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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총량의 법칙 100문 100답

인생 총량의 법칙 100문 100답

(하루라도 빨리 알수록 인생에 득이 되는 100가지 이야기)

이채윤 (지은이)
창해
2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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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총량의 법칙 100문 100답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인생 총량의 법칙 100문 100답 (하루라도 빨리 알수록 인생에 득이 되는 100가지 이야기)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91171740635
· 쪽수 : 528쪽
· 출판일 : 2025-12-19

책 소개

“총량의 법칙을 이해하고, 그에 맞춰 살면 삶의 질이 달라진다.”이 책은 돈, 공부, 사랑, 성공, 건강, 오락, 술, 가족 등 모든 삶의 요소가 총량적으로 어떻게 균형을 맞추는지를 100가지 질문과 답으로 풀어낸다.

목차

프롤로그 : 인생은 결국 총량 속에서 춤춘다

제01장. 인생 총량의 철학
-모든 것은 균형을 이룬다


001. 인생 총량의 법칙이란 무엇인가?
002. 왜 인생 총량의 법칙을 알아야 하는가?
003. 모든 기쁨은 반드시 상응하는 슬픔을 부른다
004. 불행한 사람은 나중에 더 행복해진다?
005. 성공과 실패는 회전목마처럼 돌아온다
006. 당신의 인생은 이미 균형을 맞추고 있다
007. 왜 완벽한 삶은 존재하지 않는가?
008. “인생은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의 진실
009. 조용한 날의 고마움을 모른다면
010. 운이 좋았던 날 뒤엔 반드시 청구서가 온다 -<운수 좋은 날>과 인생 총량의 법칙

제02장. 심리의 역학
-감정에도 총량이 있다


011. 인간의 감정은 결국 제자리로 돌아온다 -쾌락적응이론
012. 행복이 오래가지 않는 이유
013.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어떻게 탈 것인가?
014. 나쁜 일이 생겼을 때 “이제 올라갈 차례”라 생각하라
015. 감정은 통계적으로 보라
016. 불행을 곱씹을수록 총량이 줄어든다
017. 웃는 얼굴에도 울고 싶은 날은 있다
018. 지나간 고통이 당신을 무장시킨다
019. 감정의 관성 계속 슬퍼할 필요는 없다
020. 행복은 결국 “해석”의 기술이다

제03장. 인생의 리듬
-인생 총량의 조화


021. 행복과 불행의 총량적 균형
022. 돈과 인생 총량의 법칙
023. 공부와 지식에서의 총량
024. 사랑과 인간관계에서의 총량 -사랑의 효용은 무엇일까?
025. 일과 성공에서의 총량 -일과 삶의 균형
026. 건강과 몸의 균형에서의 총량
027. 오락과 여가에서의 총량
028. 술과 음식에서의 총량
029. 가족과 인간관계에서의 총량
030. 총량적 관점으로 얻는 삶의 지혜

제04장. 자기계발과 인생 총량
-성장과 회복의 법칙


031. 실패가 많았던 사람일수록 큰 기회가 온다
032. “내가 왜 이 고생을 하나?”라는 질문에 답하라
033. 역경은 나중의 자산이다 -빅터 프랭클의 의미 찾기 이론
034. 인생 총량을 받아들이면 자존감이 올라간다
035. 포기 대신 ‘지금은 낮은 시기’라고 정의하라
036. 불운의 연속이 끝나고 나면 터지는 성장
037. 행복을 축적하지 말고 분산하라
038. 인생의 굴곡을 버티는 근육 만들기
039. 실패가 많아도 총량은 비슷하다 -결과보다 과정
040. 큰 고통 뒤엔 큰 존재감이 따라온다

제05장. 운명과 우주의 논리
- 동서고금의 총량 사상


041. 《주역》의 괘상 : 변화는 항상 균형을 이룬다
042. 불교의 업보 : 삶과 죽음의 총량 법칙
043. 《사자의 서》와 전생의 연속성
044. 힌두교의 카르마는 ‘총량 저장소’다
045. 타로 카드(tarot card)의 조합과 운명의 반전
046. 동양의 중용, 서양의 황금률
047. 아리스토텔레스의 중도와 감정의 조화
048. 티베트 불교의 윤회는 균형을 위한 시스템
049. 인간의 고통은 우주의 변환 기제로 작동한다
050. “지금의 고통은 과거의 총량이다”라는 믿음

제06장. 현대과학과 인생 총량
-신체, 심리, 뇌의 보상 시스템


051. 신체는 고통을 감지하면 회복을 준비한다
052. 호르몬도 균형을 맞추려 한다 -코르티솔 vs 세로토닌
053. 스트레스는 반드시 ‘복수’로 돌아온다
054. 긍정심리는 훈련될 수 있다 -단, 총량은 유지된다
055. 뇌의 쾌감 회로는 쉽게 고갈된다
056. 고통을 관리하면 총량도 조절된다
057. 회복탄력성은 ‘총량 복원력’이다
058. 의학적으로도 삶은 순환한다
059. 보상성 기능 : 인생을 회복하는 내장된 능력
060. 뇌는 행복을 일정 수준에서 자르려 한다 -기저행복 가설

제07장. 경제와 사회의 총량
-성취와 상실의 상호작용


061. 경제도 균형을 추구한다 -시장균형이론
062. 소비는 기쁨을 주지만 결국 만족은 줄어든다
063. 자산이 늘면 걱정도 늘어나는 이유
064. 실직이 불운이라면, 창업은 기회다
065. 대박과 쪽박은 종이 한 장 차이
066. 경제적 실패가 인간적 총량을 보상하는가?
067. 사회는 항상 손실과 이익을 분배한다
068. 돈을 벌면 관계를 잃기도 한다
069. 부자는 잃을 것을 더 많이 가진 사람
070. 균형 없는 부는 총량을 무시한 결과

