미의 빨강 버드나무의 초록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일본소설 > 1950년대 이후 일본소설
· ISBN : 9791160270006
· 쪽수 : 318쪽
· 출판일 : 2022-07-15

책 소개

에쿠니 가오리의 2008년 단편집이 2022년 리커버판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1989년에서 2003년 사이에 쓴 작품들을 모은 『맨드라미의 빨강 버드나무의 초록』은 『반짝반짝 빛나는』의 뒷이야기가 담겨 있다는 것만...
『냉정과 열정 사이』, 『반짝반짝 빛나는』 등으로 사랑을 받아온 에쿠니 가오리의 2008년 단편집이 2022년 리커버판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1989년에서 2003년 사이에 쓴 작품들을 모은 『맨드라미의 빨강 버드나무의 초록』은 『반짝반짝 빛나는』의 뒷이야기가 담겨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대와 궁금증을 자아낸다.

에쿠니 가오리의 문예지 데뷔작인 「포물선」, 가장 에쿠니다운 작품이라고 평가받는 「선잠」,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는 「재난의 전말」 등, 총 9편의 수작이 담겨 있다. 짧지만 강렬한 여운을 남기는 단편에서부터 장편으로 이어간대도 손색이 없을 작품까지, 작품 작품마다 에쿠니 가오리의 섬세한 지문이 묻어 있다.

다양한 사랑의 형태를 에쿠니 가오리만의 시선으로 개성 있게 녹여낸 『맨드라미의 빨강 버드나무의 초록』은 ‘에쿠니 가오리 특별 컬렉션’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풋풋한 데뷔 초 에쿠니 가오리 특유의 섬세한 감수성과 세련된 문체를 즐길 수 있으며, 사랑이 부족한 우리 현대인들에게 따스한 위로가 되어 줄 것이다.

목차

- 러브 미 텐더 · 7
- 선잠 · 21
- 포물선 · 101
- 재난의 전말 · 121
- 녹신녹신 · 175
- 밤과 아내와 세제 · 209
- 시미즈 부부 · 215
- 맨드라미의 빨강 버드나무의 초록 · 247
- 기묘한 장소 · 303
작가의 말 · 312
옮긴이의 말 · 314

저자소개

에쿠니 가오리 (지은이)    정보 더보기
청아한 문체와 세련된 감성 화법으로 사랑받는 작가인 에쿠니 가오리는 1989년 『409 래드클리프』로 페미나상을 수상했고, 동화부터 소설, 에세이까지 폭넓은 집필 활동을 해 나가면서 참신한 감각과 세련미를 겸비한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반짝반짝 빛나는』으로 무라사키시키부 문학상(1992), 『나의 작은 새』로 로보노이시 문학상(1999), 『울 준비는 되어 있다』로 나오키상(2003), 『잡동사니』로 시마세 연애문학상(2007), 『한낮인데 어두운 방』으로 중앙공론문예상(2010)을 받았다. 일본 문학 최고의 감성 작가로 불리는 그녀는 『냉정과 열정 사이 Rosso』, 『도쿄 타워』, 『언젠가 기억에서 사라진다 해도』, 『좌안 1·2』, 『달콤한 작은 거짓말』, 『소란한 보통날』, 『부드러운 양상추』, 『수박 향기』, 『하느님의 보트』, 『우는 어른』, 『울지 않는 아이』, 『등 뒤의 기억』, 『포옹 혹은 라이스에는 소금을』, 『즐겁게 살자, 고민하지 말고』, 『벌거숭이들』, 『저물 듯 저물지 않는』, 『개와 하모니카』, 『별사탕 내리는 밤』 등으로 한국의 많은 독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펼치기
신유희 (옮긴이)    정보 더보기
동덕여대를 졸업하고 현재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에쿠니 가오리의 『호텔 선인장』, 『도쿄 타워』, 『마미야 형제』, 『맨드라미의 빨강 버드나무의 초록』, 『포옹 혹은 라이스에는 소금을』, 『벌거숭이들』, 『별사탕 내리는 밤』, 츠지 히토나리의 『안녕, 언젠가』, 노자와 히사시의 『연애시대 1ㆍ2』, 가쿠다 미쓰요의 『그녀의 메뉴첩』, 『가족 방랑기』, 오기와라 히로시의 『내일의 기억』, 『벽장 속의 치요』, 가와이 간지의 『단델라이언』 등이 있으며 그 외에 『112일간의 엄마』, 『밥 빵 면』, 『은하 식당의 밤』 등이 있다.
펼치기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