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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간증/영적성장
· ISBN : 9791165047238
· 쪽수 : 256쪽
· 출판일 : 2026-06-09
책 소개
눈물마저 메말랐던 인생을 안고 함께 울어주신 주님의 가장 큰 위로
<갈릴리 리멤버><작은예수선교회> 서진교 목사의
질곡 같은 삶에 찾아오신 하나님의 뜨거운 눈물 이야기
“하나님이 내 아버지라서 참 다행이다.”
눈물로 안아주시는 하나님을 만나 다시 살아난 회복의 이야기
부모는 자녀의 눈물에 그 누구보다 빠르게 반응하며 함께 아파한다. 하나님 아버지도 그러하시다. 이 책은 사람을 자녀로 지으시고 심히 기뻐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잃어버린 그 자녀들을 되찾기 위해 자기 아들을 내어주기까지 애쓴 눈물의 분투기이며, 불우한 가정환경 속에서 눈물마저 마른 채 자랐던 저자가, 가장 가까이에서 함께 우시고 눈물로 안아주시는 하나님을 만나 다시 살아난 회복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총 6부로 구성된 이 책은,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자녀를 구하시려 처음부터 구원을 약속하신 하나님, 잃어버린 자녀를 되찾고자 이 땅으로 직접 내려오신 하나님, 죽어 마땅한 자녀를 살리기 위해 독생자를 내어주신 하나님, 끝끝내 되찾은 자녀의 모든 눈물을 닦아주시는 하나님 등 한결같이 자녀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모습과 그 애끓는 심정을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에 이르기까지 성경을 관통하여 깊은 통찰력으로 풀어낸 복음의 서사다.
연이은 고난에 낙담하여 하나님이 멀게만 느껴지는 분, 하나님께 버림받았다고 느끼는 분, 깊은 절망에 빠져 살아갈 소망을 잃은 분, 나를 향한 하나님의 진실한 사랑을 절절하게 느끼고 싶은 분에게 이 책을 간곡히 권한다. “하나님이 내 아버지라서 참 다행이다”라는 저자의 고백처럼, 이 책을 읽는 이라면 누구든지 하나님이 내 아버지 되심에 감격하고 감사하게 될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1부_자식을 잃어버린 아버지
사람을 자녀로 지으신 하나님 / 하나님이 되고 싶어서 하나님을 버린 사람 / 처음부터 구원자를 약속하신 하나님 / 신자가 고난을 받는 이유 / 저주받은 땅에서도 우리를 돌보시는 하나님
눈물로그 #1 눈물이 마른 아이
2부_하나님 아버지의 열심
믿음으로 예배한 아벨 / 사람의 힘으로는 불가능한 구원 / 사람의 구원을 전적으로 책임지시는 하나님 / 아브라함의 독자 대신 자신의 독자를 내주신 하나님 / 다윗의 입을 빌려 사랑을 고백하신 예수님 / 하나님 아버지의 열심
눈물로그 #2 첫 번째 퇴학
3부_잃어버린 자식들 되찾으려 이 땅으로 내려오신 하나님
자식을 향해 달려가는 아버지 / 하나님의 사랑 방법 / 처음부터 마구간으로 오신 이유 / 제자들을 부르신 예수님 / 한센병자의 환부에 손을 갖다 대신 이유 / 안식일에도 일하시는 이유
눈물로그 #3 두 번째 퇴학
4부_하나님의 눈물
예수님의 첫 번째 눈물 / 예수님의 두 번째 눈물 / 배신할 줄 알면서도 끝까지 사랑하신 예수님 / 기쁨으로 지신 십자가 / 예수님의 세 번째 눈물 / 제자들 대신 잡혀주신 예수님 / 베드로의 눈물 /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
눈물로그 #4 세 번째 퇴학
5부_자식을 되찾으려 자식을 내어주신 아버지
나를 감싸주시는 예수님 / 가정을 회복하시는 예수님 / 나를 위해 버림당하신 예수님 / 내 갈증을 가져가신 예수님 / 삶의 이유를 주신 예수님 / 나를 위한 마지막 외침
눈물로그 #5 네 번째 퇴학
6부_잃어버린 자식을 되찾으신 아버지
휘장이 위에서 아래로 갈라진 이유 / 십자가의 상흔을 남겨두신 이유 / 부활하신 예수님 / 부활한 예수님을 따르지 않은 제자들 / 부활 후, 세 번째로 찾아오심 / 물고기를 가져오라고 하신 이유 / 베드로의 사랑 고백 / 갈릴리에 먼저 가서 기다린다고 하신 이유 / “모든 눈물”을 닦아주시는 예수님
눈물로그 #6 하나님의 눈물을 내 눈물 삼아
에필로그
저자소개
책속에서
내가 하나님 노릇 해서 내 가족을 아프게 했다. 내가 하나님 노릇 해서 사랑하는 이들에게 상처를 주었다. 내가 하나님 노릇 해서 나 자신이 불행했다. 역기능 가정이 역사 속에서 끊임없이 재생산되었다. 그래서 하나님이 필요하다. 하나님을 다시 아버지로 모시고 와야 한다.
아들을 내어주시는 아버지의 사랑으로,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여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시는 아들의 사랑으로 우리를 구원하는 일이 처음부터 정해졌다. 우리를 구원하시려 그 아들이 십자가에서 죽으실 것이다. 죽음을 통과한 사랑으로 우리를 구원하신다. 그 사랑으로 자녀들을 당신께로 돌이키실 것이다. 그 사랑에 감격하여 다시 아버지께로 돌아오게 하실 것이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속죄하시려 동물을 죽이시고, 가죽을 벗기셨다. 그 가죽으로 친히 옷을 지어 입히셨다. 거기서 그치지 않으시고 영원한 속죄를 위해 하나뿐인 아들을 보내주시기로 처음부터 약속하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