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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좋은부모 > 교육/학습 > 학교/학습법
· ISBN : 9791168270152
· 쪽수 : 264쪽
· 출판일 : 2022-02-28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우리 아이 공부 잘하게 만드는 확실한 방법을 알고 싶다면
Part 1 아이를 공부시키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
아이를 알고 공부까지 알아야 진짜 시작이다
• 아이를 알면 공부 방법이 보인다
• 학교 공부를 알면 공부 잘하는 방법이 보인다
아이를 기꺼이 책상에 앉히는 4가지 방법
• 방법 ①_ 부모가 먼저 책상에 앉거나 도서관으로 간다
• 방법 ②_ 공부의 좋은 점을 은근슬쩍 보여준다 (feat. 톰 소여의 페인트칠)
• 방법 ③_ 공부의 시작을 함께한다
• 방법 ④_ 아이가 공부를 거부하면 일단 물러난다
서울대 의대 엄마표 공부 전략의 기초
• 전략 ①_ 일찍부터 공부시키지 않는다
• 전략 ②_ 공부 습관에 집착하지 않는다
• 전략 ③_ 무턱대고 남들을 따라 하지 않는다
Part 2 부모가 절대 놓쳐서는 안 될 3가지 공부 기본기
공부 기본기 ① 문해력
• 문해력 우습게 보면 큰 코 다친다
• 초등 시절 책 읽기가 아이의 문해력을 결정한다
• 학원이나 문제집보다 책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
• 아이에게 책을 많이 읽히는 2단계 방법
• 독서 교육은 따로 할 필요가 없다
공부 기본기 ② 연산력
• 연산력은 수학의 기본 도구이다
• 이해력, 사고력, 창의력보다 연산력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
• 연산 연습, 얼마나 어떻게 해야 할까?
공부 기본기 ③ 체력
• 성적은 결국 머리가 아니라 체력 순이다
• 부모와 아이가 함께 걸으면 마법이 펼쳐진다
• 공부는 하는 것만큼 쉬는 것도 중요하다
• 부모는 ‘워라밸’, 아이는 ‘스라밸’
Part 3 6세부터 초6까지 서울대 의대 엄마표 연령별 공부법
미취학 6~7세, 공부의 시작을 준비하는 시기
• 미취학 6~7세 시기의 공부 목표
• 국어 공부 방법_ 한글 떼기부터 어휘력 향상까지
• 수학 공부 방법_ 수 개념부터 세기까지
초등 1~2학년, 문해력과 연산력을 다지는 시기
• 초등 1~2학년 시기의 공부 목표
• 문해력 키우기_ 아이가 줄글책을 읽지 않으려고 한다면
• 연산력 키우기_ 아이가 연산 연습을 지루해한다면
초등 3~4학년, 성취의 경험을 쌓는 시기
• 초등 3~4학년 시기의 공부 목표
• 국어 시험 대비법_ 지문 속에 답이 있다
• 수학 시험 대비법_ 문제집으로 시작해 교과서로 끝낸다
• 발표형 시험 대비법_ 모범 답안을 만들어 예행 연습한다
초등 5~6학년, 공부 독립을 준비하는 시기
• 초등 5~6학년 시기의 공부 목표
• 학원의 선택과 200% 활용법
• 아이가 학원을 그만두고 싶어 한다면
• 교과서를 혼자 공부하는 3가지 방법
• 선행 학습을 하는 가장 현명한 방법
Part 4 중고등에서 시험을 잘 보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것들
시험을 진짜 잘 보는 방법은 따로 있다
• 시험에는 ‘암기’라는 왕도가 있다
• 상위 0.1%의 진짜 비결, ‘반복, 반복, 또 반복’
• 고득점을 부르는 시험 리허설과 셀프 모의고사
에필로그 ‘공부’에 대한 부모의 정성이 아이에게 닿기를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이 책에 실린 공부법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초등 입학부터 전문의 자격시험까지 23년간 온갖 시험을 다 치러보면서 쌓은 결과물입니다. 저는 중학교 때 수학 과목 서울시 대표로 선발되어 전국 경시대회에 출전한 적도 있고, 평생 듣도 보도 못한 라틴어로 된 과목(의학)을 울면서 외워본 적도 있습니다. 수많은 시험을 치르는 과정에서 성공한 적도 많았지만, 치열한 경쟁에 밀려 좌절한 적도 만만찮게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공부법을 갈고닦아 결국 서울대 의대 우등 졸업의 영광을 얻은 것입니다. 제 나이 25살, 그때 저만의 공부법을 완성했습니다. 어떤 시험이든 실패하지 않을 자신이 생긴 건 바로 그 무렵입니다. 그리고 드디어 ‘아이가 공부 잘할 수 있는’ 비법까지 연마하게 되었습니다. 징글징글하게 제 마음대로 안 되는 아이들을 키워본 덕분에요.
- <프롤로그 – 우리 아이 공부 잘하게 만드는 확실한 방법을 알고 싶다면> 중에서
“공부해”라는 말이 효과가 없는 이유는, 상품을 판매하는 일에 비유하자면 “이거 사세요”를 반복적으로 외치는 것과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물건에 흥미가 없는 사람에게 아무리 사라고 요청해봤자 움직이지 않겠지요. 이럴 때는 고객의 관심을 먼저 끄는 것이 필요합니다. 물건을 팔려고 하지 말고, 고객 스스로 구매하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공부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린아이를 책상에 앉히려면 영업하는 마음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아이가 스스로 선택해서 공부하도록 만들라는 뜻입니다.
- <Part 1 – 아이를 기꺼이 책상에 앉히는 4가지 방법> 중에서
중학교부터는 공부량이 많아서 ‘단시간에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시험 범위를 1번 읽고 들어가냐, 2번 읽고 들어가냐, 3번 읽고 들어가냐에 따라서 점수가 완전히 다르게 나오기 때문입니다. 천재가 아닌 이상 한두 번 봐서는 ‘이거 공부했는데 생각이 안 나네… 아, 헷갈린다. 답이 3번인가 5번인가. 기억이 엉켰어’ 하며 시험장에서 당황하게 됩니다. 이를 방지하려면 확실하게 알 때까지 여러 번 반복해야 합니다.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의 공부를 해낼 수 있는 아이가 유리합니다. 그렇게 되려면 초등 시절에 ‘혼자 공부해낼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어서 자세히 다루겠지만, 학원에 다니거나 인강(인터넷 강의)을 듣는 것은 혼자 공부하는 것보다 시간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 아이에게 어떤 능력을 길러줘야 할까요? 혼자서 교재를 읽고 문제를 풀 수 있도록, 시험 기간에 최선을 다해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서는 말입니다. 저는 3가지 기본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해력, 연산력, 체력.
- <Part 2 부모가 절대 놓쳐서는 안 될 3가지 공부 기본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