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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여행은 처음이라서

배낭여행은 처음이라서

조남대, 박경희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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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여행은 처음이라서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배낭여행은 처음이라서 
· 분류 : 국내도서 > 여행 > 동남아시아여행 > 동남아시아여행 에세이
· ISBN : 9791162998748
· 쪽수 : 280쪽
· 출판일 : 2019-09-20

책 소개

평균 나이 60세. 은퇴자들이 배낭여행을 떠났다. 인생 좀 살아 본 이들, 배낭여행도 쉬웠을까? 그렇지 않았다. 배낭여행은 난생 처음이었기 때문이다. 아니나 다를까 배낭여행은 순탄치 않았다. 하지만 그 수많은 시행착오 가운데 애초에 걱정했던 나이와 건강은 문제가 된 경우는 없었다.

목차

프롤로그│ 패키지여행은 싫었고, 자유 여행은 무서웠다 · 4
인물 소개 · 10
여행 준비 · 12

Part 01 다 같이 출발, 베트남으로
Day 01│ 출국부터 아슬아슬, 우리 떠날 수 있을까? · 19
Day 02│ 좌충우돌, 하롱베이 가는 길 · 24
Day 03│ 비취색 바다 위 봉우리, 하롱베이 · 30
Day 04│ 석회암 괴석의 향연, 짱안과 땀꼭 · 38
Day 05│ 사파 노점상에서 소수 부족의 삶을 보다 · 48
Day 06│ 산간 오지 마을, 반 코앙 · 55
Day 07│ 하노이 시내 관광, 수상인형극을 보다 · 64
Day 08│ 비 내리는 벽화 거리를 둘러보다 · 71

Part 02 루앙프라방을 향하여, 라오스로
Day 09│ 탁발 스님의 행렬, 루앙프라방 · 79
Day 10│ 루앙프라방 새벽 시장에서 길을 잃다 · 88
Day 11│ 메콩강을 거슬러 팍 벵으로 · 98
Day 12│ 사서 하는 고생의 묘미, 보트를 타고 태국 국경으로 · 110

Part 03 버스로 국경을 넘어, 태국으로
Day 13│ 국경을 넘는 여러 가지 방법 · 125
Day 14│ 태국 제2의 수도, 치앙마이 · 133
Day 15│ 치앙마이 돌아보기, 코끼리 캠프와 왓 프라탓도이수텝 · 138
Day 16│ 치앙마이에서 치앙라이로 · 147
Day 17│ 롱넥 마을과 화이트템플, 그리고 녹차밭 · 153

Part 04 아내와 단 둘이, 미얀마로
Day 18│ 미얀마로 가느냐 마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 165
Day 19│ 둘만 남은 우리 부부, 잘할 수 있을까? · 174
Day 20│ 잔잔한 물결, 인레 호수의 평화 · 183
Day 21│ 바간에서의 일출, 그리고 뜻밖의 선물 · 194
Day 22│ 이바이크를 타고 바간 둘러보기 · 208
Day 23│ 만달레이 우베인 다리에서 낙조에 취하다 · 215
Day 24│ 만달레이, 사라진 고대 왕국을 거닐다 · 224

Part 05 다시 함께, 태국
Day 25│ 초짜 배낭여행자, 방콕 카오산 로드에 가다 · 237
Day 26│ 한 달 여행의 마지막 도시, 파타야로 · 247
Day 27│ 파타야에서 머리 깎기 · 251
Day 28│ 짙푸른 바다의 손짓, 코란 산호섬 · 257
Day 29│ 파타야 돌아보기, 진리의 사원과 황금 절벽 사원 · 264
Day 30│ 여행의 끝, 수완나품 공항으로 · 272

