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큰글자책] 어른이 되는 흐름의 기술

[큰글자책] 어른이 되는 흐름의 기술

(힘든 감정을 흘려보내고 마음의 주인으로 사는 법)

마가 (지은이)
불광출판사
32,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32,000원 -0% 0원
0원
32,0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큰글자책] 어른이 되는 흐름의 기술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큰글자책] 어른이 되는 흐름의 기술 (힘든 감정을 흘려보내고 마음의 주인으로 사는 법)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불교 > 불교명상/수행
· ISBN : 9791172612252
· 쪽수 : 350쪽
· 출판일 : 2025-12-29

책 소개

“이 관계, 이 감정…. 도대체 어디서부터 풀어야 하지?” 템플스테이의 전설이자 ‘힐링 멘토의 원조’ 마가 스님이 40년 수행 끝에 도달한 단 하나의 결론에서 길을 찾았다. “없애려 애쓰지 않고 흐르게 하는 법을 배울 때 비로소 삶은 완성된다.”

목차

여는 글_멈춘 곳에서 다시 흐르는 삶

1장 아픔은 배신하지 않는다: 상처는 스승
• 나를 깨우는 종소리
• 얼굴을 깎은 조각칼
• 슬픔을 껴안는 지혜
• 넘어진 그 자리에서
• 낯선 손님의 방문
• 돛을 다루는 방법
• 이 또한 지나가리라
• 살아 있는 모든 순간
#오늘의 명상_고요한 숨 | 자기 사랑

2장 사이에서 배우는 것들: 나를 닦는 거울, 인연
• 서로 비스듬히 기대어
• 인연이 건네는 초대
• 무지개가 아름다운 이유
• 뜻이 맞지 않는 사람
• 억울함이라는 감정
• ‘같이’의 ‘가치’
• 부처의 눈엔 부처가, 돼지의 눈엔 돼지가
• 사랑이 남긴 흔적
#오늘의 명상_참회 | 자비와 용서

3장 막힌 곳은 뚫고 꼬인 것은 풀고: 화를 다스리는 길
• 화, 이해하고 내려놓기
• 킬링(Killing)해야 힐링(Healing)
• 나도 태우고 남도 태운다
• 손가락질할 때 세 손가락
• 막힘을 푸는 지혜
• 남이 님이 되고, 악은 약이 되고
• 생각한 대로 마음먹은 대로
#오늘의 명상_마음 | 감정

4장 덜어낼수록 더 깊어진다: 비움의 기술
• 발목까지 차오른 물
• 각설탕 하나 빨래집게 하나
• 내려놓음의 용기
• 비워야 채울 수 있다
• 욕망은 불씨, 탐욕은 불
• 겸손은 힘들어
#오늘의 명상_내려놓음

5장 그래도 괜찮아: 이만해서 다행이야
• 마음이 피우는 꽃
• 불행을 쥔 손부터 펴기
• 미고사 삼사순례
• 제주도보다 아름다운 섬
• 삶이란 원고지
• 향 싼 종이와 생선 묶은 새끼줄
• 우선순위
• 내 인생 최고의 작품
#오늘의 명상_감사

6장 밥 한 숟가락에 깃든 마음: 나눔과 공양
• 날씬한 몸매와 굶주린 배
• 영웅본색과 가난한 여인의 등불
• 밥 한 숟가락
• 한 끼에 깃든 마음
• 그릇을 비우는 연습
#오늘의 명상_공양

7장 모든 것은 흐른다: 물처럼, 바람처럼
• 샤헤일루
• 인도(India)와 인도(人道)
• 한 마리 개와 목줄
• 물처럼, 바람처럼
• 거울은 먼저 웃지 않는다
•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춤
• 달도 차면 기운다
• 모든 것은 흐른다
#오늘의 명상_인연 | 인과

닫는 글_흐름의 끝에서

부록_참회·감사·사랑 일기 | 108 마음약방+미고사 세트

저자소개

마가 (지은이)    정보 더보기
템플스테이의 전설이다. 힐링 멘토의 원조이자 자비명상 실천가다. 스님의 전설은 템플스테이 자체가 생소했던 2002년에 시작됐다. 수많은 사람에게 따뜻한 눈길과 보살피는 말을 건네며 마곡사를 템플스테이 성지로 만들었다. 2003~2011년 중앙대에서 진행한 ‘내 마음 바로보기’ 교양 수업은 정원을 늘려도 수강이 어려웠고, 스님에겐 ‘1초 만에 수강 신청이 마감되는 교수’라는 별칭이 생겼다. 스님은 출가 40년 동안 수행자이자 상담가였으며, 스승이자 가장 가까운 친구였다. 법회는 사찰, 라디오나 방송, 기업, 학교, 관공서 등 어디든 치유의 현장이었다. 처음 보는 사람과 울고 웃으며 서로 안아주고 등을 토닥이며 따뜻한 마음을 주고받았다. 이런 법회가 가능했던 비결은 스님의 내공에 있다. 스님은 1985년 도선사 현성 스님을 은사로 사미계를 수지하고 법주사 복천암, 미얀마 마하시 명상센터, 프랑스 플럼빌리지 등 여러 곳에서 치열하게 수행했다. 2022년 해인사에서 ‘우리 시대의 가장 존경받는 대강백’ 여천무비 스님에게 법호 일엄(一嚴)을 받고, 화엄종주의 법을 이은 전강 제자가 됐다. 같은 해 중앙승가대에서 「자비명상의 생리·심리적 효과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모든 삶을 자비명상으로 집약한 스님은 막힌 곳은 뚫고 꼬인 것을 풀어가며 지혜와 자비를 전하는 데 전력을 쏟고 있다. 현재 (사)자비명상 대표, 자비나눔공덕회 이사장, 안성 굴암사 심신치유센터 원장, 스마트 법당 ‘미고사’ 법주다. 쓴 책으로 『고마워요 자비명상』, 『내 마음 바로보기』, 『알고 보면 괜찮은』, 『그래도 괜찮아』, 『마가 스님의 100일 명상』 등이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고통은 결과이면서 다시 원인이 됩니다. 아픈 일을 부정과 원망으로만 받아들이면 더 큰 고통의 씨앗을 심습니다. 두 번째 화살을 맞는 셈입니다. 피할 수 없는 고통은 이미 일어난 돌이킬 수 없는 사실(=첫 번째 화살)입니다. 거기에 빠져들어 부정적 감정(=두 번째 화살)을 키운다면, 스스로 자신에게 화살을 쏘아대는 것이지요.
_‘나를 깨우는 종소리’ 중에서


나를 괴롭히는 건 사건이 아니라, 그 사건을 붙잡아서 매달리던 집착의 매듭입니다. 첫 직장에서 고배를 마신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을 ‘쓸모없는 사람’이라고 불렀습니다. ‘쓸모없다’는 생각에 집착하는 그에게 저는 물었습니다.
“정말 당신이 실패했습니까? 아니면 당신의 시도가 실패했습니까?”
_‘얼굴을 깎은 조각칼’ 중에서


오대산에서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저는 죽음만은 초탈한 줄 알았습니다. 착각이었습니다. 사실은 정말 살고 싶었던 겁니다. 제 기억 속 게스트 하우스 주인의 미소는 타인을 위한 미소 하나 보일 줄 몰랐던 제 과거를 일깨웠습니다. 그리고 살아간다는 것이 바다 한가운데 외롭게 떠 있는 작은 섬처럼 혼자 떨어져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도 깨달았습니다.
_‘낯선 손님의 방문’ 중에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