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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건강정보 > 두뇌건강
· ISBN : 9791168624542
· 쪽수 : 280쪽
· 출판일 : 2026-03-20
책 소개
목차
들어가며
제1장 치매에 걸리는 사람의 생활 습관
× 환기를 소홀히 한다
× 집에서 계속 앉아 있는다
× 혼자 산다
× TV나 음악 소리를 크게 틀어놓는다
× 매일 맥주를 두 캔 이상 마신다
× 밤늦게 기름진 음식을 먹는다
× 담배를 피운다
× 눈이 나빠져도 병원에 가지 않는다
× 짜게 먹는다
× 단 음료를 즐겨 마신다
× 머리를 보호하려는 생각이 없다
× SNS에 빠져 있다
× 성인이 된 후 공부하지 않는다
제2장 사실은 치매 예방에 효과가 없는 것들
• 근거를 바꿔치기하는 건강식품
• 영양제, 정말 효과가 있을까?
• 두뇌 훈련의 효과는 일시적이다
• 고가의 검사는 돈과 시간의 낭비일 수도
• 고가의 비급여 진료에 따르는 위험
제3장 치매에 걸리지 않는 사람의 생활 방식
◎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몸을 움직인다
◎ 즐겁게 계속 머리를 쓴다
◎ 사람과의 연결을 소중히 한다
◎ 과식, 과음 등 ‘과한 것’은 피한다
◎ 공기가 깨끗하고 조용한 환경에서 산다
◎ 건강검진을 받고 병을 치료한다
◎ 뇌를 향한 안테나, 눈과 귀를 제대로 관리한다
• 확실하지는 않지만,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될 수도 있는 것
➊ 일정한 수면 리듬을 조정한다
➋ 균형 잡힌 식사는 어느 쪽이든 좋다
➌ 구강 관리는 철저하게
➍ 백신 접종은 간접적으로 뇌를 보호한다
제4장 치매에 걸려도 정말 필요한 건 이것뿐
• 정말 필요한 검사
→ 보험 진료 범위 안에서 할 수 있는 검사만
• 정말 필요한 약
→ 가격이 부담되지 않는 두 종류 약만
• 정말 필요한 간병 준비
→ 단계에 따라 무리 없이 조금씩
• 정말 필요한 시설
→ 장기요양기관 또는 치매안심센터의 사회복지사, 의료사회복지사와 상담
• 정말 필요한 입원
→ 중증 질환일 때만, 검사를 위한 입원은 피한다
• 정말 필요한 돈
→ 재가 돌봄에서는 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간병휴직 제도를 최대한 활용
나가며
참고문헌
책속에서

이제부터는 고립을 중심으로, 고립과 치매 위험의 관계를 살펴보자. 지금까지의 연구에 따르면, 사회적 고립, 즉 혼자 지내는 생활은 치매 위험 증가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이 여러 번 확인되었다. 또한 3만 명이 넘는 사람의 뇌 MRI 영상을 분석한 연구에서는 혼자 사는 삶이 지속될 경우 뇌의 부피가 감소하는 경향이 있다는 점도 밝혀졌다.
제1장 치매에 걸리는 사람의 생활 습관
여기서 왜 귀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사실 난청이 치매 위험 요인 가운데, 인구 전체를 기준으로 보았을 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노화나 다른 건강 문제와는 독립적으로, 청력 저하 자체가 치매 위험을 크게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제1장 치매에 걸리는 사람의 생활 습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