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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64930760
· 쪽수 : 370쪽
· 출판일 : 2020-09-15
목차
│ 작가의 말 │ ∙ 4
1부 출생과 가족
태어난 집 ⦁ 18
태어날 당시 집안 사정 ⦁ 20
할아버지 윤주승(尹柱承) ⦁ 22
출생에 관한 사주 ⦁ 24
할아버지로부터 효(孝)를 배우다 ⦁ 25
할아버지 밥상의 김 한 장 ⦁ 27
할아버지 상여 나가던 날 ⦁ 28
병풍 ⦁ 30
나의 할머니 ⦁ 33
나의 어머니 ⦁ 36
엄마의 기도 ⦁ 38
어머니의 억척스런 삶 ⦁ 40
스웨터와 체크무늬 셔츠 ⦁ 42
어머니의 은비녀 ⦁ 43
어머니 구순에 부쳐 ⦁ 44
나의 아버지 ⦁ 46
도인으로 평생 문중의 평안을 위하여 기도하다 ⦁ 52
우애를 강조하신 아버지 ⦁ 56
아버지의 밥상머리 교육 ⦁ 59
아버지와 마지막에 함께 했던 일 ⦁ 63
아버지의 임종(臨終) ⦁ 65
아버지 영세불망비(永世不忘碑) ⦁ 67
영세불망비 세우고 정신을 찾다 ⦁ 70
나의 외조부 ⦁ 71
형님 형수님께!! ⦁ 72
2부 어린 시절과 학교생활
어릴 적 시골집 풍경 ⦁ 76
깨진 석유 병 ⦁ 77
학교는 그냥 가는 줄만 알았다 ⦁ 78
100점을 처음 맞다 ⦁ 79
강냉이 죽과 버터 ⦁ 80
60년대 초등학교 시절 회고 ⦁ 81
차별(差別)을 알게 되다 ⦁ 84
중학교 진학을 포기하다 ⦁ 86
단내 나던 어리미 고갯길 ⦁ 87
중학교 진학하다 ⦁ 89
농업고등학교 갔지만 후회는 안했다 ⦁ 90
고등학교시절 할아버지는 나를 항상 마중하셨다 ⦁ 91
즐거웠던 고교시절 ⦁ 92
대학에 가다 ⦁ 94
제3부 군 생활과 아내
전투경찰에 입대하다 ⦁ 96
아내와 다시 편지를 하다 ⦁ 98
첫 휴가 출발 ⦁ 99
아내와 첫 만남 ⦁ 100
아내와 결혼하다 ⦁ 101
서울 봉천동 단칸셋방 생활 ⦁ 105
집을 장만하다 ⦁ 107
아내와 민주열사 이한열(李韓烈) ⦁ 109
그냥 먹고 살 만큼 타유! ⦁ 111
결혼 35주년에 아내에게 쓴 손 편지 ⦁ 112
아내의 자원봉사 활동 ⦁ 113
제4부 내 자식들
아들의 출산 ⦁ 116
아들에게 보통적인 삶을 살아줄 것을 바랬다 ⦁ 117
자식을 믿고 동의하고 허락하였다 ⦁ 118
한강고수부지서 연을 날리고 ⦁ 121
큰딸을 삼다 ⦁ 123
딸에게 쓰는 돈 아깝지 않았다 ⦁ 125
작은딸 결혼에 아내를 설득 ⦁ 127
시집가는 큰 딸에게 ⦁ 130
쌍둥이 출산의 며느리에게 보낸 편지 ⦁ 131
아들에 대한 애비생각 ⦁ 132
아들가족 ⦁ 134
사랑하는 손녀 손자에게! ⦁ 136
제5부 경찰 생활과 사람들
경찰관이 되다 ⦁ 140
공직자로 최선을 다하다 ⦁ 142
대공 업무 중에 구로구청 난입사건은 아이러니 ⦁ 144
수배자 검거하지 마라 ⦁ 145
직장동료들과 추억 ⦁ 147
서산사람 안인범씨 ⦁ 150
간판업을 하는 김행대씨 ⦁ 152
총각신부님 윤인환씨 ⦁ 154
화곡동 임대순씨 ⦁ 156
퇴임을 하며 ⦁ 158
제6부 마음 속 생각
아내 ⦁ 162
공부(工夫) ⦁ 164
밥줄 ⦁ 165
소임(所任) ⦁ 166
그간의 사랑 ⦁ 167
심사(心思) ⦁ 168
상념(想念) ⦁ 169
낙향(落鄕) ⦁ 170
숙성(熟成) ⦁ 171
책임(責任) ⦁ 172
세치의 혀 ⦁ 173
그놈의 길 ⦁ 175
있는 그대로 ⦁ 176
내 생각에는 ⦁ 177
짝 ⦁ 180
안녕(安寧) ⦁ 181
모르는 길 ⦁ 182
용서(容恕) ⦁ 183
텅 빈 방 ⦁ 184
쟁이의 삶 ⦁ 185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 186
