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인연 아닌 사람은 있어도 인연 없는 사람은 없다

인연 아닌 사람은 있어도 인연 없는 사람은 없다

묘장 (지은이), 소리여행 (그림)
불광출판사
18,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6,200원 -10% 0원
900원
15,300원 >
16,200원 -10% 0원
900원
15,300원 >
16,200원 -10% 0원
900원
15,300원 >
16,200원 -10% 0원
900원
15,300원 >
16,200원 -10% 0원
0원
16,200원 >
11st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인연 아닌 사람은 있어도 인연 없는 사람은 없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인연 아닌 사람은 있어도 인연 없는 사람은 없다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불교 > 불교 일반
· ISBN : 9791172611989
· 쪽수 : 224쪽
· 출판일 : 2025-08-25

책 소개

묘장 스님은 연일 새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는 청춘남녀 만남 템플스테이 <나는 절로>를 비롯해 다양한 화제작을 내놓은 불교계 히트 메이커다. 젊은 불교, 세상과 함께 호흡하는 살아 있는 불교의 최일선에 서 있는 묘장 스님의 이야기다.
“오늘 하루도 힙하고 핫하게 행복하자”

21세기 한국불교 최고의 히트 상품 <나는 절로>의 기획자
청춘남녀의 큐피드 역할을 해 온 묘장 스님이 들려주는
불교식 사랑 방정식과 인연의 법칙!


요즘 불교가 핫하다. “불교, 또 나만 빼고 재밌는 거 하네!”라는 유행어가 생길 만큼 불교 행사, 굿즈, 책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과 호응이 뜨겁다. 놀라운 건 이러한 흐름을 20~30세대가 주도하고 있다는 점이다. 단언컨대 이는 ‘현대’ 사회에서 단 한 번도 없었던 기현상이다. 어째서 젊은이들은 불교에 열광하는 걸까? 본질적인 이유는 불교가 젊고 힙(Hip)해졌기 때문이다. 부처님의 가르침에 근거하되 이 시대 사람들의 눈높이, 사고방식, 생활방식에 맞춰 트렌디하게 그 모습을 바꾼 것이다. 이러한 흐름의 중심에 묘장 스님이 있다.
묘장 스님은 연일 새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는 청춘남녀 만남 템플스테이 <나는 절로>를 비롯해 다양한 화제작을 내놓은 불교계 히트 메이커다. KBS·MBC·YTN을 비롯한 국내 주요 방송·언론사, 『Los Angeles Times』·『NHK』·『DER SPIEGEL』 같은 해외 유력 언론에서 집중 조명받을 만큼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 책은 젊은 불교, 세상과 함께 호흡하는 살아 있는 불교의 최일선에 서 있는 묘장 스님의 이야기다. <나는 절로>의 탄생 배경과 성공담, 사랑의 본질을 일깨우는 불교 일화, 일상의 지혜를 담은 글을 통해 삶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인 ‘인연’의 의미와 소중함을 들려준다. 묘장 스님만의 힙(Hip)한 불교식 라이프 스타일, 그 삶의 기술을 따라 오늘 하루도 근거 있게 행복해 보자.
-

