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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부동산/경매
· ISBN : 9791164842063
· 쪽수 : 308쪽
· 출판일 : 2021-01-20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4 간단한 생각의 차이가 고수를 만든다
Part 1
여러분을 부자로 만들어줄 부동산 투자의 핵심
17 자금 마련을 어떻게 할 것인가?
20 내일 부동산 부자가 되려면 오늘 조절하자
23 습관이 미래를 좌지우지한다
26 돈 되는 부동산 정보는 어디서 얻을까?
28 부동산 투자 전 체크할 상식
33 믿고 산 부동산, 허탈하지 않으려면?
36 연속으로 수익 내기가 어려운 이유
38 인맥은 돈맥이다
40 사는 건 자유지만 파는 건 맘대로 되지 않는다
44 발품을 이길 장사는 없다
Part 2
이 땅에서 뭘 할 수 있을지 먼저 고민하자
53 토지의 신분증, 토지이용계획서를 확인하자
57 용도지역에 따라 가치가 나뉜다
61 건폐율과 용적률로 건물의 규모가 달라진다
64 일조권으로 용적률을 다 쓰지 못할 수 있다
68 용도지구 및 용도구역까지 확인해야 한다
74 법률의 우열을 가릴 줄 알아야 실수하지 않는다
78 도로가 없으면 꽝이다
81 도시계획시설예정도로에 건축이 가능할까?
83 도시계획시설예정부지의 장단점을 살피자
86 남들이 꺼리는 완충녹지, 비싼 가치가 되다
Part 3
땅의 가치를 개발하면 수익이 높아진다
93 땅의 가치를 개발하는 법
99 통과도로에 의한 건축선 후퇴의 대처법
105 도로 폭이 4m가 안 되어도 건축이 된다?
109 전기, 전화, 수도를 확인하자
113 지목이 ‘대’인 땅이 좋다?
117 토지의 분할제한 면적을 조심하라
121 토지를 분할하면 수익이 증가한다
124 토지를 분할하면 용도지역이 바뀔 수 있다
128 가공하고 다듬어야 수익이 높다
135 분필 후 석축을 쌓아 가치를 올리다
140 토지 매입 전 측량의 중요성
Part 4
토지 투자, 이것은 알고 하자
127 토지 투자 전 주의사항
152 반드시 직접 보고 투자하자
155 발로 뛴 만큼 수익이 있다
159 과연 싸게 낙찰 받았을까?
163 도로라고 다 같은 도로가 아니다 ①
166 도로라고 다 같은 도로가 아니다 ②
171 배수로가 없으면 헛것이다
176 연령대별 어떤 토지가 좋을까?
179 소액 투자, 돈보다 가치를 봐라
181 전문가도 손해 보고 판다
184 오르는 땅에 투자하는 법
187 투자용 땅의 요건
Part 5
건물의 가치를 높이는 용도변경, 리모델링 하는 법
193 단독주택, 돈 되는 알짜 부동산
197 계약 전, 건축물대장 발급은 필수다
201 건축물을 다른 용도로 쓰고 싶다면?
206 건물의 변신, 리모델링으로 수익 키우는 법
210 리모델링 전 점검사항 5가지
214 없던 엘리베이터를 만들어 건물의 가치를 높이다
217 알기 쉬운 엘리베이터 설치 방법
Part 6
상가건물 투자, 이것만 명심하면 돈 번다
223 상가 투자 포인트
225 눈에 띄어야 살아남는다(가시성)
230 상가는 끊기지 않아야 좋다(연속성)
234 한 발이라도 접근하기 편해야 좋다(접근성)
236 도로 폭과 상권은 밀접한 관계다
239 어떻게 하면 손님을 더 끌 수 있을지 고민하자
Part 7
능력 있는 중개가 성패를 가른다
245 중개수수료를 아끼지 말자
248 능력 있는 공인중개사 만나는 방법
253 내 물건 잘 파는 법
260 공짜가 가장 비싼 법이다
263 기획 부동산 회사가 토지를 취급하는 이유
266 먼저 주는 습관을 갖자
Part 8
대중의 심리를 알면 투자 성공이다
271 여러분은 투자자인가, 투기자인가?
273 아파트 투자, 사재기와 닮았다
277 왜 내가 사면 내려가고 내가 팔면 오를까?
280 두려움과 욕심을 조절하는 게 관건이다
283 바닥과 꼭지를 맞추려는 심리
286 가격이 가치를 대변하진 않는다
288 자신의 투자 기준을 세워야 한다
290 경험이 축적되어 투자 성공을 부른다
에필로그
294 매 순간 행복을 놓치지 말자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부동산의 가치를 개발하는 일은 다양하다. 앞선 예처럼 간단한 생각 차이로 수익을 낼 수도 있다. 땅의 성토, 절토, 합필, 분필, 맹지 탈출의 기법으로 수익을 낼 수도, 좋은 매물을 소개받아(물론 사전 노력이 필요하다) 시세 차익을 볼 수도, 심리전에서 흔들리지 않고 남과 반대되는 결정을 해서 수익을 보는 경우 등 방법이 다양하다. 필자는 부동산 투자에서 대단한 기술을 구사하라는 것이 아니다. 간단한 방법으로도 얼마든지 수익을 낸다는 점을 말하고 싶다.
해당 필지의 토지이용계획서에 용도지역만 표기되어 있다면 간단한 일이지만 보통 다른 법령에 관한 규제들이 중복으로 표기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중복된 법문 중 어느 법을 적용받는지 우열을 가려야 목적에 맞는 행위를 할 수 있는 토지인지 알 수 있다.
지목 ‘대’인 필지를 구입하는 경우 매입가가 5,000만 원이다. 따라서 전용이 가능한 경우 지목이 ‘대’인 필지보다 임야 또는 농지를 구입하는 게 훨씬 이득인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투자자인 우리들은 지목이 ‘대’인 땅만을 좋아할 이유 없이,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투자에 임하는 게 좋다. 다만 꼭 유의할 점은 사전에 전용가능여부를 반드시 살펴야 한다는 점이다. 농업진흥구역인 경우 농업인이 아니라면 전용이 어려운 경우가 많고, 임야인 경우에도 보전산지(공익용산지, 임업용산지)는 전용이 어려운 경우가 있으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