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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선의 가족 상담소

이호선의 가족 상담소

(얼굴 보면 속 터지고 돌아서면 생각나는 가족 관계 솔루션)

이호선 (지은이)
오아시스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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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선의 가족 상담소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이호선의 가족 상담소 (얼굴 보면 속 터지고 돌아서면 생각나는 가족 관계 솔루션)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인간관계 > 교양심리학
· ISBN : 9791168274129
· 쪽수 : 192쪽
· 출판일 : 2026-02-10

책 소개

<이혼숙려캠프>, <이호선 상담소>, <이호선의 사이다> 등 다양한 TV 프로그램과 강연을 통해 ‘유쾌하지만 뼈 때리는’ 조언을 전하며 대한민국 대표 가족 상담가로 자리매김한 이호선 교수가 《이호선의 가족 상담소》를 출간했다.

목차

프롤로그 – 내가 가족을 위해서 있는 것도, 가족이 나를 위해서 있는 것도 아니다

1장 나이 먹어도 어렵기만 한 가족 관계, 무엇이 문제일까?
▶ 평생 독립하지 않고 부모 모시고 사실 건가요?
▶ 죽도록 미워하면서 독하게 끊어 내지 못하는 이유
▶ 부적절한 친밀감은 어떻게 가족을 망치는가?
▶ 가족과 나는 결국 남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라
▶ 가족은 한 그루 나무가 아닌 숲이다
▶ 너무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관계의 온도를 찾아라

2장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애증의 관계―부모
▶ 부양을 기대하는 부모와 내 한 몸 먹여 살리기도 힘겨운 자식
▶ 형편없는 부모도 부모 자격이 있을까?
▶ 비혼 1인 가구,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해 주어라
▶ 이 나이 먹고도 형제와 비교당할 줄은 몰랐다
▶ 자식의 부부 싸움이 다 자기 잘못이라는 노부모
▶ 의지가 되기보다는 의존하고 싶어 하는 부모의 늪
▶ 과도하게 의지하는 거머리 가족 판별법

3장 어릴 땐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줄 알았지―자식
▶ 자식에게 모든 걸 내주지 마라
▶ 스마트폰 보느라 부모를 무시하는 요즘 자식들
▶ 입꾹닫, 생존 신고만 하는 자식의 입을 여는 방법
▶ 점점 길어지는 독립 시기, 캥거루족 자녀
▶ 나이 들수록 자식들은 부모를 가르치려고 든다
▶ 인생 2막, 육아 2막? 자식이 떠넘긴 자식

4장 검은 머리 파뿌리 될 때까지는 순 거짓말―부부
▶ 그렇게 잘잘못을 가리고 싶으면 판사나 해라
▶ ‘미안해’ 한마디를 못 해서 이혼까지 가는 부부의 특징
▶ 상대를 존중하지 않는 최악의 배우자 행동
▶ 결국 이혼하는 부부들의 대화
▶ 이럴 거면 차라리 이혼해라
▶ 사랑해서 결혼했지만 정으로 산다는 부부

에필로그―가족 관계는 한순간에 바뀌지 않는다

저자소개

이호선 (지은이)    정보 더보기
숭실사이버대학교 기독교상담복지학과 교수이자 한국노인상담센터장과 인성심리연구소장을 맡고 있다. 부모 교육과 가족, 그리고 중년과 노년의 삶에 관심을 두고 연구 및 강의하고 있다. 2022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고, 2015년 대한민국 미술치료 대상과 2018년 대한민국 휴먼리더 대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마흔의 기술》, 《오십의 기술》, 《이제 나는 명랑하게 살기로 했다》, 《이호선의 나이 들수록: 관계 편》, 《부모도 사랑받고 싶다》 등이 있다. 〈이혼숙려캠프〉, 〈이호선의 사이다〉, 〈이호선 상담소〉, 〈아침마당〉, 〈속풀이쇼 동치미〉, 〈부모클래스〉 등 TV 프로그램과 , 등에 출연해 가족, 양육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명쾌한 조언을 전했다. 이외에도 신문사 ‘백세시대’, 매거진 ‘전성기’ 등에 칼럼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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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이 책은 가족이라는 숲을 같이 보자는 제안입니다. 독립과 친밀 사이에서 어디쯤 서야 하는지, 가족의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나를 지키는 방법은 무엇인지, 부모와 자식, 부부라는 애증의 관계에서 어떻게 해야 덜 다치고 더 오래 갈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하려 합니다. 가족은 바뀌지 않는다고들 말하지만 가족 관계는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프롤로그’


물리적 거리든 심리적 거리든 숨을 고를 수 있는 틈이 있어야 상처를 회복할 수 있는 힘과 지칠 때 숨을 고를 수 있는 틈이 생깁니다. 소중하고 친밀한 관계일수록 붙어 있기보다는 서로의 영역을 존중하며 거리를 두세요.
― ‘가족은 한 그루 나무가 아닌 숲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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