제08장. 문학과 영화 속 총량 이야기
-픽션 속 진실


071. 톨스토이 : 불행한 가정은 저마다의 총량을 지녔다
072. 도스토옙스키 : 고통을 통한 구원은 총량 회복이다
073. 헤밍웨이 : ‘빙산’ 아래의 고통이 성공의 연료다
074. 오스카 와일드 : 쾌락의 뒤에는 고통의 그림자가 있다
075. <인사이드 아웃> : 감정의 총량은 조화로 빛난다
076. <쇼생크 탈출> : 절망의 깊이는 희망의 깊이와 같다
077. <조커> : 고통은 미쳐야 끝난다
078. 고전 민담의 교훈 : 시련 뒤엔 반드시 보상이 있다
079. 판타지는 현실의 총량을 환상으로 보상한다
080. 사랑의 드라마 : 웃음과 눈물은 항상 세트로 온다 -사랑과 감정

제09장. 실전에서 활용하는 인생 총량
-태도, 습관, 전략


081. 감정일기를 써라 -감정의 흐름을 계량화하라
082. 오늘의 불행은 내일의 총량을 채운다
083. 감사 훈련은 고통의 체감 총량을 줄인다
084. 정체기에는 ‘총량 저장 중’이라 생각하라
085. 절망의 순간, “지금은 마이너스다”라고 말하라
086. 기쁨을 너무 아끼지 말 것 -총량은 순환된다
087. 누구나 자기 몫의 슬픔을 가지고 태어난다
088. 아픔은 고통이 아니라 해석이다
089. 타인의 불행에 연대하면 나의 총량도 줄어든다
090. 인생 총량은 나눌수록 가벼워진다

제10장. 질문으로 완성하는 당신의 총량
-10가지 자기 성찰


091. 나는 지금 고통의 총량을 소비 중인가?
092. 오늘의 즐거움은 미래의 슬픔과 균형을 이룰까?
093. 내가 겪은 가장 큰 고통은 어떤 기쁨으로 보상되었는가?
094. 지금의 실패는 어떤 총량을 쌓고 있는가?
095. 나의 감정 리듬은 어떤 패턴을 보이는가?
096. 나는 내 인생의 총량을 의식하며 살고 있는가?
097. 지금 이 감정은 총량의 어디쯤인가?
098. 과거의 고통을 어떻게 요리하고 있는가?
099. 어떤 순간이 총량의 전환점이 되었는가?
100. 나는 인생 총량의 법칙을 나만의 방식으로 해석하고 있는가?

에필로그 : 삶은 정산되고, 총량은 순환한다

저자소개

이채윤 (지은이)    정보 더보기
시, 소설, 역사, 신화, 종교, 경제, 경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전방위 작가다.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시(詩)가 <문학과 창작>에 소설(小說)이 당선되면서 문단에 데뷔했다. 이후 시민문학사의 주간과 인터넷서점 BOOK365의 CEO를 역임했다. 2017년에 한국시문학상을 수상하며 문학계에서의 입지를 다졌다. 이번에 펴낸 《인생 총량의 법칙 100문 100답》은 저자가 20년 전부터 다방면에 걸쳐 책을 집필하면서 구성한 끝에 <총론편>을 먼저 펴내게 되었다. <총론편>에 이어 <사랑편> <금력편> <권력편> 등을 곧 펴낼 예정이다. 주요 저서로는 《삼성처럼 경영하라》 《삼성경영 100문 100답》 《삼성家 사람들 이야기》 《삼성전자 3.0 이야기》 《현대家 사람들》 《한국기업을 살리는 9인의 경영학》 《위대한 경영자들의 결단》 등 기업과 경영에 관한 책들이 있다. 최근에는 《인생 총량의 법칙 100문 100답》 《파이프라인》 《트럼프 2.0 시대와 스트롱맨들》 《이재명의 서재》를 펴냈다. 그 밖에 《노무현의 서재》 《안철수의 서재》 《K-방산 스토리》 《고양이도 이해하는 니체》 《초역 소크라테스의 말》 《초역 아리스토텔레스의 말》, 《부자의 서(書)》 《다시 읽는 록펠러》 등이 있고, 장편소설로는 《대조선》 《주몽》 《대조영》 《기황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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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삶을 꿈꾸는 건 인간의 본능이다. 안정된 직장, 다정한 연인, 건강한 몸, 어느 정도의 부, 인간관계에서의 인정까지. 우리는 이런 모든 것을 갖춘 그림을 상상하며, 그것이야말로 행복이라고 믿는다. SNS 속 타인의 완벽해 보이는 일상은 내 삶의 구멍을 더욱 도드라지게 만든다. “왜 나에겐 이런 삶이 없는가?”라는 의문은 쉽게 자기 비난으로 이어진다. 그러나 진실은 간단하다. 완벽한 삶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것은 결핍의 문제가 아니라, 존재의 구조 자체가 완벽을 거부하기 때문이다.


운이 좋았던 날은 너무 자주, 운이 나빴던 날의 예고편이다. 인생은 정확히 정산된다. 하늘은 공짜로 아무것도 주지 않는다. 운이 폭풍처럼 몰려올 때, 그 안에 이미 청구서가 포함되어 있다. 소설 <운수 좋은 날>의 마지막 장면에서 김 첨지가 아내의 시체 앞에 무너지는 순간, 우리는 다시금 깨닫는다. 그날 그의 운이 좋았던 만큼, 세상은 그의 슬픔을 잊지 않았다. 인생 총량의 법칙은 그렇게 잔혹하면서도 정직하게, 종이에 마지막 도장을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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