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꽃이 지고 나면

꽃이 지고 나면

최흥규 (지은이)
북랩
10,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9,000원 -10% 2,500원
500원
11,0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7,000원 -10% 350원 5,950원 >

책 이미지

꽃이 지고 나면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꽃이 지고 나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62994290
· 쪽수 : 150쪽
· 출판일 : 2018-12-07

책 소개

최흥규 시집. 우리는 누구나 안다. 삶 곳곳에 어둠이 똬리를 틀고 있음을. 이생을 살자면 그 어둠을 피할 수 없다는 것 역시 안다. 시인 역시 그 사실을 알고 있다. 하지만 그는 다른 것을 말하고자 시를 썼다.

목차

자서(自序)…004

아버지와 작은아버지…011
산에 다가가면…012
폭염…013
감나무…015
비둘기낭 폭포…016
패자에게 박수를…017
우리 집 똥차…018
아버지 팔순 케이크…019
미투…020
피아노를 치는 여자…021
내 고향 김제…022
귀로 다가온다…023
옥탑방…025
아픈 강아지…026
반(半)의 세상…027
몰래카메라…028
건널목…030
시간 위에서…031
감자…032
사내 눈썹…033
동네 우물…034
말(言)…035
도랑물…036
부모님 생각…037
용오름…038
첫눈…040
이사 가던 날…041
친구 문상…042
모든 것은 지나간다…043
작은 거인…044
이별…045
밖으로 나온 집…046
가을 도토리…047
선거…048
그립습니다…049
네모에 갇히다…050
잡초의 삶…051
개밥바라기 별…053
발…054
제2땅굴…055
놀부 삽화…056
바람의 길…057
광릉 수목원…058
가난의 힘…059
뿔…060
코스모스…063
새벽 단상…064
홍어…065
꽃이 지고 나면…067
빨간 양파…068
종이컵…069
청운사 연꽃…070
황소의 삶…072
청계산 슬픈 영혼들…073
가을…074
소똥구리…075
어머니…076
홍시…078
선바위…079
보석…080
상고대…081
삐비꽃…082
벼랑…084
개(犬)…085
꽃무릇…086
눈 내린 산속에서…088
중년이 되어…089
사무실에 들어오면…090
아버지와 아들…091
12월에 핀 꽃…093
숲이 춤을 춘다…094
비…095
할머니…097
뱀딸기…098
바람꽃…099
장미꽃…101
초승달…102
봄을 수배한다…104
카톡…105
그루터기…107
빵 굽는 남자…108
새…109
호박꽃…110
고향 강가에서…111
겨우살이…113
위대한 탄생…114
두부…115
나의 졸시는…117
추측(推側)…118
골목시장…119

시평_자아 인식과 생명의 상보성, 그 진실…121
(김송배 / 시인, 한국문인협회 전 부이사장)

저자소개

최흥규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62년 김제에서 태어났다. 1985년에 전주 MBC 친절 수기 우수상을 받았고 2011년 제1회 광진문학상에서 대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현재 광진구문인협회 운영이사이자, 한국문인협회와 세계여행작가협회, 예띠시낭송협회의 회원이다. 세일디자인을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 제1시집 『님의 향기』(2008), 제2시집 『사랑아 가지 마라』(2011)가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추운 이 겨울에 발가벗은 몸으로 다시 3번째 세상에 나왔다. 시는 나의 인생에서 진정으로 허무를 연습하는 탄생이고 신비와 창조를 번갈아가는 천사이기도 하고 나를 괴롭히는 악마이기도 하다. (중략) 하루하루 바쁜 일과이지만 시를 쓴다는 것은, 나의 숨결이고 나의 자전의 노래이기도 하다. 잠든 나를 깨우고 나 자신을 뒤돌아보는 것이 시를 쓰는 첫 번째 목적이다. 두 번째 목적인 자연 앞에서 한없이 나를 낮추고 힘없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소리 높여서 외치는 일 역시 멈추지 않을 것이다.

- '자서(自序)' 중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
9791162994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