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사라지는 일, 살아남는 사람

사라지는 일, 살아남는 사람

(AI 시대에 기회를 만드는 7가지 힘)

이찬 (지은이)
김영사
13,5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2,150원 -10% 2,500원
670원
13,98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9,500원 -10% 470원 8,080원 >

책 이미지

사라지는 일, 살아남는 사람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사라지는 일, 살아남는 사람 (AI 시대에 기회를 만드는 7가지 힘)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취업/진로/유망직업 > 국내 진학/취업
· ISBN : 9791173328336
· 쪽수 : 164쪽
· 출판일 : 2026-10-13

책 소개

변화 속에서도 계속 기회를 만드는 사람은 무엇이 다를까? 이 책은 SURVIVE, 7가지 힘을 통해 불확실한 시대에도 스스로 가능성을 넓혀가는 법을 알려준다. 직업을 지키는 법이 아니라, 어떤 변화 앞에서도 다시 기회를 만들어내는 사람으로 살아가기 위한 커리어 안내서다.

목차

프롤로그 끝까지 살아남는 사람은 누구인가

1장 ‘열심히’ 공식이 깨진 시대
성실함이 경쟁력이 되지 않을 때
어제의 방식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다
불황은 준비하는 사람의 편이다
살아남는 사람의 의미

2장 살아남는 사람의 7가지 힘
SURVIVE 로드맵
Sense, 변화를 감지하는 힘
Understand, 사람을 이해하는 힘
Relearn, 다시 배우는 힘
Value Creation, 가치를 만드는 힘
Integrate, 연결하고 융합하는 힘
Venture, 실험하는 태도
Endurance, 버티는 힘

3장 미래에도 필요한 일을 찾아서
사라지지 않는 문제를 찾아라
좋아하는 일을 하면 된다는 착각
유행과 흐름은 다르다
AI 시대, 인문학이 중요한 이유
경계에서 기회를 찾자

4장 내일의 나를 바꾸는 연습
불안을 줄이는 마음가짐
AI를 업무 파트너로 만드는 법
습관 잡는 30일 업그레이드 플랜
이젠 자격증이 아닌 프로젝트 시대

에필로그 스물아홉의 봄
더 읽어보기 1년 커리어 재설계 로드맵 그려보기

저자소개

이찬 (지은이)    정보 더보기
사람과 조직의 성장을 연구하는 인적자원개발HRD 전문가. 현재 서울대학교 산업인력개발학과 교수이자 첨단융합 최고위과정 주임교수, Asian Academy of HRD 의장으로 활동하며 미래 인재와 커리어 개발에 관한 연구와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레고코리아 인사팀과 LG전자서비스 미국법인 인사부에서 HRD 팀 리더로 일하며 인재 육성과 조직 변화를 경험했고, 미국 오하이오주립대학교에서 HRD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대학교 경력개발센터 센터장, 한국산업교육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고, 삼성·롯데·현대·LG 및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세계은행 등 국내외 기업과 기관의 자문에 참여했다. 멀티캠퍼스·롯데글로벌로지스·DL이엔씨 독립이사, 한국콜마비앤에이치 이사회 의장 등을 지냈다. 저서로는 《이런 진로는 처음이야》 《일터를 뒤흔드는 신인류의 등장》 《컨버터블 리더십》(공저)이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이 책은 미래 유망 직업을 나열하지 않는다. 10년 뒤 뜰 만한 직종 리스트도 제시하지 않는다. 대신 불황과 AI 시대에도 끝까지 살아남는 사람은 누구인지를 묻는다. 기술이 발전해도 자신의 가치를 만드는 사람, 경기가 흔들려도 기회를 알아보는 사람, 탈락 통보를 받아도 다시 일어서는 사람이 가지고 있는 힘의 정체를 하나씩 풀어갈 것이다.


정해진 절차를 반복하는 업무는 줄어드는 반면, 복잡한 판단과 사람 간의 조율이 필요한 업무의 중요성은 커지고 있다. 직업의 이름은 같아도 그 안에서 하는 일의 성격은 달라진다.
‘어떤 직업’ 대신 ‘어떤 업무’에 집중하자. 같은 회계사라도 세금 신고서를 작성하는 업무는 AI가 점점 대체하고 있지만, 고객의 사업 구조를 파악해 절세 전략을 조언하는 업무는 여전히 사람의 몫이다. 같은 의사라도 영상 판독은 AI가 더 정확하지만, 환자의 불안을 읽고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과정은 여전히 인간의 영역이다.


SURVIVE 모델은 여느 자기계발 프레임과 다르다. 대부분의 자기계발 모델은 “이것을 하면 성공한다”라는 처방을 제공하지만, SURVIVE 모델은 처방이 아니라 능력이다. 처방은 환경이 바뀌면 효과가 사라지지만, 능력은 환경이 바뀌어도 함께 작동한다. 10년 전 소셜 미디어를 잘 다루면 취업이 된다는 처방은 현재 유효하지 않지만, 변화를 먼저 감지하고 적응하는 사람이 살아남는다는 원칙은 10년 전에도, 지금도, 10년 후에도 유효하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