에필로그 1│ 도착, 모든 것이 제자리로 · 276
에필로그 2│ 꿈꾸고 도전하자 · 279

저자소개

조남대 (지은이)    정보 더보기
경북 상주 출생. 국제정치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시인, 수필가, 디카 시인, 여행 작가이자 한국문인협회, 국제PEN 한국본부, 한국수필가협회 정회원이다. 서초문인협회, 금아피천득선생기념사업회 이사, 한국국보문인협회 부이사장, 에세이문예 한국본격문학가협회 부회장, 반포에세이 지도교수, 데일리안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동북아경제협력위원회 행정위원장을 겸임한다. 사진가로 서울대교구 가톨릭사진가회 및 가톨릭사진연구회 회원으로 회원전 4회를 열었다. 가톨릭 영시니어 아카데미 사진반을 졸업하고 「데일리안」에 수필 “조남대의 은퇴일기”와 “사진가가 찾아가는 전국의 아름다운 성당 50선”을 연재 중이다. 저서로는 『아직, 봄이고 싶은 거지(수필집)』, 『두 엄마와 함께한 보름 동안의 행복 이야기(산문집)』, 『부부가 함께 떠나는 전국 자동차 여행』, 『배낭여행은 처음이라서』, 『미국 서부, 여기는 가 봐야지』가 있다. [수상] 제17회 한국문학백년상(한국문인협회, 2024) 월간국보문학 수필 부문 작가대상(2023) 한국예술문화복지사총연합회 문학대상(2023) 대한민국 문화예술 명인대전 명인대상(국회교육위원위원장, 2022) 한국문학신문 수필대상(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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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희 (지은이)    정보 더보기
대구시 달성에서 태어났다. 부산 춘해보건대학교 간호학과를 졸업했다. 1980년부터 대구 파티마병원에서 간호사로 4년간 근무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 옮겨 2015년 정년퇴직했다. 지금은 손녀와 손자를 돌보고 있다. 『부부가 함께 떠나는 전국 자동차 여행』, 『두 엄마와 함께한 보름 동안의 행복 이야기』를 남편과 함께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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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배낭여행 중에 많은 어려움도 겪었지만, 그런 난관에 비해 여유로운 여행을 통해 맛보았던 행복한 순간들과 스스로 해냈다는 뿌듯한 성취감이 훨씬 더 컸으며, 그때의 감동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배낭여행의 매력이 이런 것이구나!’ 하는 것을 실감했다. 이번 여행에 있어 가장 큰 성과는 이런 난관을 극복하고 동남아 4개국 한 달 배낭여행을 무사히 마쳤다는 자부심을 갖게 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제 세계 어디라도 갈 수 있을 것 같은 용기가 생겼다.


수많은 여행을 다니면서 이런 여유롭고 한가한 기분을 가지게 된 것은 처음이다. 패키지여행이었다면 아침부터 정신없이 바쁘게 다닐 텐데 배낭여행이다 보니 여유롭게 음악을 즐기면서 여행을 다닐 수 있다. (중략) 아침을 먹고 나자 10시 40분이다. 여유롭다. 이것이 힐링이며 진정한 여행이고 휴식이다. 오늘 일정은 아직 없다. 이제 아침을 먹었으니 생각해 봐야겠다. 아직 조급한 마음을 버리지 못한다.


루앙프라방에서 치앙마이까지 비행기로는 1시간 거리로, 매일 출발하는데 요금은 160달러다. 그러나 배로 가면 루앙프라방에서 훼이 싸이(팍 벵 경유)까지는 25만 킵(1달러는 8,500킵으로 3만 5천 원 정도)밖에 들지 않지만, 배 타고 가는 데 만 2일이 걸리고, 훼이 싸이에서 또 치앙마이까지는 버스로 5시간 정도 소요된다. 즉, 1시간이면 가는 거리를 우리는 새로운 경험을 하기 위해 2.5일이나 걸려 가는 것이다. 비록 시간은 많이 소요되지만,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많은 시간을 허비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더 많은 것을 경험하고 진정한 배낭여행의 진수를 맛보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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