때로는 힙하게 때로는 핫하게!
MZ세대를 사로잡은 불교문화콘텐츠 크리에이터,
묘장 스님이 전하는 팔만사천 가지 불교의 매력


요즘 가장 ‘핫’한 스님이 누구냐고 묻는다면 단연 묘장 스님이다. 스님은 <나는 절로>, <청년밥心>, <부처님 생신 카페> 등 전에 볼 수 없던 참신한 프로그램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불교계를 넘어 전 국민의 마음을 사로잡은 트렌드세터(trend-setter)로 급부상했다. 특히 20~30세대에게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MZ 친화형 스님’, ‘힙한 불교의 프로듀서’, ‘본캐는 스님 부캐는 커플 매니저’ 등 재미난 별명이 생겨나기도 했다. 묘장 스님의 인기는 각종 방송과 언론을 통해서도 실감할 수 있다. MBC 예능 프로그램 <선을 넘는 클래스>와 <놀면 뭐하니?>에 출연한 것은 물론, 교계 안팎의 라디오 방송과 주요 신문사에서 섭외 요청이 끊이지 않고 있다. 정부와 지자체에서도 앞다퉈 스님이 기획한 프로그램에 협업을 제안하는 등 각계각층에서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심지어 『Los Angeles Times』, 『NHK』, 『DER SPIEGEL』 등 유력 해외 언론에서도 스님의 활약상을 소개했을 정도다.
묘장 스님이 만든 프로그램의 특징은 ‘근거 있는 힙(Hip)’이다. 부처님의 가르침으로 사람들의 어려움을 보살피되, 낡은 방식이 아닌 젊고 따뜻한 감각으로 다가간다. 누구나 거부감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재밌고 건전한 콘텐츠를 만들어 그 안에서 사람들이 각자의 고민을 조금씩 내려놓게 한다. 마치 부처님이 사람의 기질과 처한 상황에 따라 가르침을 펼쳤듯이 현대인의 눈높이, 사고방식, 생활방식에 맞게 불교를 각색한 맞춤 전략이다. 이로써 스님은 불교를 다시 삶과 연결시킨다. 탈종교화를 넘어 종교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커져 가는 이 시대에, 지금 여기서 살아 숨 쉬는 불교를 만들어 가고 있다.
한편 세간의 뜨거운 관심에도 불구하고 묘장 스님은 스스로를 낮춘다. ‘나’ 대신 ‘일’에 스포트라이트가 비치길 원한다. 자비(慈悲)를 실천함으로써 불교와 세상 사이의 벽을 허물고, 부처님 가르침으로 더 많은 사람이 행복해지도록 하는 데 뜻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저에게 초점을 맞추지 마세요. 대신 저희가 하는 일과 그 안에 담긴 소중한 가치를 알렸으면 합니다.” 이 책을 기획할 때 거듭 스님이 당부했던 말이다. 출가 수행자로서 ‘잘나가는’ 스님이 되기보다 세상에 ‘꼭 필요한’ 스님이 되고 싶다는 게 묘장 스님의 바람이다.

나는 솔로? 나는 절로!
MZ세대 마음을 훔친 역대급 히트 상품, <나는 절로>
불교식 사랑 방정식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물들이다


묘장 스님이 선보인 아이템 중 최고의 성과는 두말할 것 없이 <나는 절로>다. 인기 TV예능 ‘나는 솔로’에서 모티브를 얻어, 기존의 만남 템플스테이를 완전히 새롭게 재구성한 이 프로그램에 대중의 반응이 가히 폭발적이다. 최근 모집을 시작한 <나는 절로, 강원도 신흥사> 편은 이틀 만에 2,000명이 넘는 사람이 지원해 100: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매회 커플 매칭 성공률이 60%를 웃돌고 실제로 결혼에 골인한 커플도 여럿 탄생했다. 잠시 즐기고 마는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신뢰도 높은 ‘이성 만남’ 콘텐츠로서 갈수록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남녀의 결혼 인연을 만들어 주는 것이 수행자의 본분은 아니지만, 세상의 어려움을 보듬는 일이야말로 지극한 자비의 실천이기에 <나는 절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묘장 스님의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나는 절로>는 단순한 연애 프로그램이 아니다. 최근 우리 사회의 화두 중 하나인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현재 합계출산율이 0.7명에 불과한 대한민국은 장기적으로 심각한 인구 위기 상황에 놓여 있다. 이에 묘장 스님은 젊은 세대들의 만남을 장려하고, 결혼과 출산 그리고 양육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바꾸고자 애쓰고 있다. 말하자면 저출산, 인구 감소라는 사회적 문제에 대한 불교적 모색이자 응답이 바로 <나는 절로>이다.
이 책에는 <나는 절로>의 탄생 배경과 성공담, 불교의 사랑 이야기, 일상의 지혜를 담은 글이 실려 있다. 언뜻 동떨어져 보이는 이 주제들을 하나로 엮는 키워드는 ‘인연(因緣)’이다. 인연이라는 키워드로 그간 스님이 해 온 일들의 의미를 되짚어 보고, 삶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인 인연의 참 의미와 소중함을 알려 준다. 또한 일상에서 어떻게 아름다운 인연을 쌓아갈 것인지에 대한 답을 들려준다. 30여 년간 출가자로 살면서 시대와 함께 호흡하고자 노력해 온 스님의 고민과 희망이 집약되어 있는 이 책은 불교가 현실과 만나는 방식에 대한 구체적인 제안이다.

