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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말하는 정답보다 내 심장이 옳았다

세상이 말하는 정답보다 내 심장이 옳았다

(계급장이 아닌 꿈을 선택한 전직 경찰의 고백록)

황정용 (지은이)
미다스북스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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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말하는 정답보다 내 심장이 옳았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세상이 말하는 정답보다 내 심장이 옳았다 (계급장이 아닌 꿈을 선택한 전직 경찰의 고백록)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91173552298
· 쪽수 : 248쪽
· 출판일 : 2025-05-13

책 소개

속도와 경쟁에서의 승리에만 가치를 두는 세상에 정면으로 맞선 한 남자의 이야기다. 그는 빠른 승진으로 성공가도를 달리는 듯 했지만, 경로에서 벗어나 진짜 꿈을 찾아 ‘이탈’했다. 저자는 돌이켜보면 ‘경로 이탈’이 아니라 ‘경로 탐색’의 과정이었다고 말한다.

목차

<프롤로그> 경로 이탈? 경로 변경!

Ⅰ. 간부 계급부터 시작, 어쩌면 불행이었을까?
네가 간부면 다야? 젊은 놈이…
이쯤은 참아야 승진하는 줄 알았다
신고하는 법 몰라? 제대로 신고해!
계급장의 무게를 느끼십시오

Ⅱ. 내 일에 어울리는 사람, 참 어렵다
말이 아닌 행동으로… 직장 선배의 가르침
추운 날씨보다 더 뜨거웠던 마음들
이러려고 경찰 한 건 아닌데…
나는 젊은 꼰대였다
나를 감추며 나이 든 체했던 날들

Ⅲ. 권한과 책임 사이에서 헤매다
먼저 존중하니 존중받아
측은지심(惻隱之心)으로 다가가기
내 아이처럼 그 아이를 찾았다
청장님, 저는 받지 않겠습니다
조직 생활을 잘한다?
같은 아빠, 다른 시선 – 변해가는 시대의 온도

Ⅳ. 오아시스는 계급이 아닌 다른 곳에
공룡 머리만 바라보는 몸통
잘 나가는 부서를 찾아서
동료 찾아 삼만 리
살고 싶어 나를 잃어갔다
내몰리듯 시작한 변화, 내가 이끈 전환

Ⅴ. 길이 분명해진 순간, 망설임은 없었다
이기적인 선택을 축하받다
이제부터는 내가 나를 정의한다
길 찾기, 오늘이 가장 빠른 날
너무 두꺼웠던 가면을 벗어 던졌다
후회하지 않는다, 추억할 뿐
교수로서 졸업생에게 배운다

<에필로그> 다시 돌아온 경로

저자소개

황정용 (지은이)    정보 더보기
20년 만에 경찰서장을 눈앞에 두었지만, 400km 떨어진 대학 캠퍼스로 삶의 방향을 틀었다. 전직 경찰, 현직은 사람을 남기고 싶은 교수다. 자신을 계급으로만 설명하던 제도권의 일원에서, 내가 외면했던 가치를 마주하고 그를 찾아 홀연히 떠난 자칭 폼 보이. 경찰 간부에서 경찰학 교수로. 경찰이란 단어만 같을 뿐, 승진을 목표로 하염없이 달리던 저자에게 삶의 방향을 되묻는 커다란 전환이었다. 혹시 지금, 그대의 목표가 아무리 마셔도 갈증이 가시지 않는 바닷물처럼 느껴진다면, 이 책이 반면교사가 되어 주기를 바란다. 또, 그대가 새로운 방향으로 발걸음을 내디뎌야 할지 고민한다면, 타이틀에 쏟았던 노력에 미련 두지 않는 모습이 타산지석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 저서로 경찰을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지침서의 역할을 한 『당신은 경찰에 어울리는 사람입니다』, 『세상이 말하는 정답보다 내 심장이 옳았다』가 있다. 인스타그램 : @hjdragon_p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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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저는 길이 하나인 줄 알았습니다. 벗어나면 실패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아니었음을 깨닫게 해 준 그때의 경험과 고민에 감사합니다. 내려놓기는 채워넣기의 시작이었습니다. 계급이란 허상을 내려놓은 대신 새로운 길을 갈 힘을 채워 넣었습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당신이 그토록 어깨에 달고 싶어 하는 계급장의 무게를 느끼십시오. 계급장이 무거워질수록 당신이 책임져야 할 실무자도 늘어납니다. 실무자들이 흘리는 땀과 고뇌의 무게도 당신 계급장에 포함되어 있음을 잊지 마십시오. 함께 짊어지기를 바랍니다.” - <계급장의 무게를 느끼십시오> 중에서


그날 밤 계속 서 있느라 느낀 다리의 뻐근함, 찬바람이 옷 속을 파고들며 전해 준 쌀쌀함, 핸드폰 진동과도 같았던 내 몸의 떨림은 또렷이 기억에 남았다. 특히 술자리에서 들은 그의 진심, ‘실무자들의 고충을 느끼고 관리자가 되어도 이를 기억하라.’라는 그의 행동 메시지는 절대 잊히지 않았다. - <말이 아닌 행동으로… 직장 선배의 가르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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