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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68104051
· 쪽수 : 448쪽
· 출판일 : 2026-01-13
책 소개
목차
서문
1부 시조의 아름다움
001 이화(梨花)에 월백(月白)하고 - 이조년(李兆年)
002 추강(秋江)에 밤이 드니 - 이정(李婷)
003 한 손에 가시를 들고 – 우탁(禹倬)
004 잘 새는 날아들고 – 작가 미상
005 넓적하자 하니 – 작가 미상
006 산촌에 눈이 오니 - 신흠(申欽)
007 창밖에 아이 동자 와서 - 주의식(朱義植)
008 이별하던 날에 – 홍서봉(洪瑞鳳)
009 늙어 말년이고 – 작가 미상
010 공산(空山)에 우는 접동 - 박효관(朴孝寬)
011 삼동(三冬)에 베옷 입고 – 조식(曺植)
012 어제 검던 머리 – 작가 미상
013 허여 센 늙은 할아비 – 김득연(金得硏)
014 남진 죽고 우는 눈물 - 정철(鄭澈)
015 자다가 깨어 보니 – 작가 미상
016 임이 가려커늘 – 작가 미상
017 버들은 실이 되고 – 작가 미상
018 연못에 비 오는 소리 – 작가 미상
019 물아래 그림자 지니 – 작가 미상
020 기러기 외기러기 – 작가 미상
021 새악시 서방 못 맞아 – 작가 미상
022 청올치 육날 미투리 신고 – 작가 미상
023 초강(楚江) 어부들아 – 작가 미상
024 여름날 더울 적에 – 이휘일(李徽逸)
025 도화(桃花)는 흩날리고 – 안민영(安玟英)
2부 작품과 인생의 희로애락
026 수양산(首陽山) 바라보며 – 성삼문(成三問)
027 창밖에 섰는 촛불 – 이개(李塏)
028 강호(江湖)에 봄이 드니 – 맹사성(孟思誠)
029 대추볼 붉은 골에 – 황희(黃喜)
030 있으렴 부디 갈다 – 성종(成宗)
031 늙기 다 섧거니와 – 김득연(金得硏)
032 연하(烟霞)로 집을 삼고 – 이황(李滉)
033 굴레 벗은 천리마를 – 김성기(金聖基)
034 반중(盤中) 조홍(早紅)감이 – 박인로(朴仁老)
035 묏버들 가려 꺾어 - 홍랑(洪娘)
036 어와 저물어 간다 – 윤선도(尹善道)
037 동짓달 기나긴 밤을 – 황진이(黃眞伊)
038 하하 허허 한들 – 권섭(權燮)
039 생평(生平)에 원하나니 – 권호문(權好文)
040 굽어는 천심녹수(千尋綠水) - 이현보(李賢輔)
041 서까래 기나 자르나 – 신흠(申欽)
042 내 양자(樣子) 남만 못한 줄 – 정철(鄭澈)
043 다나 쓰나 니 탁주(濁酒) 좋고 – 채유후(蔡裕後)
044 빈천(貧賤)을 팔려 하고 - 조찬한(趙纘韓)
045 사랑 사랑 고고(庫庫)이 맺힌 사랑 – 박문욱(朴文郁)
046 성내어 바위를 차니 – 김이익(金履翼)
047 서검(書劍)을 못 이루고 – 김천택(金天澤)
048 거문고 타자 하니 – 송계연월옹(松桂烟月翁)
049 광풍(狂風)에 떨린 이화(梨花) - 이정보(李鼎輔)
050 제(齊)도 대국(大國)이요 – 소춘풍(笑春風)
3부 작품과 역사 그리고 시대의 숨결
051 오백 년 도읍지를 - 길재(吉再)
052 까마귀 검다 하고 – 이직(李稷)
053 구름 깊고 돌 험한 길에 – 김득연(金得硏)
054 춘산(春山)에 불이 나니 – 김덕령(金德齡)
055 오곡(五曲)은 어드멘고 – 이이(李珥)
056 자러 가는 까마귀 – 윤선도(尹善道)
057 가노라 삼각산(三角山)아 – 김상헌(金尙憲)
058 삭풍(朔風)은 나무 끝에 불고 – 김종서(金宗瑞)
059 마을 사람들아 – 정철(鄭澈)
060 군봉(群鳳) 모이신 데 – 박인로(朴仁老)
061 한산(閑山)섬 달 밝은 밤에 – 이순신(李舜臣)
062 노래 삼긴 사람 – 신흠(申欽)
063 꽃이 진다 하고 – 송순(宋純)
064 동정(洞庭) 밝은 달이 – 이후백(李後白)
065 이 고기 가시 많다 하고 – 권섭(權燮)
066 장검(長劍)을 빼어 들고 – 김천택(金天澤)
067 서방님 병 들여 두고 – 김수장(金壽長)
068 그대 농사 적을 적에 – 이세보(李世輔)
069 공명(功名)도 잊었노라 – 김광욱(金光煜)
070 매암이 맵다 울고 – 이정신(李廷藎)
071 행기에 보리메요 – 위백규(魏伯珪)
072 중놈도 사람인 양하여 – 작가 미상
073 어이려뇨 어이려뇨 – 작가 미상
074 밋남편 광주(廣州) 싸리비 장사 – 작가 미상
075 창(窓) 내고자 창을 내고자 – 작가 미상
4부 시조 연행의 예술적 풍경
076 오늘이 오늘이소서 – 작가 미상
077 어져 내 일이야 - 황진이(黃眞伊)
078 한 잔 먹세그려 - 정철(鄭澈)
079 동창(東窓)이 밝았느냐 – 남구만(南九萬)
080 꿈에 다니는 길이 – 작가 미상
081 매창(梅窓)에 월상(月上)하고 – 김천택(金天澤)
082 노래같이 좋고 좋은 줄을 – 김수장(金壽長)
083 거문고 다스림 하니 – 김수장(金壽長)
084 매영(梅影)이 부딪힌 창에 – 안민영(安玟英)
085 인왕산(仁旺山) 하(下) 필운대(弼雲臺)는 – 안민영(安玟英)
086 삼월 삼일 이백도홍(李白桃紅) - 작가 미상
087 사랑 거짓말이 – 작가 미상
088 고울사 월하보(月下步)에 – 작가 미상
089 창외(窓外) 삼경(三更) 세우시(細雨時)에 - 작가 미상
090 불 아니 땔지라도 – 작가 미상
091 손 약정(孫約正)은 점심 차리고 – 작가 미상
092 저 건너 흰옷 입은 사람 – 작가 미상
093 천한(天寒)코 설심(雪深)한 날에 – 작가 미상
094 사랑을 찬찬 – 작가 미상
095 북두칠성 하나 둘 셋 넷 – 작가 미상
096 조그만 실배암이 – 작가 미상
097 바람도 쉬어 넘는 고개 – 작가 미상
098 모란은 화중왕(花中王)이요 - 작가 미상
099 이리하여도 태평성대 – 작가 미상
100 파연곡(罷宴曲) 하사이다 - 작가 미상
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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