관계를 지옥으로 만드는 욕심과 욕망,
우리에게 필요한 건 집착 없이 함께하는
지혜로운 동행의 기술이다!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고 했다. 억겁의 시간을 지나 지금 나와 네가 존재하고, 억겁의 공간을 넘어 지금 이곳에서 함께한다는 건 그 자체로 경이로움이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사람들은 관계를 버겁게 여기거나 성가셔하며, 남과 깊이 엮이지 않는 편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사는 지름길이라고 믿기 시작했다. 왜일까?
갈수록 사람을 대하기가 힘들어지는 건, 관계 맺음이 행복이 아닌 불행처럼 느껴지는 건, 그 사이에 욕망과 욕심이 깃들어 있기 때문이다.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것이야말로 건강한 관계의 핵심이다. 가족, 친구, 연인이라는 이름으로 서로를 통제하고 내 방식에 맞추려고 하는 순간 관계는 ‘지옥’이 되어 버린다. 사랑의 반대는 미움이 아니라 통제다. 우리는 상대를 바꾸려 들 때 더 쉽게 다친다. 사랑은 소유가 아니라 동행의 기술이다. 통제하려는 마음을 내려놓는 순간 우리는 다시 만나게 된다. 인연은 붙잡는 힘이 아니라 놓아 주는 용기로 숨을 쉰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세상에 인연 없는 사람은 없다는 사실을 다정하게 들려준다. 외로운 이들에게는 ‘나도 누군가의 소중한 인연’이라는 희망을, 관계에 지친 이들에게는 욕심과 집착을 내려놓고 새로운 인연을 찾아 나설 용기를 건넨다. 무엇보다 살아가는 한, 결국 우리는 서로서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존재라는 삶의 이치를 분명하게 일깨운다. 부처님의 가르침과 묘장 스님의 성찰이 녹아난 이 글에는 혼자여도 외롭고 함께해도 외로운 현대인을 향한 따스한 위로와 지혜가 담겨 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거창한 운명이 아니라 매일 조금씩 가꿔 가는 좋은 인연의 기술이다. ‘서툰 인연 → 괜찮은 인연 → 신뢰로 이어진 인연’으로 조금씩 내 삶을 풍요롭게 가꿔 나가는 데 이 책은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다.

목차

서문

1부_ 후회 없이 사랑하라 사랑할 시간은 그리 많지 않다: <나는 절로> 이야기
나는 솔로? 나는 절로!
잠들 수 없는 절에서의 하룻밤
시작하는 연인들을 위하여
알 수 없는 인연의 묘함
총무원장 스님은 히트 메이커
든든한 사랑의 후원자들
나를 욕심 나게 하는 사람들
자비 안에서 만남 추구
벽을 허무는 힙한 불교
삶은 행복으로 가득하다

2부_ 모든 것은 인연에 의해 생기고 인연에 의해 사라진다: 불교의 사랑
백 겁의 사랑
깨달음을 향한 원대한 포기
영원한 유산
부부라는 이름의 도반
작은 사랑을 잃고 큰 사랑을 얻다
세상에서 제일 값진 것
마음껏 사랑하고 그리워하라
이 몸을 던져 그대를 수호하리
당신을 위해 발원합니다

