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나이트워치

나이트워치

(아름답고 실용적인 천체 관측 가이드)

테런스 디킨슨, 켄 휴잇화이트 (지은이), 최정민 (옮긴이)
글항아리사이언스
50,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45,000원 -10% 0원
500원
44,5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나이트워치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나이트워치 (아름답고 실용적인 천체 관측 가이드)
· 분류 : 국내도서 > 과학 > 천문학 > 천문학/별자리/역법
· ISBN : 9791169094153
· 쪽수 : 332쪽
· 출판일 : 2025-11-11

책 소개

40년간 네 번 개정된 천체 관측의 바이블, 『나이트워치』가 드디어 한국에 출간되었다. 천체 관측의 과거·현재·미래를 모두 담고 있으며 그보다 훨씬 더 커다란 애정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 취미도 수십 년쯤 이어지면 역사가 된다. 천체 관측의 역사가인 저자들을 따라 밤하늘을 탐험해보자.

목차

제1장: 뒷마당 천문학
밤의 탐구자들 | 별이 총총한 세상

제2장: 11단계로 보는 우주

제3장: 천체의 움직임

하늘의 움직임 | 주극성 | 남쪽 별을 찾아서 | 유용한 북극성 | 하늘 측정하기 | 북두칠성 이정표 | 별자리와 별의 이름 | 일부 별자리와 별 이름 가이드

제4장: 사계절 별
올스카이 지도 | 봄철 하늘 | 여름철 하늘 | 가을철 하늘 | 겨울철 하늘

제5장: 천체 관측 장비
쌍안경 고르기 | 천체 망원경의 세계 | 천체 망원경의 종류 | 가대 장착 문제 | 결정하기 | 추천 | 컴퓨터 시대의 망원경 | 기초를 넘어서

제6장: 심우주 탐사하기
쌍성 혹은 이중성 | 변광성 | 신성과 초신성 | 산개 성단 | 플레이아데스성단 | 구상 성단 | 성운 | 오리온성운 안에서의 별의 탄생 | 행성상 성운 | 은하 | 안드로메다은하 | 천체 망원경 경험 | 기록하기 | 딥스카이 별지도

제7장: 행성
수성 | 금성 | 화성 | 소행성대 | 목성 | 토성 | 더 멀리 있는 행성들 | 2023~2035년 행성 관측 참고표

제8장: 달과 태양
달 관측하기 | 태양 관측하기

제9장: 일식과 월식
일식 | 월식

제10장: 혜성, 유성, 그리고 오로라
혜성 | 유성 | 오로라

제11장: 밤하늘 촬영하기
1단계: 스마트폰 촬영 | 2단계: 삼각대 위의 카메라 | 3단계: 추적기 위의 카메라 | 4단계: 망원경 위의 카메라

제12장: 남반구 하늘의 경이로움
남반구 하늘 지도 | 남반구 최고의 천체 TOP 10

저자소개

테런스 디킨슨 (지은이)    정보 더보기
우주의 신비를 잘 풀어내 캐나다에서 사랑받는 아마추어 천문학 저술가다. 총 14권의 천문학 교양서와 수백 편의 천문학 기사를 집필했다. 캐나다의 천문학 잡지 『스카이뉴스』의 공동 창립자이자 전 편집자였던 그는 캐나다 훈장을 비롯해 두 개의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2023년 2월 1일 파킨슨병으로 사망했다.
펼치기
켄 휴잇화이트 (지은이)    정보 더보기
테런스 디킨슨과 수십 년간 끈끈한 동료관계 및 친구관계를 유지해왔다. 현재 『스카이 앤드 텔레스코프』의 기고 편집자로 일하고 있는 그는 오랫동안 『스카이뉴스』의 기고자로 활동했으며, 밴쿠버의 H.R. 맥밀런 스페이스 센터의 총괄 디렉터를 역임하기도 했다. 강연자이자 저술가로서 두 권의 책을 집필하고 수십 개의 천문학 강좌를 진행했으며 셀 수도 없이 많은 잡지 기사를 작성했다. 지금은 아내 린다와 함께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남부에서, 여름마다 함께 산에 올라 별을 관찰하고 있다.
펼치기
최정민 (옮긴이)    정보 더보기
조선대학교와 한양대학교 공학대학원에서 공부했고, 미국 조지아 공과대학교의 방문 연구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기술 번역을 시작으로, 다큐멘터리, 드라마 등 영상 콘텐츠와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지금은 도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지적 대화를 위한 교양인의 오페라』 『아이비 웨이』 『테크 천재들의 연대기』 등이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천체의 광대한 거리와 크기를 이해하고자 하는 지적 훈련으로서의 천문학은 그 자체로 매력적이다. 하지만 ‘뒷마당 천문학’이 중독성 있는 여가 활동인 이유는 어두운 밤, 그 별과 행성들 아래 설 수 있다는 점에 있다. 내게 그것은 거대한 자연과 교감하는 일이다. 나는 먼 곳의 별과 은하들에 대해 알게 됐다. ‘우리 태양보다 무려 250배 커다란 별이 있다. 저 멀리, 내 손톱으로도 가릴 수 있는 저 지점에 우리은하 같은 은하들이 500개나 모여 있다. 그리고 여기, 은하수 틈새 바로 뒤에는 우리은하의 핵이 있다.’ 이런 사실들을 떠올리면 별들의 파노라마가 생생히 펼쳐지는 듯하다. 이 모든 것은 맨눈으로 보고 감상할 수 있다. 그리고 누군가는 ‘밤의 탐구자들’, 즉 천체의 미묘한 차이를 포착해내는 전문가가 된다. 이 경험은 우리를 겸허하게 하면서도 동시에 신나게 한다.


밖에 나가 별을 관측하면 우주의 광활함 때문에 자신이 너무 하찮게 느껴지지는 않느냐는 질문을 자주 받는다. 심지어 우울해지지 않느냐는 사람도 많다. 그 물음과는 반대로 나는 별이 반짝이는 밤하늘 아래에 있을 때 깊은 평온함을 느낀다. 우주는 불가사의한 미스터리가 아니라 탐험해야 할 놀라운 세상이다. 인간이 우주의 모든 복잡한 작동 방식을 이해하진 못할 수 있지만, 우주에서의 우리 위치를 인식할 정도로는 알고 있다. 적어도 물리적으로는 그렇다. 그 이유 하나만으로도 우리는 그렇게 하찮은 존재는 아니다.


별이 빛나는 밤은 그 아름다움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점들의 혼란한 난장판처럼 보일 수 있다. 별들을 분류하는 데는 시간이 걸린다. 각각의 별을 구별하는 방법을 배운 호기심 많은 천체 관측자 가운데는 별지도를 들고 밖에 나갔다가 한두 시간 만에 좌절하고 포기하는 사람도 더러 있다. 문제는 보통 관측자보다 별지도에 있다. 오늘날에는 많이 사용되지 않지만, 신화 속 인물과 괴물들이 별 패턴 위에 그려진 실용성 없는 별지도들이 아직도 돌아다닌다. 심지어 현대적인 별지도와 별자리판조차 천체 관측 첫날에 사용하기에는 너무 작거나, 점과 선이 너무 빽빽할 때가 많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