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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간증/영적성장
· ISBN : 9791165046842
· 쪽수 : 408쪽
· 출판일 : 2026-03-06
책 소개
저 많이 보고 싶으셨죠?”
하나님을 ‘이용’하던 인생에서 하나님만 ‘사랑’하는 인생으로
마른 뼈 같던 삶에 불어온 성령의 바람, 그리고 시작된 역전 드라마!
규장 ·갓피플 대표, 유튜브 롬팔이팔·주마중 진행자
여진구 대표가 전하는 ‘하나님 우선주의’(God first) 삶
맡기고 의지하면 이루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일
《하나님의 막내아들》의 저자인 여진구 대표(규장출판사와 갓피플 대표)는 실제로도 고 여운학 장로(이슬비전도학교, 303비전성경암송학교 설립)의 5형제 중 막내아들이다. 책은 철없던 시절, 가출을 감행한 그 막내의 이야기로 시작해, 모태신앙 40년 만에 삶의 주도권을 하나님께 넘겨드린 후의 놀라운 변화와 그 열매를 담박한 필치로 세밀하게 기록했다. 특히 세상 염려에 눌려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성령께 모든 것을 맡기는 기쁨과 환희에 대한 생생한 증인으로서의 삶을 보여준다. 또 자신을 ‘하나님의 막내아들’로 정의하며, 이 정체성을 붙들 때 진정한 자유를 맛보았다고 고백한다. 이 책은 우리는 존재만으로 아빠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언제든 참 좋으신 아버지께 달려가 안길 수 있는 ‘특권을 가진 존재’임을 세상에 선포하라는 주의 명령에 대한 그의 순종이다.
요즘은 유튜브 ‘롬팔이팔’(로마서 8장 28절), ‘주마중’(주님의 마음을 받는 중요한 시간)을 진행하며 크리스천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14만여 명에 달하는 구독자와 매일 주님의 마음을 나누며 소통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PART 1 성령님을 만나다
chapter 1 너는 내 아들이다
생애 첫 가출
God First
아버지의 축복
어머니의 기도
에스더 같은 여인
chapter 2 터진 웅덩이
중독의 사슬이 끊어지다
하나님의 경고장
이래도 안 돌아올 거니?
거절감의 감옥
두 얼굴의 삶
chapter 3 내 영혼의 빗장이 풀리던 날
우연을 가장한 필연
묻지마 결혼 축하단
기도 중에 보인 세 글자
내 마음을 들킬까 봐
성령의 불길 속 차가운 목석
방언과 참된 안식
chapter 4 발가벗겨지다
밤새 죄를 토해내다
하나님을 믿지 않은 죄
가족과 직원에게 사과해라
이 좋은 걸 나만 알 수 없어서
양재동에 임한 성령의 불
공개 자복의 날
PART 2 광야, 무릎으로 통과하다
chapter 5 내 뜻을 꺾고 하나님 뜻으로
네가 무식하다
기도의 성숙
생애 첫 응답
누구를 위한 책인가
광고를 포기해라
chapter 6 순종, 살기 위한 몸부림
내가 5천만 원보다 못 하니?
하나님의 구조조정
벼랑 끝에 세우시는 이유
방심할 때 날아드는 불화살
예배가 나뉠 때 틈탄 죄
chapter 7 기도가 호흡이 되게 하라
기도실을 세우다
기도로 승부 본다
선택이 아닌 생존
누구에게 기도하는가?
하나님의 침묵을 견디는 법
고독해도 행복한 이유
chapter 8 버티는 것이 영성이다
은혜의 임계점
광야의 전투 자세
하나님의 뜻 분별하는 방법
언제 베스트셀러 준다고 했니?
유혹의 덫 앞에서
PART 3 기도의 끈으로 연결되다
chapter 9 골방에서 태어난 베스트셀러
내가 행한 일을 나누라
예기치 못한 순종의 선물
영적 인큐베이터
출판 노하우를 나누다
chapter 10 하나님의 캐스팅
기도로 심고 눈물로 거두다
하나님의 선수 교체
거룩한 연결고리
오래된 씨앗, 새로운 열매
chapter 11 마르지 않는 기름부음의 비밀
끝까지 쓰임 받는 비결
신선한 기름부음의 열쇠
촛대는 왜 옮겨지는가?
특별히 사랑받는 사람의 특징
PART 4 덤으로 얻은 생명, 아낌없이 흘려보내다
chapter 12 죽음 너머 영의 세계로
갑자기 찾아온 통증
영의 세계에 가다
백보좌 심판대의 질문
실존하는 영적 세계
유일한 계명, 사랑
덤으로 얻은 사명
chapter 13 새로운 파도에 몸을 맡기다
인터넷 사역이라는 모험
순종의 열매, 롬팔이팔
네 길에 빛이 비치리라
주마중의 시작
세상을 끄고 주님을 켜는 시간
비전의 실현
chapter 14 빈 항아리를 채우는 기적
세움 : 담장 밖, 남겨진 아이들을 품다
자카르타국제대학교 : 이슬람 땅에 심은 기적의 캠퍼스
케냐 교회 개척 : 붉은 땅에 세운 예배 처소
영화 〈부흥〉 : 성령의 불을 기록하다
청룡사 인수 : 절터에 세운 십자가
덕천빌리지 : 산골짜기 작은 천국의 꿈
선한울타리 : 세상에 홀로 선 ‘18세 어른’의 가족
돌항아리 100차 비전
에필로그
저자소개
책속에서
하나님은 유독 나만 콕 집어 간섭하고 계셨다. 그것은 구속이 아니라 특별한 사랑이었다. ‘너는 내 아들’이라
는 확실한 인증이었다.
“너는 내 것이다. 그러니 나를 더 의지해라. 아이처럼 내게 매달려라.”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신다는 건, 삶의 최종 결재권자를 바꾸는 일이다. 전에는 내가 결정하고 책임졌다면, 이제는 주인이신 그분께 먼저 결재를 받아야 한다.
그날 직원 3분의 2가 죄를 토설했다. 나중에는 그 줄이 길어져 자기 죄를 빨리 자백하고 싶은 조급함마저 보였다. 진리의 성령께서 말씀의 칼날로 은밀한 죄악들을 비추시자, 모두가 눈물과 통곡으로 자복하고 가슴을 쥐어뜯으며 구체적인 죄를 쏟아냈다. 더럽고 가증한 죄가 빛 가운데 드러날 때마다 십자가 대속의 은혜는 더욱
넘치게 부어졌다. 예배실은 죄 사함의 감격 속에 또다시 눈물바다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