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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스포츠/레저 기타 > 기타
· ISBN : 9791161650937
· 쪽수 : 288쪽
· 출판일 : 2017-07-25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1PLAY 왜 e스포츠일까
e스포츠는 몇 살?
스타크래프트가 국민 게임이 된 이유
왜 e스포츠일까
e스포츠가 되는 데도 조건이 있다
리그오브레전드, 스타크래프트의 바통을 넘겨받다
왜 리그오브레전드는 불세출의 게임일까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 : e스포츠 종목
당신이 좋아하는 게임은? : PC방 인기 게임 순위
e스포츠가 낳은 e스타는 누구일까
e스포츠를 대표하는 대회들은?
2PLAY e스포츠, 아는 만큼 보인다
제1호 프로게이머는 누구일까
e스포츠의 존재 이유, 팬
게임 해설자는 게임을 잘할까
감독과 코치, 그들의 손에서 명경기가 탄생한다
프로게이머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은 어떻게 만들어진 걸까
게임 연출가, 옵저버?
게임이 갑자기 멈추는 이유 : 심판의 역할
e스포츠를 두 배로 즐기는 팁이 있다
e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사이트는?
3PLAY 청와대가 임요환 선수를 초대한 이유
프로게이머, 직업으로 인정받다
공중파 방송에 출연한 프로게이머
대기업, 게임단을 운영하다
청와대가 임요환 선수를 초대한 이유
광안리, 10만 관객 전설이 만들어지다
군대에 게임 특기병이 있다?
공군에이스 창단일, 그날의 하루
e스포츠에서 나온 유행어는?
게임 박람회에서 e스포츠의 미래를 보다
국위 선양 중인 프로게이머들?
4PLAY 프로게이머는 모든 게임을 잘할까
손 빠르기와 실력은 정비례할까 : 게임의 고수가 되기 위한 팁
게임이 땀샘을 열리게 한다
프로게이머의 수입은 얼마나 될까
프로게이머는 모든 게임을 잘할까
협동의 시대 : 팀워크는 생명이다
연습을 실전처럼, 실전을 연습처럼
프로게이머의 징크스는 뭘까
프로와 아마추어의 경계에서 : 당신도 프로게이머가 될 수 있다
프로게이머가 말하는 프로게이머
5PLAY 프로게이머는 왜 부스 안에서 게임을 할까
프로게이머는 왜 부스 안에서 게임을 할까
프로게이머 중에는 미남이 많다? : 대기실 이모저모
우주복에서 기능성 티셔츠로 : 유니폼 변천사
승리한 선수의 표정이 어두운 까닭은?
군인에게 총이 있다면 프로게이머에게는 마우스가 있다
이영호 선수가 자를 들고 나타난 이유
선수들이 경기에서 채팅을 하지 않는 이유
6PLAY 프로게이머는 은퇴 후에 무엇을 하나요?
형만 한 아우 없다, 스타크래프트2
승부조작, e스포츠에 아물지 않는 상처를 남기다
투아웃은 없다 : 프로게이머 인성 논란
프로게이머는 은퇴 후에 무엇을 하나요?
여성 리그의 부활은 시기상조인가
e스포츠를 즐기기 위한 에티켓
e스포츠, eternal(영원한) 스포츠를 향해
게임 중독을 예방하기 위한 팁
에필로그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한 게임이 출시되었습니다. 바로 스타크래프트(starcraft)라는 게임입니다. e스포츠를 이야기하면서 스타크래프트를 빼놓을 수는 없습니다. 스타크래프트 없는 e스포츠는 단팥이 빠진 찐빵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게임을 스포츠라고 부를 수 있게 된 것은 스타크래프트 덕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e스포츠의 기틀을 잡고 지금과 같은 게임 문화 산업의 토대를 쌓은 것도 스타크래프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 <e스포츠는 몇 살?> 중에서
실제 프로게이머들은 게임을 잘하기 위해 필요한 자질 중에서 자신감이 가장 중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물리적인 게임 재능도 필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정신적인 측면에서 경기에 임하는 마음가짐이 어떤가에 따라 승패가 좌우됩니다. SK텔레콤의 정글러로 활약한 배성웅 선수는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한 비결은 자신감이다. 자신감만 되찾으면 슬럼프도 극복할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 락스 타이거즈의 원딜러 김종인 선수는 “이기면 이길수록 어떤 플레이를 하든지 무조건 승리한다는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다”라고 했습니다.
- <손 빠르기와 실력은 정비례할까 : 게임의 고수가 되기 위한 팁> 중에서
e스포츠는 경기장을 찾아온 관람객의 편의를 생각하고 좀 더 재미있게 경기를 볼 수 있도록 경기장에서도 중계를 들을 수 있게 했습니다. 상대 팀 선수가 무엇을 하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는 e스포츠의 특성상 중계가 선수에게 들리면 경기의 흐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선수들의 경기석에는 별도의 유리 방음벽이 설치되어 있고 중계가 들리지 않도록 합니다. 이 방음벽을 부스라고 합니다.
- <프로게이머는 왜 부스 안에서 게임을 할까>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