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영미시의 매혹

영미시의 매혹

김혜영 (지은이)
산지니
21,78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21,780원 -0% 0원
1,080원
20,7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영미시의 매혹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영미시의 매혹 
· 분류 : 전자책 > 소설/시/희곡 > 시 > 명시모음집
· ISBN : 9791168615656
· 출판일 : 2026-01-30

책 소개

천천히 즐기는 문화가 점점 사라지고 있다. 일 분에 불과한 숏폼 영상은 소비와 동시에 휘발된다. 더 빨리, 더 짧게를 외치는 요즘, 시가 가지는 의미는 무엇일까? 『영미시의 매혹』은 영국과 미국 시인 중 삶의 의미와 기쁨의 흔적을 만나게 해줄 스물네 명의 시인을 소개한다.

목차

머리말

1부
신사의 품격: 로버트 브라우닝
「밤의 밀회(Meeting at Night)」
「나의 전처 공작부인(My Last Duchess)」
수선화 화분을 사다: 윌리엄 워즈워스
「나는 한 조각 구름처럼 외로이 떠돌았네(I Wandered Lonely As a Cloud)」
레즈비언의 사랑시: 에이드리언 리치
「스물한 편의 사랑시(Twenty—One Love Poems)」
우리 함께 떠나요, 푸른 공항으로: 스티븐 스펜더
「비행장 근처의 풍경(The Landscape Near an Aerodrome)」
시를 읽는 가을 아침에: 앤 섹스턴
「천사와 사귀기(Consorting with Angels)
눈 내리는 어두운 숲의 매혹: 로버트 프로스트
「눈 내리는 밤 숲가에 서서(Stopping by Woods on a Snowy Evening)」
백조를 사랑한 시인의 첫사랑: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쿨 호수의 야생 백조(The Wild Swans at Coole)」
유쾌한 결혼식: 크리스티나 로제티
「북쪽에서 온 사랑(Love from the North)」

2부
우울증을 앓는 튤립과 자살: 실비아 플라스
「튤립(Tulips)」
젠더 폭력: 테드 휴즈
「홰에 앉은 매(Hawk Roosting)」
여름날의 태양과 소네트: 윌리엄 셰익스피어
「소네트 18번—당신을 여름날에 비유할까요(Sonnet 18—Shall I Compare Thee to a Summer’s Day)」
달빛 아래 술잔을 건네다: 조지 고든 바이런
「자, 방황은 이제 그만(So, We’ll Go No More a Roving)」
식탁을 차리는 예수와 그릇들: 존 키츠
「그리스 항아리에 부치는 시(Ode on a Grecian Urn)」
K팝의 전설과 흑인 시인: 랭스턴 휴즈
「니그로(Negro)」
「나, 역시(I, Too)」
민주주의와 풀잎의 노래: 월트 휘트먼
「너를 위하여, 아! 민주주의여(For You, O Democracy)」
이미지 정치의 한계와 모성적 정치: 앤 카슨
「영웅(Hero)」

3부
기러기처럼 날아가는 여행: 메리 올리버
「기러기(Wild Geese)」
『딕테』와 죽음의 서사: 차학경
「루스벨트 대통령에게 보내는 하와이 한인들의 탄원서(Petition from the Koreans of Hawaii to President Roosevelt)」
소수자의 감정: 캐시 박 홍
「몸 번역하기(Translating Mo’um)」
늙은 바다와 아버지의 초상: 로버트 로월
「로월 중령(Commander Lowell)」
패터슨 시내를 산책하다: 윌리엄 카를로스 윌리엄스
「옹호(Apology)」
유령의 울음소리: 오드리 로드
「후유증(Sequelae)」
잡초의 권리: 루이즈 글릭
「개기장풀(Witchgrass)」
상실의 시학: 엘리자베스 비숍
「한 가지 기술(One Art)」
「샴푸(The Shampoo)」

발표지 목록

저자소개

김혜영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97년 《현대시》로 등단했다. 시집 『거울은 천 개의 귀를 연다』 『프로이트를 읽는 오전』 『다정한 사물들』 『가면의 감정』을 출간했다. 평론집 『메두사의 거울』 『분열된 주체와 무의식』, 산문집 『아나키스트의 애인』 『천사를 만나는 비밀』 『영미시의 매혹』이 있다. 미국, 중국, 일본에 시집이 출간되었으며 일본에서는 여러 문예지에 소개되었다. 『A Mirror Opens One Thousand Ears』(미국 iUniverse 출판사), 『镜子打开千双耳朵』(중국 옌벤대학교 출판부), 『あなにとぃぅ記号』(일본 칸칸보 출판사) 등이다. 애지문학상을 수상했다. 부산대학교 인문학연구소에서 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펼치기
김혜영의 다른 책 >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