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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글자도서] 운의 심리학

[큰글자도서] 운의 심리학

유민지 (지은이)
쌤앤파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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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글자도서] 운의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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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큰글자도서] 운의 심리학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91165347857
· 쪽수 : 300쪽
· 출판일 : 2023-09-04

책 소개

만 스물도 전에 동양의 명리학과 점성학을 마스터하고 지상파 최연소 프로듀서로 방송계에 입문해 다양한 직업군과 인간사를 경험해온 저자는, 오랜 사례 분석과 깊은 탐색 끝에 부와 운명에 감춰진 비밀을 이 한 권에 집대성했다.

목차

프롤로그 운을 거스르는 부자는 없다

1장 확신의 심리
/ 부와 운명, 그 보이지 않는 비밀

행운이 통하는 세계
“너는 운을 크게 불릴 아이야”
인생의 섬화현상
맹신과 절제
그림 속의 부자와 그림 밖의 부자
돈에 관한 잘못된 질문
◇대운이 들어올 때 나타나는 변화와 신호

2장 의지의 심리
/ 운을 이기는 부자 vs 운에 눌리는 부자

하늘도 어쩌지 못하는 한 가지
부자들은 왜 운에 집착할까?
좌절을 끊는 행동
“운이 좋았어요”라는 말에 감춰진 속뜻
이율배반적 워라밸
의지의 화신으로 거듭나는 법
‘운’이라는 마일리지
◇삼재三災와 아홉수는 정말 존재할까?

3장 암시의 심리
/ 미래를 읽어야 기회가 찾아온다

직관의 맥을 잡아라
부자들의 가방에는 항상 ‘이것’이 들어 있다
종잣돈으로 운을 굴리는 방법
미래는 먼저 읽는 자들의 것이다
부자들의 이기적인 기도법, ‘자시기도’
돈을 부르는 물상 연습
기가 세면 성공에 유리할까?
뭘 해도 안 풀리는 사람들의 특징
◇재물운을 좋게 만드는 일상의 습관

4장 탐색의 심리
/ 언제나 내 안에서 답을 찾는 부자들

직성대로 살아라
불운 속에서 행운을 건지다
‘운’의 우선순위
도마 위에서 인생을 칼질하는 작업
결과를 못 박지 마라
독이 되는 운, 득이 되는 운
손끝으로 3초 만에 길을 확인하는 법
◇아는 만큼 돈이 되는 오행 에너지

5장 관계의 심리
/ 돈은 이기적인 사람을 좋아할까?

재벌 팔자, 다른 인생
좋은 남자와 결혼하는 여자들의 비밀
사람에게 에너지를 빼앗기지 마라
‘귀인’의 유효기간
은혜는 베풀수록 고통으로 돌아온다
아무리 친해도 속 얘기를 감춰야 하는 이유
부자들은 왜 명절마다 제사를 지낼까?
인복도 먹어본 사람이 먹는다
◇인생의 귀인을 알아보는 방법

6장 감정의 심리
/ 운명의 수레바퀴에 휘말리지 않으려면

재벌가에는 왜 비극이 끊이지 않을까?
돈을 물리치는 7번째 적
언제 성공해도 이상하지 않은 사람
최대의 행복은 최대의 불행을 넘어온다
마지막 내담자
운명의 여신이 머무는 곳
◇사람의 운명은 이렇게도 바꿀 수 있다

저자소개

유민지 (지은이)    정보 더보기
유튜브 누적 조회수 1000만의 운 심리학자. 타고난 ‘운명의 조언자’로서 인생에 드리워진 운을 누구보다 현실적으로 풀어내고 있다. SBS 사업팀 최연소 프로듀서로 방송계에 입문해 손대는 예능마다 종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TV조선으로 이적한 후에는 ‘아내의 맛’,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센타’ 등의 홍보를 총괄하며 다수의 프로그램을 성공시켰다. 특히 한 표 차이로 당락이 갈리는 ‘미스터트롯’ 오디션 현장을 통해 ‘운’과 ‘돈’의 상관성을 확신하게 되었다. 소위 될 성싶은 출연진과 먹힐 만한 화제성을 알아보는 촉은 물질사회의 축소판으로 불리는 방송계에서 실력과 가치로 인정받았다. 무심코 던진 한마디가 예언처럼 궤를 같이할 때면 업계 관계자들조차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그녀는 어릴 적부터 집안의 내력과도 같은 직관을 고스란히 물려받았고, 운명을 예측하는 동양의 명리학은 물론, 행불행을 점치는 수상학과 관상학을 배웠다. 결정적인 순간마다 발휘되는 특별한 힘을 깨달은 뒤에는 제 발로 방송국을 걸어 나와 보이지 않는 운의 세계에 진입했다. 숫자와 이재, 이해타산에 밝아 출판사 대표, 프로덕션 CEO로 다양한 직업군과 인간사를 마주했고, 초호화 셀럽과 스타, 재벌 및 정·재계 인사들의 개인별 운세를 자문해왔다. 그리고 실제 부자의 대열에 들어서 시가 60억에 달하는 평창동 대저택의 주인으로 터를 잡았다. 현재는 개인의 경험과 공수를 바탕으로 인생에서 중요한 것만 추리며 부와 운명을 다듬어가는 비법을 전하고 있다. 그녀에게 부자가 되는 실질적 조언을 구하는 행렬은 지금도 끊이지 않고 이어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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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은 물길이고, 운명은 배다. 어떤 사람은 호화로운 요트를 타고 태어나고, 또 어떤 사람은 평범한 보트를 타고 태어난다. 정말 힘든 경우라면 뗏목이 될 수도 있겠다. 어쨌든 요트를 탄 부자든 뗏목 위의 빈자든, 주어진 배를 타고 물길을 나아가야 한다. 요트냐 뗏목이냐가 사람의 운명이라면, 운이라는 물길을 헤치는 것은 각자의 역량과 의지에 달렸다.
― 그림 속의 부자와 그림 밖의 부자


사실 우리나라 사람들은 특히나 직관이 발달했다. 양궁, 사격, 골프, 펜싱 같은 종목에서 국제대회 메달을 싹쓸이하는 것을 보라. ‘신궁’이라 불리는 우리나라 양궁 국가대표팀의 경기를 보면, 상대 선수가 몇 점을 쏘든 바람이 어떻게 불든, 절대 무너지지 않는 멘탈을 엿볼 수 있다. 또 서양 요리사와 달리 우리나라 어머니들은 레시피에 의존하지 않는다. 0.1g을 계량하기보다는 눈대중으로 넣어도 기가 막히게 맛있다.
― 직관의 맥을 잡아라


쉬운 예를 하나 들어보자. 당신이 월세를 내며 살고 있다. 매달 계좌로 월세 70만 원을 이체해왔는데 그날따라 전산 장애로 은행거래가 먹통이 되었다. 할 수 없이 현찰 70만 원을 직접 집주인에게 건네야만 했다. 똑같은 금액이라도 어쩐지 느낌이 다를 것이다. 손가락 터치 하나로 넘어가는 70만 원의 가벼움과, 손으로 무게와 부피를 체감하며 건네는 지폐 70장의 무거움이란.
― 종잣돈으로 운을 굴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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