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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책읽기/글쓰기 > 글쓰기
· ISBN : 9791173324901
· 쪽수 : 380쪽
· 출판일 : 2026-03-30
책 소개
목차
추천의 글
머리말 하나
머리말 둘
머리말 셋
이력서
글쓰기란 무엇인가
연장통
창작론
인생론: 후기를 대신하여
그리고 한 걸음 더: 문 닫고, 문 열고
그리고 두 걸음 더: 도서 목록
그리고 세 걸음 더: 추가 도서 목록
그리고 네 걸음 더: 마지막 도서 목록
아버지 스티븐 킹을 위한 오디오북 녹음
아버지 스티븐 킹과의 대화
즐거움에 대하여: 개정판 후기를 대신하여
옮긴이의 말
책속에서
에이미의 말이 옳았다. 문장에 대하여 묻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물론 델릴로나 업다이크나 스타이런 같은 작가에게는 물어보지만 대중 소설가에게는 묻지 않는다. 그러나 나 같은 얼치기도 나름대로 문장에 대해 고민한다. 그리고 종이 위에 이야기를 풀어놓는 솜씨를 향상시키려고 열심히 노력한다. 이제부터 나는 내가 창작을 하게 된 과정, 지금 내가 창작에 대해 알고 있는 것들, 그리고 창작의 방법 등에 대하여 말해보려고 한다. 이것은 내 본업에 대한 책이며 문장에 대한 책이다._‘머리말 하나’ 중에서
작가의 자질은 타고난다. 그러나 특별한 자질을 말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많은 사람이 적어도 조금씩은 문필가나 소설가의 재능을 가졌으며, 그 재능을 더욱 갈고닦아 얼마든지 발전시킬 수 있다고 믿는다._‘이력서’ 중에서
내가 처음으로 두 건의 기사를 제출하던 그날, 굴드는 그 밖에도 흥미로운 조언을 해주었다. 글을 쓸 때는 문을 닫고 글을 고칠 때는 문을 열어라. 처음에는 나 자신만을 위한 글이지만 곧 바깥 세상으로 나간다는 뜻이었다. 일단 자기가 할 이야기의 내용을 알고 그것을 올바르게─어쨌든 자기 능력껏 올바르게─써놓으면 그때부터는 읽는 사람들의 몫이다._‘이력서’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