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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 평정 천하통일 삼국지 4

문해력 평정 천하통일 삼국지 4

(동남풍이 불어온다)

서지원 (지은이), 나관중 (원작), 송진욱 (그림)
어린이나무생각
13,8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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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 평정 천하통일 삼국지 4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문해력 평정 천하통일 삼국지 4 (동남풍이 불어온다)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동화/명작/고전 > 어린이를 위한 고전
· ISBN : 9791162183083
· 쪽수 : 181쪽
· 출판일 : 2024-07-12

책 소개

중국의 위, 촉, 오, 세 나라의 역사와 인물 이야기를 담고 있는 《삼국지연의》는 분량이 너무 많고, 어려운 내용도 있어 어린이가 읽기에는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삼국지》가 가진 장점을 그대로 살리되, 문장과 이야기 구조를 어린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재구성해 보자는 기획에서 탄생한 것이 바로 서지원 작가의 《문해력 평정 천하통일 삼국지》이다.

목차

제21장 유비를 없애려는 조조
제22장 조운의 충심
제23장 장판교를 불사른 장비
제24장 호랑이굴에 들어간 제갈량
제25장 주유의 위험한 계략
제26장 적벽대전
제27장 네 개의 군을 차지한 유비
제28장 주유의 가슴에 꽂힌 화살
제29장 방통의 지혜
제30장 천하삼분지계

문해력 꼭꼭

저자소개

서지원 (지은이)    정보 더보기
한양대학교를 졸업하고 <문학과 비평>에 소설로 등단해, 지식과 교양을 유쾌한 입담과 기발한 상상력으로 전하는 이야기꾼입니다. 서울시 올해의 책, 원주시 올해의 책,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도서관협회가 뽑은 2012 우수문학도서 등에 선정된 책 외에도 여러 작품을 집필했습니다. 《한눈에 쏙 세계사 2: 고대 통일 제국의 등장》《만렙과 슈렉과 스마트폰》《안녕 자두야 역사 실력이 빵 터지는 한국사 퀴즈》 등을 썼고, <몹시도 수상쩍은 과학 교실>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고구마 탐정> 등 다양한 시리즈를 출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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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욱 (그림)    정보 더보기
성균관대학교에서 화학을 전공했지만, 그림이 좋아 그림을 그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 : 우리말』, 『그래서 이런 사자성어가 생겼대요』, 『무서운 고백 노트』, 『쉿! 비밀 폭로 앱』, 『미리 알면 든든해 만화 고전 시가』, 「문해력 평정 천하통일 삼국지」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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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관중 (원작)    정보 더보기
중국 원나라 말기, 명나라 초기의 연의 작가로서 중국 4재 기서 중 하나인 ≪삼국지연의≫를 썼다. 이름은 본(本)이고, 자가 관중이다. 호는 호해산인(湖海散人). 지금의 산시성에 속하는 태원(太原) 출신으로 과거에 거듭 낙방하고 아버지를 따라 소금 장사를 했으나 장사엔 뜻이 없고 집 근처의 찻집에 드나들며 한량으로 살았다. 당시 찻집에서 매일같이 공연하던 삼국희곡(三國戲曲)을 즐겨 듣고 달달 외우는 수준까지 이르렀는데, 이것이 ≪삼국지연의≫ 집필의 밑거름이 되었다. 정사 ≪삼국지≫와 민간 설화 등을 재료로 자신의 창작력을 더해 동아시아 최고의 고전 걸작이라고 할 수 있는 ≪삼국지연의≫를 썼다. ≪수호전≫의 편저에도 관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밖에 ≪수당지전≫, ≪잔당 오대지 연의≫, ≪송 태조 용호 풍운회≫, ≪평요전≫ 등의 희곡과 통속 소설이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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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유비는 제갈량에게 자신의 칼을 내주면서 장수들에게 무조건 제갈량의 작전을 따르라고 했어. 그러나 관우와 장비 등 부하 장수들의 표정이 시큰둥했어. 오랫동안 전쟁터를 누빈 백전의 장수들이 제갈량을 믿지 못하는 것도 그럴 만했어. 사실 제갈량은 스물일곱 살밖에 안 된 젊은이였고, 전쟁 경험이 단 한 차례도 없었기 때문이야. 제갈량의 능력을 믿는 사람은 오로지 유비밖에 없었어. 유비는 마치 스승을 대하듯 제갈량을 극진히 떠받들었어.


“이 아이를 살리려고…….”
아두를 바라보던 유비가 갑자기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했어. 품에 안고 있던 아두를 땅바닥에 내던져 버리는 거야.
“으아앙!”
놀란 아두가 울음을 터트렸어.
그 모습을 본 조운은 깜짝 놀라 울음을 터트리는 아두를 안아 올렸지.
“주군! 어찌 이러십니까?”
“이 아이 때문에 다시없이 귀한 조 장군을 잃을 뻔하지 않았는가! 아이야 또 낳으면 되지만 천하의 용장은 한 번 잃으면 다시 얻을 수가 없는 것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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