한없는 사랑 ⦁ 187
내 밟고 있는 땅바닥 ⦁ 188
서울행 차 ⦁ 189
누가 말했지 ⦁ 190
노인의 뒷짐 ⦁ 192
아픔 ⦁ 193
제7부 문중에 봉사하다
해남윤씨이기에 자부심을 느낀다 ⦁ 196
15세조 윤부(尹溥) 묘소, 16세조 윤효국(尹孝國) 묘소 ⦁ 000 사초작업 ⦁ 199
11세조 거(琚) 이하 아들 맹손, 윤손, 시손 ⦁ 000 표지석을 세우다 ⦁ 203
10세조 사서(思瑞) 참의공댁(思瑞 參議公宅) ⦁ 000 앞마당의 백일홍 ⦁ 205
해남윤씨 대동보에 ⦁ 000 여덟 분 남한산성 참전 및 전사기록 삽입 ⦁ 207
해남윤씨 38忠 충혼탑에 ⦁ 000 층남 댁 여덟 분을 포함시키다 ⦁ 211
해남윤씨 참의공파 목사공세보 ⦁ 000 16세조~21세조 연대분석 ⦁ 216
한천동 시제 소윤공 축관으로 천정(薦定)되다 ⦁ 219
해남윤씨 사적지 발간 원고모집에 ⦁ 000 참여 술회(述懷) ⦁ 222
참의공파 충청도 당진 세거지 유래 ⦁ 226
선조(先祖) 산소를 잃어버린 참의공파 후손(後孫) ⦁ 232
마침내 조상 묘소를 찾다 ⦁ 235
종사(宗事)에 헌신(獻身)한 윤주승 ⦁ 241
온 가족이 참전한 남한산성 전투 ⦁ 245
효열부(孝烈婦) 전주최씨(全州崔氏) ⦁ 247
창녕성씨 효행기(孝行記) ⦁ 251
13세조 윤석(尹碩) 목사공 ⦁ 000 14세조 윤희무(尹希武) 묘소 추적 ⦁ 257
건곤독보(乾坤獨步) ⦁ 260
충혼탑 헌성금(獻誠金) 모금 활동 및 결과 ⦁ 263
충남댁 충혼비 헌성금 명단 ⦁ 000 (忠南宅 忠魂碑 獻誠金 名單) ⦁ 267
참의공파(충남댁) ⦁ 000 열한분(11명)의 충혼탑 공적내용 ⦁ 270
충혼탑건립에 대한 소회(所懷) ⦁ 273
문중 총무일을 마감하며!! ⦁ 276
제8부 소소한 일상
부모는 아무나 모실 수 있는가? ⦁ 280
가정에 대한 나의 생각 ⦁ 281
저 잘난 맛에 산다는 것 ⦁ 282
기쁨과 행복 ⦁ 283
고향에 사노라면 ⦁ 285
용서(容恕)의 삶 ⦁ 287
소박한 전원(田園) ⦁ 289
농심(農心) ⦁ 290
대화에 대한 내 생각 ⦁ 292
길가의 들풀처럼 살자 ⦁ 294
나의 삶 ⦁ 295
오월의 비 ⦁ 297
가족사진 ⦁ 298
엄마호미 ⦁ 300
장날 ⦁ 301
장꽝 ⦁ 303
새벽 ⦁ 305
바보 ⦁ 307
분노(憤怒)와 울화(鬱火) ⦁ 308
할애비 걱정 ⦁ 309
아내의 눈물 ⦁ 310
모정(母情) ⦁ 312
소 ⦁ 313
부부(夫婦) ⦁ 315
그래 전화해줘서 고맙다 ⦁ 317
시골생활 ⦁ 318
농사꾼의 비 ⦁ 322
벌초에 대한 생각 ⦁ 324
겨울 방학 때의 즐거움 ⦁ 326
어느 농사꾼의 이야기 ⦁ 328
백년손님 마음의 빚을 갚다 ⦁ 330
모모자자(母母子子) 어머니를 사모(思慕)하며 ⦁ 332
공자고향 곡부에 다녀온 소회(素懷) ⦁ 334
나의 유산(遺産) ⦁ 337
엊그제 ⦁ 339
길지(吉地) ⦁ 341
아내가 장 담그는 날 ⦁ 343
진달래 ⦁ 344
복사꽃 망울 ⦁ 346
간섭(干涉) ⦁ 348
부모욕심 ⦁ 349
잡초 ⦁ 350
부운(浮雲) ⦁ 351
밑줄 친 부분의 사색과 고독 ⦁ 352
효(孝) ⦁ 353
비질 ⦁ 354
양반(兩班) ⦁ 355
촌로(村老) ⦁ 356
사람의 평가 ⦁ 357
나눔에 대한 생각 ⦁ 359
절주(節酒) ⦁ 360
인색(吝嗇) ⦁ 361
사초(莎草) ⦁ 362
성묘(省墓) ⦁ 363
어머니 걱정 ⦁ 364
유학의 의미 ⦁ 365
삼사일언(三思一言) ⦁ 366
염색(染色) ⦁ 368
길들여 사는 인생 ⦁ 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