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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목회/신학 > 설교/성경연구
· ISBN : 9791170832737
· 쪽수 : 426쪽
· 출판일 : 2014-04-28
책 소개
목차
머리말
1 일반적인 고찰
2 참된 토대
3 나무 같은 것들이 걸어가는 것
4 정신과 마음과 의지
5 그 한 가지 죄
6 부질없는 후회
7 미래에 대한 두려움
8 감정
9 포도원의 품꾼들
10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
11 바람을 보고
12 종의 영
13 거짓 가르침
14 선을 행하다가 낙심하는 경우
15 훈련
16 시련
17 징계
18 하나님의 체육관에서
19 하나님의 평강
20 자족을 배우라
21 최종해결책
해설의 글
책속에서
영적 침체의 궁극적인 원인은 불신앙입니다. 불신앙 없이 마귀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마귀의 말에 귀를 기울이기 때문에 그에게 굴복하게 되는 것이며 그의 공격에 넘어지는 것입니다.
시편 기자가 계속 자신에게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라고 말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_ '1장. 일반적인 고찰' 중에서
믿음이란 이처럼 불신앙을 침묵시키는 것이며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자들은 그러지 못하고 오히려 상황
에 매몰되어 공황상태에 빠져 버렸습니다. 믿음은 그렇게 되기를 거부하는 것입니다. “나는 이 상황에 통제당하지
않겠다. 오히려 내가 이 상황을 통제하겠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상황의 주도권을 잡는 것이고 나를 추스르
며 통제하는 것입니다. 나를 방치하지 않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 어떤 상황이 닥쳐도 잠시 멈추어 서서 기다리
십시오. “나도 상황이 어렵다는 것은 인정한다. 하지만……”이라고 말하십시오. “하지만” 어떻다는 것입니까? 하나
님이 계신다는 것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가 계신다는 것입니다! 또 무엇을 생각해야 합니까? 내가 구원받은 자
라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믿음은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_ ‘10장.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 중에서
해를 거듭할수록 하나님을 더 잘 알게 되고 더 사랑하게 된다고 고백할 수 있어야 합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알아
갈수록 더 닮게 되어 있고 사랑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무한히 더 확대해서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더 잘 알아 가고 있습니까? 실제로 그를 더 추구하고 있습니까? 이처럼 자기 자신
과 자기 경험에 관심을 빼앗겨 하나님을 잊을 위험이 있다는 것을 하나님은 아십니다. 그래서 한없는 사랑으로
우리를 징계하심으로써 그 위험을 깨닫고 다시 돌아오게 하시며, 우리를 계속 에워싸고 위협하는 무서운 위험에
빠지지 않도록 지켜 주시는 것입니다.
_ ‘17장. 징계’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