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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협상/설득/화술 > 화술
· ISBN : 9791171830411
· 쪽수 : 256쪽
· 출판일 : 2024-08-14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_ 인생이 새로워지는 말하기 수업
1장 더 이상 눈치 보지 않는 마음의 기술
당신은 왜 ‘을’을 자처하나요? _ 만성 을 증후군 고치기
내가 보는 나는 어떤 모습인가요? _ 자아상 찾기
과장을 덜고 담백함으로 승부하세요 _ 분위기 만들기
진솔할 수 있는 용기, 환대받으리라는 믿음 _ 자기 개방
긍정은 항상 불안을 이기기 마련 _ 긍정 마인드셋
말하기에도 중요한 코어 근육 _ 말하기 코어 잡기
속을 드러내지 않으면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요 _ 표현하기
누구나 자신만의 편안한 톤이 있어요 _ 나만의 톤 찾기
내가 나에게 친절해야 남도 나에게 친절해요 _ 자기 친절
아쉬운 건 아쉽다고, 싫은 건 싫다고 말하세요 _ 경계 세우기
자신감을 길러 주는 일상의 작은 실천 1
2장 자신 있게 다가가는 태도의 기술
전달하지 않은 마음까지 읽을 필요는 없어요 _ 받아들이기
마음이 개운해지는 말하기 비결 네 가지 _ 자기 어필하기
소통도 기세가 중요해요 _ 기세 드러내기
부탁하고 제안할 때는 담백하고 당당하게 _ 도움받는 연습
짚을 것은 그때그때 짚어야 해요 _ 정면 돌파하기
‘척’을 계속하면 정말 그렇게 됩니다 _ 당당함 연기하기
당신의 발표는 무대 위의 퍼포먼스입니다 _ 무대에서 장치 쓰기
당당하게 서서 레이저 쏘듯 보세요 - 자세와 눈빛 교정하기
가끔은 나를 위해 필요한 수신 거부 모드 _ 자극으로부터 방어하기
무례한 사람에게 성숙하게 받아치는 법 _ 무례함에 반격하기
자신감을 길러 주는 일상의 작은 실천 2
3장 마음을 움직이는 대화의 기술
말하기도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해요 _ 첫 단추 끼우기
대화가 어렵다면 대답부터 시작해 보세요 _ 추임새 활용하기
문장에서 가장 중요한 처음과 끝 _ 첫인상과 끝 인상
당황하지 말고 여유롭게 말해 보세요 _ 긴장 해소하기
‘미안’은 넣어 두고 ‘감사’를 꺼내 보세요 _ 감사 전달하기
명랑한 톤 대신 중저음을 연기해 보세요 _ 음높이 조절하기
내가 적극적이면 상대도 적극적으로 변해요 _ 질문하고 대화하기
말하듯 자연스럽게 감정은 풍부하게 _ 말하듯 말하기
아나운서의 목소리가 신뢰 가는 이유 _ 억양과 어투 바꾸기
예의를 지키며 솔직해질 수 있어요 _ 직설 화법
자신감을 길러 주는 일상의 작은 실천 3
4장 심플한 말로 호감을 얻는 관계의 기술
대화에서 감초 역할을 하는 아무 말 대잔치 _ 시간 채우기
상대의 관심을 붙잡는 밀당 화법 _ 밀고 당기기
재밌게 말하고 싶다면 BCD를 기억하세요 _ 스토리텔링 기법
관계의 균형을 맞추는 기브 앤 테이크 _ 균형 조절하기
할 말 다 하면서 호감 놓치지 않기 _ 호감 챙기기
부정적인 말도 듣기 좋게 하는 법 _ 강도 낮추기
대화가 150% 잘 풀리는 토크 방법 _ 가이딩 화법
수용하는 태도는 언제나 괜찮아요 _ 동조 화법
다친 마음을 치유하는 작은 공감 한마디 _ 공감하기
주변의 아름다움을 찾아 표현해 보세요 _ 감탄 화법
자신감을 길러 주는 일상의 작은 실천 4
에필로그 _ 마음속에 숨어 있는 용기 찾기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조금만 노력해도 이렇게 달라질 수 있는데, 우리는 왜 이렇게 말하기가 늘 어려운 걸까요? 답은 ‘눈치 보는 마음’에 있습니다. 과도하게 눈치 보는 마음은 결국 미움받는 것이 두렵고, 타인에게 사랑을 획득해야 한다는 가련한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어린 시절부터 형성된 이런 마음이 타인에게 말 붙이는 걸 망설이게 하고, 많은 사람 앞에서 말하는 나를 얼어붙게 하고, 목소리를 자꾸만 작고 힘없게 만드는 겁니다. 앞으로 자세히 설명해 드릴 개념 중 하나인 ‘말하기 코어’가 무너진 거죠.
- ‘인생이 새로워지는 말하기 수업’에서
결국 ‘두려움’인 겁니다. 일상에서 타인의 눈치를 과하게 보는 건 두려움에 휩싸여 무언가를 열심히 피하려 하는 자세와 같습니다. 상대방이 나에게 부정적으로 반응할 것이 두려운 겁니다. 상대방이 강하게 피드백을 하고, 화를 내거나, 싫어하는 표정을 드러내는 것이 무서운 거죠. 그래서 혹시나 나의 말과 태도가 상대방의 심기를 거스르진 않을지, 그래서 표정이 어두워지지는 않을지 살피게 되는 겁니다.
- ‘당신은 왜 ‘을’을 자처하나요?’에서
위축된 말하기는 대체로 힘이 없습니다. 발성 에너지가 부족해 소리만 겨우 나는 정도죠. 입안에서 조용히 맴돌거나, 긴장 때문에 톤이 높아져 코 쪽에서 소리가 뭉친 채로 날 때도 있습니다. 힘이 안 느껴지는 소리죠. 지금까지 힘없이 말하던 방식을 이젠 바꾸어야 합니다. 단순히 볼륨을 키우는 작업이 아니에요. 에너지를 죽인 채 조용히 지내던 쪽에서 발산하는 쪽으로 방향을 아예 바꾸는 거예요. 내 기운과 에너지를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겁니다. “여기 내가 있다!”라며 확실하게 전하는 거예요. 탄탄한 목소리로요.
- ‘말하기에도 중요한 코어 근육’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