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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다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다

박재훈 (지은이)
지식과감성#
12,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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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다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62751633
· 쪽수 : 160쪽
· 출판일 : 2018-06-12

목차

들어가는 말

1장 자신에게 따뜻하게
자기 자신을 탓하기 전에
자신의 상처 치유해 주기
자기 결점 인정하기
자신에게 용기 주기
자기 결점 사랑하기
자기 사치 부리기
자기 혼자서라도

2장 감정을 따뜻하게
표정 짓기
화나게 하는 사람에게서도
정다운 사람
웃으면서 살자
따뜻한 관계
감정조절법
작은 기쁨을 저축하자
감동을 주는 사람
유연성 기르기
우연히 다시 만나더라도
감정은 살아 있는 생물

3장 만남을 따뜻하게
경쟁 아닌 따뜻한 관계로
친구가 되어 주자
첫 만남에는 주관이 필요하다
사람을 좋아하는 일
사람이 더 소중하다
나에게 상처 준 사람 잊어 주자
내 맘 같지 않다는 것
그리움을 남기는
우연한 만남이 더 좋아

4장 마음을 따뜻하게
의미 있는 사람으로
인간적인 매력
사람 정리해 보기
서로 인정해 주기
변치 않기
내면을 따뜻하게
휴식 같은 만남
쉼터가 되어 주자
따뜻한 난로 같은
사랑 주기 위해
베푸는 삶
부족한 것은 얼마든지
옷보다 마음을

5장 타인에게 따뜻하게
‘너’의 말 끝까지 들어 주자
약속은 소중한 것
겸양어(말)의 삶
말은 짧게
남의 말 조금 덜하기
인사는 내가 먼저
낯선 사람 만날 때
엘리베이터 공간의 예의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예의를
SNS에서도 친절하기

6장 함께 따뜻하기
일상이 이벤트가 되는
소박한 착한 일
좋은 자세의 필요성
함께 놀아 주자
좋은 습관 만들어
매일 새롭게
산책하듯이

7장 일상을 따뜻하게
거절할 수 있는 용기
‘척’하지 않기
진정한 용기
돈! 너와 나를 위하여
오늘 그리고 지금
희망을 안겨 주자
질서가 있는 삶
포기하고 싶은 유혹에서 벗어나려면…
기회를 만들어 보자
빼기 하는 삶
버릴 줄 알아야

나가는 말

저자소개

박재훈 (지은이)    정보 더보기
포항 형산강 하류 강변에 위치한 ‘강변교회’에서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과 함께 즐거운 목회를 하면서 사소한 일상을 소재로 따뜻한 글을 쓰는 작가로 활동하며 ‘오늘! 지금! 감사하며 살자’를 일상의 중심에 놓고 물 따라 흐르며 ‘지금’을 즐기며 살고 있다. 직접 쓴 책으로 《어느 중년에게(시)》, 《갈 길을 잊은 사람들(시)》, 《대한민국교회 리스타트(신앙에세이)》, 《작은 일상 그리고 큰 사랑(에세이)》, 《이제는 셀프 만족 시대다(자기계발)》, 《길에도 상처가 있더라(에세이)》,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다(에세이)》가 있다. 현재, 월드작은도서관협회 소속 ‘읽기와 쓰기’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포항강변교회 담임 목사이기도 하다.
펼치기

책속에서

사람은 관계의 존재이다. 그래서 사회적 동물이라고도 한다. 혈연, 학연, 지연 등은 관계의 또 다른 지칭이다. 어느 누구도 이런 관계성에서 이탈하여 홀로 살아갈 수는 없다. 이미 이 땅에 태어난 것 자체가 부모와 관계를 맺고 있음을 전제한다. ‘혼자’의 삶을 동경하거나 실제로 실천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증가 추세에 있다. 나 역시 ‘혼자’에 대해서 의미를 부여하는 편에 있다. 그것은 ‘자립’ 또는 ‘독립’적인 의미에서 ‘혼자’를 주장하는 것이다. 관계를 떠난 ‘혼자’가 아니라 더 깊은 관계로 나아가기 위해서 때로는 ‘혼자됨’에 대해서 낯설게 생각하지 말자는 취지의 주장이다.
하지만 더 생산적이고 깊은 관계를 위한 ‘혼자’가 아닌 관계 자체를 부정하거나 부담스럽게 여기는 사람들이 있다. 아니면 관계된 사람들을 끊임없이 괴롭히고 아프게, 상처 내는 사람들도 있다. 적어도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만큼은 ‘따뜻한 관계’가 이루어져야 한다. 그 따뜻한 관계가 발전하여 또 다른 사람과도 따뜻한 관계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이 사람을 만나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단지 ‘따뜻한 관계’의 만남인지 ‘불편한 관계’의 만남인지가 있을 뿐이다. 서로에게 ‘따뜻한 관계’의 존재로 만날 수 있다면 사는 것이 그렇게 고단하지 않을 것이다.

- 본문 <따뜻한 관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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