3부_ 끝없이 넓은 세계와 나와 남이 조금도 떨어져 있지 않다: 인생의 지혜
돈으로 살 수 없는 것
스님의 명품
먹방 유감
증오는 실체가 없다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행복의 조건
학교에서 가르쳐야 할 것들
헬조선 탈출법
마음 씀의 미학
길을 잃은 사람에게
보시의 공덕을 알게 하라
천진불의 마음
무소유의 경제 모델
소란한 마음에 향을 사르다
재수 없는 날
생명을 살리는 방생(放生)
탁발 예찬
해인사 김치가 짠 이유
마지막 인사

부록 묘장 스님의 주례사

저자소개

묘장 (지은이)    정보 더보기
어린 시절부터 의문을 품었던 생사(生死)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991년 김천 직지사에서 웅산법등 대종사를 스승으로 모시고 출가했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기획실장, 대한불교조계종 중앙종회의원, 서울 회기역 연화사 주지, 국제구호단체 더프라미스 이사장 소임을 맡고 있다. 그동안 불교사회복지 실천가로서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 대표이사를 맡아 부처님의 핵심 가르침인 자비(慈悲)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한국사회의 저출산 문제 해결에 이바지하고자 기획·운영한 <나는 절로>는 유례없는 유행을 불러일으키며 불교계 안팎에서 열광적인 호응을 이끌어 냈다. 더불어 유튜브 채널 ‘나는 절로 묘장 스님’을 운영하며 불교와 사회의 소통에 진력하고 있다. <나는 절로>, <청년밥心>, <부처님 생신 카페> 등 지금껏 스님이 진행한 힙한 사업들은 젊은 청년들과의 대화에서 힌트를 얻어 기획한 것들이다. 저서로 『도표로 읽는 부처님 생애』·『수호신 기도』가 있으며, 역서로 『삼세인과경·팔관재경』이 있다.
펼치기
소리여행 (그림)    정보 더보기
사람은 자기만의 마음의 색을 지니고 있다. 다만, 그 색은 누가 만든 게 아니라 자연의 색이 은연중에 내 마음속으로 들어와서 색을 칠한 것이라고 믿는 작가의 그림 세계는 매우 독특하다. 그렇기에 그의 그림에는 자연의 색깔은 물론 내 마음의 색깔까지 오롯이 담겨 있어 그의 그림을 읽으면 저절로 동화가 된다.『감성 대장간』,『너를 만나고 나를 알았다』, 『들꽃』,『괜찮아 사랑이야』등의 그림을 그렸으며 최근에는 [노무현 재단]의 홍보 그림을 그리기도 했다. 내 마음속으로 들어온 자연의 색을 그림에 담는다. 내 마음도 자연의 색으로 물들일 수 있을까? 내 마음에게 잠시 쉬었다 가라고 그림을 그린다. 자연에 대한 동경, 사람에 대한 연민의 마음을 색으로 담아낸다. 자연의 색을 담아내는 동안 제 마음도 자연의 색으로 물들어가고, 사람의 마음을 표현하는 동안 제 마음도 삶을 배워간다.
펼치기

책속에서



<나는 절로>는 매회가 특집이다. 국민 예능 프로그램이라 불리던 <무한도전>을 모티브로 삼아, 나를 비롯한 실무자들이 한 회 한 회 정성을 다해 준비한다. 이를테면 전등사 편은 봄꽃 특집이었다. 경내를 장엄한 형형색색의 꽃이 청춘남녀와 어우러지니 이보다 더 아름다울 수 없었다.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가명도 재미를 더하는 요소였다.


요즘은 어딜 가도 사람들이 제일 먼저 <나는 절로>에 대해 묻는다. 참가 신청을 부탁하는 사람도 많다. 그때마다 나는 번거롭게 여기기보다 이들의 말을 화두 삼아 마음을 다진다. 더 많은 사람이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만약 나에게 그럴 능력이 있다면 가능한 한 더 많은 사람에게 ‘대박’을 선물하고 싶다. 욕심을 좀 부려 보고 싶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