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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여, 평생에 한 번은 책을 써라

직장인이여, 평생에 한 번은 책을 써라

(책 한 권을 쓰는 순간, N잡이 시작된다)

첨단백수 (지은이)
미다스북스
1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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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여, 평생에 한 번은 책을 써라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직장인이여, 평생에 한 번은 책을 써라 (책 한 권을 쓰는 순간, N잡이 시작된다)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91173557392
· 쪽수 : 264쪽
· 출판일 : 2026-03-11

책 소개

일반 직장인의 시선에서 책 쓰기의 어려움을 현실적으로 풀어낸 기록이자 노하우가 담겼다. 거창한 이론이나 성공담보다는, 실제로 부딪히며 알게 된 방법과 경험을 담았다. 왜 책을 쓰고 싶어졌는지, 시간을 어떻게 쓰는지, 중간에 포기하고 싶을 때 어떻게 견뎌냈는지 숨기지 않고 이야기한다.

목차

프롤로그

1부. 왜 당신은 아직 책을 쓰지 못했는가

1장. 보통 사람은 왜 책을 못 쓴다고 믿게 되었나
1. 작가 신화의 탄생
2. SNS가 만든 착각
3. “나는 평범해서 안 돼”의 정체

2장. 책을 쓰지 못하게 만드는 4가지 오해
1. 시간이 있어야 쓴다
2. 글을 잘 써야 한다
3. 출판사가 있어야 한다
4. 실패하면 부끄러울 수 있다

3장. 보통 사람의 삶은 정말 쓸 게 없을까
1. 경험은 사건이 아니라 해석이다
2. 평범함은 오히려 특별하다
3. 독자는 ‘위인’이 아니라 ‘옆 사람’을 원한다

2부. 보통 사람의 책 쓰기 시스템

4장. 하루 30분, 현실적인 집필 시스템
1. 작가의 하루 vs 보통 사람의 하루
2. 출근, 육아, 학업과 병행하는 법
3. 시간보다 중요한 것은 리듬

5장. 글을 잘 쓰는 법은 잊어라
1. 처음부터 잘 쓰는 사람은 없다
2. 초고는 내 맘대로!
3. 고쳐 쓰기는 나중의 나에게 맡겨라

6장. 절대 멈추지 않는 집필의 기술
1. 슬럼프의 정체
2. 쓰기 싫을 때 써야 하는 문장

3부. 실제로 한 권을 완성하는 과정

7장. 목차는 이렇게 만든다
1. 좋은 목차 vs 나쁜 목차
2. 독자가 끝까지 읽는 구조
3. 목차만 봐도 사고 싶은 책

8장. 초고 100% 완성하기
1. 중간에 흔들릴 때 생기는 생각들
2. “이게 무슨 의미가 있지?”를 넘는 법

9장. 퇴고는 이렇게 하면 된다
1. 혼자 퇴고하는 법
2. 독자를 배려하는 문장 만들기

4부. 책을 낸 이후의 현실적인 이야기

10장. 출판 vs 자비출판 vs 전자책
1. 각각의 장단점

11장. 책은 인생을 어떻게 바꾸는가
1. 돈보다 먼저 바뀌는 것
2. 자존감, 정체성, 기회
3. 책 이후의 삶

에필로그

저자소개

첨단백수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90년생 평범한 30대 이공계 직장인. 대기업도, 스타트업도 아닌 어딘가의 사무실에서 매일 출근하고 퇴근하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보고서와 메신저, 이메일 사이에서 말보다 글이 더 많이 오가는 환경 속에서 글의 힘을 체감했습니다. 잘 쓰기보다, 오해 없이 전하는 글이 얼마나 중요한지 몸으로 배웠습니다. 특별한 재능이나 화려한 이력 대신, 직장인으로서의 시행착오와 경험이 글의 재료가 되었습니다. 또한, 완벽한 문장보다는 전달되는 문장을, 멋있는 말보다는 살아 있는 말을 선호합니다. 글을 통해 생각을 정리하고, 그 글이 한 권의 책이 될 수 있는 방법을 탐구해 왔습니다. 오늘도 평범하게 일하며, 더 괜찮은 글 쓰는 방법을 고민하는 중입니다. 현실에서는 오늘도 여전히 회사에 다니며, 내일 쓸 문장을 생각합니다. 베스트셀러 작가를 꿈꾸지만, 당장은 다음 한 줄을 제대로 쓰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저서로는 『사소한 변화의 힘』, 『삶에서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직장인이여, 평생에 한 번은 책을 써라』가 있습니다.
펼치기

책속에서

책을 쓰고 싶다는 말은 이제 더 이상 낯설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소수의 사람들만 꺼내던 이야기였지만, 이제는 다릅니다. SNS를 조금만 들여다보면 “글 쓰는 사람”은 넘쳐납니다. 매일 글을 올리는 사람, 수만 명의 팔로워를 가진 사람, 출간 소식을 알리는 사람까지. 겉으로 보면 우리는 어느 때보다 글 쓰기에 가까운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글을 쓰는 사람은 많아졌는데, 여전히 책을 쓰는 사람인 책 저자, 작가님은 드뭅니다. 오히려 많은 직장인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예전보다 더 못 쓰겠어요.”
“이제는 시작하기가 더 무서워요.”
- 「SNS가 만든 착각」 중에서


“내 삶에서, 내가 가장 오래 생각해 온 것은 무엇인가?”
“누군가에게 한 번쯤은 정리해서 말해주고 싶었던 이야기는 무엇인가?”

그 질문에 답하기 시작하는 순간, 평범함은 장애물이 아니라 출발점이 됩니다.
책은 특별한 사람의 증명이 아닙니다.
평범한 사람이 자기 삶을 해석한 결과물입니다.

그 해석을 시작할 준비가 되었다면,
독자님께서는 이미 다음 장으로 갈 준비가 된 것입니다.
- 「“나는 평범해서 안 돼”의 정체」 중에서


초고는 내 맘대로일수록 좋습니다.
그래야 나중에 독자들을 위한 글로 바꿀 수 있습니다.

글을 잘 쓰는 방법은,
지금 이 순간에는 정말로 잊어도 됩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단 하나입니다.
독자님의 생각을, 독자님의 방식으로, 전부 써 보는 것.
- 「초고는 내 맘대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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